행1:7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당신의 권리에 매였지 인간의 권리가 아니라 그말입니다.
'너희의 알 바 아니요'
너희들은 그런 데 대해서 생각지 말라 하는 말입니다. 이것부터 믿어야 예수 믿는 사람입니다. 만물보다 거짓된 흉측한 자기 마음 그것이 욕심 품는 것을 모두 품어 가지고 그 욕심을 달성하기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한다 하면 그 욕심 달성하려고 기도합니다. 그런 더러운 기도 하나님이 안 듣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네 종이가? 네가 옳은 걸 원하면 하지마는 너 망할 일을 네가 모르고 원하는데 내가 그걸 이루어 줄 수가 있나?' 그럴 거 아니겠습니까? 사람도 자식이 저 망할 일을 자꾸 부모에게 가서 말하면 들어주겠습니까?
(860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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