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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 성경:60베드로전서01:22
 

벧전1:22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진리를 순종하여 영혼을 깨끗하게 하는 요것이 뭐이냐 하면은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피차 뜨겁게 사랑하라' 하는 이것입니다. 그러면 거짓 없는 사랑은 뭐이 거짓 없는 사랑인고 하니 진리 말씀 순종하는 요것만이 거짓 없는 사랑이지 그 외에 딴거는 다 거짓된 사랑이기 때문에 악한 사랑이요, 죽이는 사랑이요, 속이는 사랑이요, 마귀에게서 온 사랑입니다.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깨끗하게 하다 말은 잡것이 없다는 말입니다. 영혼이 깨끗하다는 말의 '영혼'은 우리 영을 가리키는 거 아닙니다. 우리 영혼이라 말은 영과 그냥 떨어져 있으면 혼인데 영과 연관성을 가지고 있을 때에 영혼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 심신을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이 점령하고 있을 때는 그 심신이 더러운 것입니다. 심신을 자기가 주관하고 있든지 악령이 주관하고 있든지 돈이 주관하고 있든지 심신을 다른 것이 주관하고 있을 때에는 더러운 것입니다. 점점 깨끗해지는 것은 그 심신을 하나님이 주관하는 것이 그것이 점점 깨끗해지는 것이니 하나님이 주관하는 것은 곧 새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이 주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깨끗하게 하여' 하는 말은 깨끗하게 하란 말은 삐뚤어진 것을 다 없앤다는 말이오,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하는 요런 성구는 알기가 어렵습니다.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다' 하는 그 말은 세상에 사랑이 많지마는 그 사랑은 다 거짓 사랑이라 그 말입니다. 거짓이 없는 사랑은 뭐이냐? 거짓이 없는 사랑은 곧 진리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그것이 거짓이 없는 사랑입니다. 요것을 알기가 어렵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요거 해석이 다 틀려 가지고 있고 그 바로 된 주석이 별로 있는지 없는지 나는 모르겠습니다.

(89050550)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게 하여'
영혼이라 하면 우리 마음과 고기덩어리를 합해서 영혼이라고 말합니다.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게 하여'
진리의 말씀을 순종함으로 영혼을 깨끗게 하여, 우리 심신을 깨끗게 하여, 육을 깨끗게 하여, 육을 깨끗게 하여, 육을 깨끗게 한다 말은 어떻게 하는 게 깨끗하게 하는 것인가? 육에게 병든 것을 다 추려내 버리면 깨끗해집니다. 육에게 모든 잡탱이 가짜를 추려내면 깨끗해집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것이 깨끗한 것인데 말씀을 지키면 우리의 마음이 점점 깨끗해지고 우리 몸이 점점 깨끗해집니다. 이 세상 마귀의 지식 이 세상 것으로 박사 가지고 있으면 박사는 그 박사 가지고 더러워지기를 아주 더러워졌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킴으로 우리 마음이 정상이 됩니다. 우리 마음이 다 변질돼서 다 비정상이요, 우리 몸뚱이도 비정상이요, 습성도 비정상이요, 모든 신경도 비정상이요, 우리의 감정도 비정상이요, 전부 비정상의 비정상적인 인간이 돼 가지고 있는 우리가 하나님 말씀대로 자꾸 하루 이틀 순종해서 살다 보면 우리 영혼이 깨끗해집니다. 우리 심신이 깨끗해집니다. 깨끗해지면 무엇 하는가? 다음에 말씀했습니다.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과거에는 우리 심신은 무슨 심신이냐? 뭐라고 쌓아도 도덕가입니다. 도덕가라 해도 도덕가의 그 마음과 고기덩어리를 세밀히 분석하면 그 속에는 자기 중심 자기 위주,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돈이 있으니까 그 돈을 빼앗고, 또 어떤 사람은 돈을 줘서 유도 작전해 가지고 그 사람의 재산을 빼앗고, 어떤 사람은 물질을 줘 가지고 그 사람의 마음을 빼앗습니다. 모든 거 가지고 다 이래 함으로써 존경하도록 해 가지고 숭배케 해서 자기를 존귀케 하기 때문에 모든 도덕가 종교가들이 다 고등 착취자입니다. 모든 도덕가와 종교 창설자들이 고등 착취자이기 때문에 지옥의 제일 밑층에 있는 자들이 다 종교 창설자들이 거기 가 있습니다.

이런데,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 심신이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돼 가지고 중생된 새사람, 중생된 속사람, 이 속사람은 진정코 그러합니다. '어떻게 하면 내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인간을 참으로 행복된 구원으로 인도하기 위해서 내가 일생을 바쳐 살까?' 하는 그 마음이 섞임없이 진정 있습니다. 우리가 과거에 예수 믿기 전에도 도덕 행위도 했고 이런 거 다 했지마는 그 속에는 흉측한 놈이 들어 있었는데, 중생되고 난 다음에는 우리 행실을 그렇게 하지 못하지 우리 속에 중심의 소원은 '어떻게 하든지 나도 주님과 같이 원수를 위해서 살아보겠다, 인류를 구출하기 위해 살아보겠다,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내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바쳐 보겠다.' 하는 그게 우리 속에 중심에 있습니다. 그게 뭐이냐?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심령이, 우리 영혼이 깨끗해져 가지고 그와 같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우리가 과거에는 형제를 미워하는 그게 본성이요 본능이요 우리였는데,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공로로 말미암아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되고 나니까 우리 속사람으로는 그래도 형제를 거짓없이 진정 사랑할 그 싹이 터 올랐습니다. 우리 속에 싹이 생겼습니다. 싹이 생겨서 그 싹을 '거짓이 없이 형제를' 가면적으로 사랑하는 게 아니라 참으로 금생과 내세에 진정 그 형제에게 구원이 되고 복이 되도록 할 그 마음이 우리 속에 종자는 났고 움싹은 텄지마는 약해서 우리가 그 일 못 하는데 자꾸 진리를 순종하니까 이 사람이 자꾸 장성해집니다. 장성해지니까 네가 진리 순종함으로 어서 그 사람을 장성시켜라 하는 말입니다.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자꾸 진리 말씀을 순종으로 네 심신을 깨끗하게 하면 형제를 사랑할 수 있다, 깨끗해지면 형제 사랑하는 것 외에는 하지 못한다, 깨끗해질수록 형제 사랑하는 거 외에는 하지 못합니다. 깨끗해진 것만큼 형제를 사랑할 수가 있습니다. 깨끗해진 사람은 깨끗해진 것만큼 형체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형제를 사랑하는, 형제를 유익되게 하는 일 외에는 하지를 못합니다, 깨끗해진 것만큼. 그러니까 '피차 뜨겁게 사랑하라'

(86111233)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여기 영혼은 영이 아니고 혼을 가리켜 말씀함이니 곧 마음을 가리킴입니다. 행위가 영을 깨끗케 한다면 몸과 마음은 영을 깨끗케 하는 원동이니 주격이 바뀌니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기는 영적 마음이 되게 하겠다는 말씀입니다. 너희 진리를 찾아 순종하면 영적 마음으로 깨끗해진다는 말씀입니다. 즉 심령이 깨끗해집니다. 도덕 깨끗, 이치 깨끗, 습성 깨끗 이렇게 되면 결과적으로 천하의 사람의 마음이 하나가 됩니다. 즉 그리스도와 같은 사람, 하나님과 꼭 같이 닮은 사람이 되어집니다.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다가 보니 사람 보기에는 사랑이 없는 자 같으나 아닙니다. 실은 완전한 사랑이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71050750)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이것이 복음이요 우리들이 힘쓸 일입니다. 순종하라 말이 무슨 말인고 하니 “피차에 뜨겁게 사랑하라” 피차에 뜨겁게 사랑하라 하는 이 사랑하라는 것이 곧 진리에 순종하라 하는 말입니다. 모든 진리는 신구약 성경 말씀인데 신구약 성경 말씀은 전부가 피차에 사랑하라 하는 말씀입니다. 피차에 사랑하라는 이 말씀을 다른 말로 하면은 곧 복음입니다.

그런고로 우리 할 일은 피차에 뜨겁게 사랑하는 이것만이 우리의 할 일이요 이거 외에 것은 우리 할 일은 아닙니다. 이거 외에 것은 너희 천부께서 있어야 할 것인 줄 안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다만 믿음으로 진리를 순종하는 순종 행위로 안 하면 안 될 그런 일을 함으로써 육체의 것을 마련하는 일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들의 가치는 종전에 말한 거와같이 이 세세토록 있을 이 복음, 곧 피차에 뜨겁게 사랑하는 것 이 일을 위해서 그런 것들을 포기함으로 그것의, 없어질 것들의 존재 가치가 비로소 발생할 수 있고, 그런 것들을 부인함으로 그 효력이 발생될 수 있고, 그런 것을 영영히 있을 것을 위해서 사용해 버림으로 그 효력이 발생할 수 있지 그것을 가지고 취하고 노력하고 하는 것은 다 헛된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피차 뜨겁게 사랑하라 하면은 사랑이 무엇인가? 말세가 돼 갈수록 사랑으로 사람들이 다 죽습니다. 인류 시조도 사랑으로 죽었고 또 말세도 사랑으로 다 죽습니다. 또 인류 시조 때도 사랑으로 살렸고 말세에도 사랑으로 살립니다. 그러면 사랑은 죽이는 독이 있고 사랑은 살리는 생명력이 있습니다.

이것은 사랑관이 잘못되면 뜨겁게 사랑하는 것이 뜨겁게 살해하는 일이 되겠고 또 사랑관이 바로 되면 뜨겁게 사랑하는 것이 뜨겁게 살리는 생명 운동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랑은 예수님의 주신 열한 가지 구속 이 외에는 사랑이 없습니다. 자기도 이 일에 전력 기울여서 이 구속을 입으려고, 입고 벗지 안할려고, 이 구속으로 살려고, 이 구속을 다른 사람에게 전해 줄려고, 모든 사람들이 이 구속으로 이 구속을 입도록 할려는 그것이 사랑입니다.

모든 선지들이 이 사랑으로 세상에게 미움당해서 다 살해당했습니다. 그러나 살해를 당해도 열한 가지 구속을 사람들에게 바로 증거하기 위해서, 삐뚤어진 것을 고치기 위해서, 또 알려 주기 위해서 죽는 줄 알고도 전하는 그것이 최고의 사랑이요 그것이 순교입니다.

그런고로 이것 외에는 사랑이 없다는 이 사랑관을 똑똑히 가집시다. 사람을 삐뚤어지지 못하도록 삐뚤어진 것을 충고해서 고치도록, 이래서 이 사랑 운동이 그리스도의 운동이요 이것이 제사장 선지 왕의 운동이요 이것이 예수님의 대속 운동이요 구속 운동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 없어질 것들과 앞으로 생겨질 것들 이것을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은 이 복음은 가질 수도 없고 전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8706195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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