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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므로 너희로 인하여 시온은 밭 같이 갊을 당하고 예루살렘은 무더기가 되고 성전의 산은 수풀의 높은 곳과 같게 되리라  
■ 성경:33미가03:12
 

'시온은 밭 같이 갊을 당하고 예루살렘은 무더기가 되고 성전의 산은 수풀의 높은 곳과 같게 되리라'
제 입술로 하나님을 힘입는다고 해서 하나님이 거기 이용(利用)을 당해 주십니까? 안 당해 줍니다. 이치(理致)에 맞아야 하나님께서 우리 편 돼 주시지 이치에 안 맞는데 하나님이 우리 편 돼 주십니까?‘하나님은 우리 편이 되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결단코 망하지 아니하리라 하기 때문에 시온은 밭 갊을 당하고 예루살렘은 수풀 돌무더기 된다.’ 했습니다. 미가 선지가 예언했습니다.
공연히 하나님이 우리를 도와 줄 수 있는 그런 이치에는 맞추지 아니하고 자기 주관(主觀) 신앙으로, ‘하나님이 날 도우시니 무슨 일이 있느냐?’ 예레미야서에 보면, 23장, 24장 이하에 보면 하나님이, 하나님이 자기들을 도울 만한 그런 이치에 맞게는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돕는다. 아무 일 없다.’ 하는 것으로써 대 전쟁이 일어나 가지고 그들이 멸망(滅亡)할 것을 말했습니다.

(80050620 집회) 5



'이러므로 너희로 인하여 시온은 밭 같이 갊을 당하고'
'시온은 밭갊을 당했다' 그 말은 시온이 망해 가지고 황무지가 돼 가지고 그 뒤에 다시 밭으로 개간됐다 말입니다. 시온이라는 도시가 다 멸망받고 나니까 황무지 됐습니다. 황무지가 되고  나니까 그 다음에 다시 전토로 개간을 했습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인가? 망하고 또 망하고 또 망했다 그말입니다.


'예루살렘은 무더기가 되고'
무더기라면 돌무더기라 말입니다. 돌무더기는 죄악의 무더기를 말합니다. 예루살렘은 죄악의 무더기가 되고 하는 말입니다.


'성전의 산은 수풀의 높은 곳과 같게 되리라'
성경에 숲이라 하는 것은 세상의 쓴뿌리, 죄악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이제 성전에는 더 죄악이 가득 차서 쓴뿌리만 있을 뿐 아니라, 숲이 될 뿐만 아니라 숲 중에도 우뚝 솟은 높은 언덕이 됐다. 그러기 때문에 예루살렘이 전멸을 당했습니다.

(8606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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