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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  
■ 성경:05신명기28:14
 

'말씀을 떠나'
자기에게 현실이 닥쳤을 때, 현실에서 주님이 명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지 않고, 현실로 기울어지거나 자기 주관으로 기울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이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과 상관없이 자기 지식과 지혜대로 행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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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하시는 것은 크게 2 가지입니다. 하라는 것이 있고, 하지 말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하라는 것은 잘 하는데,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잘 못합니다. 이와는 반대로, 어떤 사람은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잘 지키는데, 하라는 것은 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좌로나 우로 치우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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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과의 관계만 바로 맺는다고 맺고 인간과의 관계는 무시해서 바로 맺지 아니하면 그것이 치우친 것입니다. 인간과의 관계만 바로 맺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맺지 않으면 그것도 치우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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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삼가 듣고, 현실에서 주님이 요구하시는 명령을 순종한다고 해도, 사람이 고르지를 못하고 다 편벽되고 모두 기형적이라서, 한 면은 잘 지켜 행하나 다른 면은 잘 지키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못 지키는 것은 일생 동안 못 지키기 쉽습니다. 혹은 잘 지키는 것은 잘 지킬 뿐만 아니라, 그것을 지키지 않아도 될 때에도 지켜 버립니다. 그러니까 사람은 이리저리 치우쳐서 다 무익한 사람이 되어서 멸망된다고 말씀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 것을 크게 말하면 첫째는 하나님에게 대해서요, 둘째는 사람에게 대해서입니다. 하나님과 사람에게 대해서 그것을 지키려고 애쓰다 보면, 그만 성경 말씀을 떠나서 하나님만 보고 사람만 보기 쉽습니다. 그래서 '믿음에', 믿음은 하나님에게 대해서 하는 것이고, ‘덕을’, 덕은 사람에게 대해서 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는 '지식을 더하고', 그것은 성경 말씀을 삼가서 해야 된다는 것이고, 그 후에는 조절을 해야 된다고 해서 '절제를 더해야 된다.' 그리고 난 다음에도 자기가 계속 해야 되는 ‘인내’. 계속을 하는데 저만 할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같이 하려고 애를 쓰는 그것이 있어야 된다. 그러면 ‘사랑’을 해야 된다. 그런데도 그 모든 것을 그렇게 구비해도 주님을 위해서 해야 되지, '경건'이 빠지면 헛일이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 벧후1:5-7 :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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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 신은 숭배성을 말합니다. 숭배, 섬기는 것, 모두 다 손 비비는 사람은 거기에 비벼야 화가 면해지고, 좋은 거 오게 한다고 하는 것 아닙니까? 땅 위에 어떤 것이든지 내게 불행스러운 것을 다 제거해 주고, 행복을 일으켜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총칭해서 신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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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않는다 그 말은 하나님만이 나를 복 주고 화 주고 할 수 있다 그렇게, 하나님만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님만 섬기는 사람입니다. 다른 신을 섬기는 사람은 하나님만이 아니고 내 복은 직장 여기 있다, 내 직장 떨어지면 절단난다, 내 복은 내 기술에 있다, 내가 기술이 있는 한 아무 문제없다, 내 저주는 내 기술이 줄어지든지 몸에 병이 들든지 내가 직장이 절단나든지 사업이 절단나든지 그래야 내가 절단나지 뭐 여호와 하나님 한 분에게 매이지 안했다 하는 그것이 전부 다른 신 섬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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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하나님만을 소망하지 아니하고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자기의 망하는 원인으로 삼든지 흥하는 원인으로 삼든지 삼는 그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내가 아무리 하나님을 섬겨도 내 기술이 있어야 한다. 아무리 하나님을 섬겨도 내가 관계 가진 이 사람의 도움을 입어야 한다. 내가 아무리 하나님을 섬겨도 이 사업의 종류 이 사업을 내가 가져야 된다.’ 그것이 전부 다른 신을 섬기는 것입니다. 왜 그 사업이 무슨 신이 되느냐? 그 사업 속에 다른 신이 그 속에 들었습니다.
‘내가 여기서는 계명을 지키려면 내 배경이 되는 이 사람과 대립이 되어지는데 계명은 어겨도 이 사람과 대립되면 큰일난다. 계명을 약간 어겨도 이 사람과 서로 화친을 가져서 이 사람의 도움을 입어야 된다.’ 그러면 그 사람이 우상이 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게 하는 그것은 벌써 그 속에 악령이 들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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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
이 말씀은 크게 말해서 창조주와 피조물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창조주만 사랑하고 피조물을 사랑치 아니하면 너는 창조주로 치우쳤기 때문에 너는 구원에 참가치 못하고 패망한다. 또 네가 하나님은 사랑치 아니하고 피조물인 너나 사람이나 사물을 사랑하면 이것도 치우친 것이기 때문에 너는 패망한다. 피조물로도 치우치지 말고 창조주로도 치우치지 말아라. 그러면 구원을 네가 받는다.

그러면 창조주와 피조물을 다 사랑하는 데 있어서 동시에 되는 것이라 하나님 사랑이 사람 사랑이요 사람 사랑이 하나님 사랑이나 논리적 순서로 말하면 하나님을 사랑함이 먼저요 그를 사랑함으로 피조물을 사랑하는 이것이 제이 순위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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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
우리의 신앙생활도 100% 순종하지 못하고, 50%만 순종해도 괜찮지 않겠느냐고 생각하나,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고, 100% 온전한 것을 원하십니다. 조금만 잘못된 것이 있어도, 그것으로 인해서 모든 것이 다 잘못 되고 맙니다.

우리의 구원도 그 사람이 어디로 치우쳤든지, 그 사람의 단점을 따라서 하나님께서 구원을 이루어 가십니다. 우리를 온전케 하는 구원은 장점만 가지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장점은 기다리고 단점이 해결 되어야, 준비해 놓은 장점이 다 유효해지게 됩니다. 흠을 고치지 않으면, 준비해 놓은 그 장점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만일, 둥글둥글한 나무에 못 구멍이 하나 뚫려 있다면, 다른 곳은 성하고 좋더라도 그 구멍으로 인해서 가지고 있는 좋은 것이 다 소용없게 될 수 있습니다. 구멍이 없어지면, 좋은 면이 다 좋게 되지만, 구멍 하나 때문에  전 나무를 못 쓰게 됩니다.

이 나라와 이 백성이 모든 손으로 하는 것이 애써 하기는 하는데, 요 한 점이 나빠서 안 되는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그것을 고치려고 하지 않습니다. 하나만 나쁜 것은 괜찮지 않느냐고 하기 때문에, 복은 전부 그 구멍으로 다 빠져 나가서 전부 다 거지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것을 회개하기 전에는 안 된다는 것을 가리켜서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 학2:12-14 : 사람이 옷자락에 거룩한 고기를 쌌는데 그 옷자락이 만일 떡에나 국에나 포도주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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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이말은 일방적 지식은 안 된다 그말이오  세상 인간 지식이 있는 동시에 하나님의 지식이 있는 걸 알아야 되고 또 하나님의 지식만 알고 인간 지식을 몰라도 안 됩니다  삶이 있는 동시에 죽음이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모든 피조물이 있는 동시에 창조주가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모든 것이 존재하는 이것이 없어지는 일이 있는 그걸 알아서 쌍방 지식을 가져야 되지 ‘이 우주에 모든 만물들이 있다’ 존재한 것만 알고 없어질 것 생각지 못하면 그 사람 생활은 말할 것이 없이 전 멸망하는 생활밖에는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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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하는 말은 이 면은 지켜도 저 면을 안 지키기 때문에 이게 안 된다 말입니다. 이 말은 지켜도 저 말은 안 지키기 때문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대해서는 조심을 해도 제게 대해서는 조심 않는 그런 것도 치우치는 것이요, 자기 구원은 잘 이룰려고 자기는 조심하고 다른 사람이야 막살이로 살도록 하는 것, 저거 가정은 잘되도록 돈 벌어 가지고서 자식들 공부시키고 잘하면서 다른 사람 만나면 이러니 저러니 남의 믿음을 떨어뜨리고 이래 가지고 그 사람의 믿음을 박살을 내고 해 가지고서 믿음 떨어지고 죄짓도록 해 가지고서 망하면서 저는 돈 벌어 가지고 자식 공부시키고 돈 벌고 이래 가지고 잘될라고 하는 그런 것 다 치우치는 것입니다. 이리저리 치우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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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치우치지 않아야 된다. 치우치는 것도 떠나는 것이나 꼭 같습니다. 떠나는 것도 떠나는 것이요 치우치는 것도 떠나는 것이오. 다른 신을 따라 섬기는 그것도 떠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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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다른 신을 따라 섬긴다 말은 무슨 말인가? 하나님 외에 자기의 생사화복을, 존비귀천을, 성패를 어떤 것이라도 해 줄 수 있는 존재가 있다고 생각하는 그것은 전부 우상입니다. 주님은 시기가 많습니다. 시기가 굉장한 분이십니다. 또 진노도 굉장하고 복수도 참 무섭습니다. 노아 홍수 때 복수 보십시오. 얼마나 무서운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는 거, ‘내가 죽고 사는 게 당신에게 매였습니다. 당신에게만 매였습니다.' 이럴 때에 모든 피조물이 있다가 ‘뭐? 보이지도 않는 하나님에게 매였어? 그러면 하나님이 널 살리면 산다 말이냐? 불에 집어넣어도 살겠느냐?' ‘아, 당신이 살리려면 살릴 수 있지. 그러나 당신이 살리고 싶으면 살릴 것이고 죽게 하면 죽는 것이지 불로 죽고 사는 거는 아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이렇게 믿으니까 그들이 ‘불에 잡아넣어 태워 보자' 집어넣으니까 하나님이 오셔 가지고 딱 역사해서 불 냄새도 나지 않게 살려 냈습니다. 이걸 당신이 원하신다 말이오.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않는 거.
*신28: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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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씀을 떠나'
하나님 말씀을 떠나면 어디로 떠나는가?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지혜요 하나님의 뜻인데 하나님의 뜻을 떠나면 자기 뜻으로 갑니다. 하나님의 뜻을 떠나면 자기 뜻으로 가고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면 자기 지식으로 자기 지혜로 가 버립니다. 그것이 떠나는 것입니다. 현실을 당하면 그 현실에 대해서 자기 생각대로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 그것이 떠나는 것입니다.

또 현실을 당하면 하나님의 명령은 생각지 않고 무슨 돈 중심 위주로 살기 쉽습니다. 현실만  당하면 ‘여기서 돈의 이해가 어찌 되느냐?' 또 어떤 사람은 무슨 정권 욕심이 있다고 하면 ‘여기서 정권이 어찌 되느냐?’ 각각 모두 하나님 말씀에 집중되지 않고 이런 것을 향하여 떠나든지 저런 것을 향하여 떠나든지, 이런 인도를 받아 떠나든지 저런 인도를 받아 떠나든지, 이런 중심으로 떠나든지 저런 중심으로 떠나든지, 이런 위주로 떠나든지 저런 위주로 떠나든지 하나님 말씀을, 명하는 그 명령을 찾으려고 하지 않고 다른 데로 기울어지는 것을 가리켜서 떠난다 그렇게 말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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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좌로나 우로나' 하는 이것은 좀 많이 복잡하지만 그것을 생각하고 자꾸 애를 쓰면 저절로 나올 것입니다. ‘좌로나 우로나' 하는 이것은 첫째, 하나님께서 하라는 거 있고 하지 말라는 거 있고 2가지 있습니다. 그러면, 하라는 데로만 치우쳐도 안 되고 하지 말라는 데로만 치우쳐도 안 됩니다. 어떤 사람은 하지 말라는 것은 아주 잘 해서 하나님의 법에 금하는 것은 잘 금해서 잘 지키는 사람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금하는 데 대해서는 금하 못하고 하나님이 하라는 것만 열심히 잘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것이 다 좌로 우로 치우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도하시는 것을 보면 이것을 해라 하는, 하라 하는 것은 그것은  건설하는 것이요, 그거는 성장되는 것이요, 또 그거는 복이 되는 복을 마련하는 것이고, 하지 말라는 그것은 치료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치료하는 것이요 방어하는 것이요 그것은 정리하는 것들입니다. 이런데 그것은 또 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것이 다 치우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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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
그러면 4가지를 말했습니다.  떠나지 말아라, 좌로 치우치지도 말고 우로 치우치지도 말아라, 또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말아라.

그러면, 다른 신을 따라 섬기는 거는 어떤 것인가? 우리는 하나님이 복 주시는 그 복 하나 가지고 모든 것을 해결 짓는데, 치료도 복 하나 가지고 치료되고 성장도 복 하나 가지고 성장되는데 이 복 하나 외에 딴것을 가지고 치료하는 것이든지 불행을 해결 짓는 것이라든지 자기에게 유익된 것을 해결 짓는다든지 하는 그것을 전부 총칭해서 우상이라, 다른 신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걸 우상이라고도 성경에 말했고 다른 신이라고도 말 했습니다.

하나님에게 복 받는 그거 하나 가지고 되는데, ‘이거는 돈이 있어야 된다, 이거는 사람이 있어야 된다, 이거는 뭣이 있어야 된다. 배경이 있어야 된다, 세상의 정권적인 그런 게 있어야 된다, 인간의 노력이 있어야 된다.' 인간의 노력도 없으면 안 되지만 인간의 노력을 무시하는 게 아니고, 고 위에 말했습니다. 인간의 노력으로 된다 하는 그것도 다 다른 신을 따라 섬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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