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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01창세기04:00
 

창4:00

(가인의 제사와 아벨의 제사)
가인은 믿음을 버리고 자기 세상과 자율과 사욕에게 이용된 사람이요, 아벨은 자기 세상을 믿음으로 이용한 사람입니다. 따라서 가인의 제사는 세상과 자율과 사욕을 쫓아서 드린 제사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받지 아니했고, 아벨의 제사는 하나님의 약속을 순종하는 믿음으로 드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받으신 것입니다. 따라서 아벨은 하나님이 기뻐하신 성도입니다.

4:7절에 보면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고 말씀했는데, 선행은 계속할 때는 죄가 침노하지 못하고, 선행하는 것을 피곤하게 여길 때부터 쉴 때까지는 움직이는 것은 전부가 죄가 됩니다. 회개할 기회는 양심에 가책이 될 때요 이때에 회개하면 벌이 없고 그 후에는 회개해도 벌이 있습니다.

가인과 아벨은 초대교인입니다. 당시에 가인과 아벨 외에도 다른 사람들이 있었으나 여기에 기록되지 아니한 것은 성경은 우리 구원에 필요한 것만 기록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우리 구원에 필요가 없기 때문에 여기에 기록치 아니했습니다.

(주해공과)


사람이 첫째 아담에게 속해서 죽었는데 이것이 하나님이 특별히 구원하시는 그 구원의 역사로, 구약 시대는 구원 역사의 그 완료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완료가 되기 때문에 그때 완료는 안 되지만 하나님이 예표로 이렇게, 예약으로 약속된 대속이 있으니 곧 짐승으로 대속을 받아 가지고서 그렇게 구원을 이루는 그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인데, 이것은 아담의 아들 가인과 아벨이 제사 드릴 때에 아벨은 이 약속에 소속해 가지고 그는 그때부터 양을 잡아서 제사를 드렸을 때에 하나님께서 받으셨고, 가인은 곡식으로 제사를 드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받지 안했습니다.

받지 않은 것은 그에게 하나님의 그 은혜가, 특수 은혜가 그에게는 연결이 되지 안했고 아벨에게는 연결이 됐습니다. 연결이 됐으니까 아벨은 죽었지만, 히브리서 12장에 보면 예수님의 피만은 못하지만 그 피는 살아 역사하고 있다고 해서, '아벨의 피보다 낫게 역사한다' 예수님의 피에 대해서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 히12:24 :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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