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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01창세기18:00-19:00
 

창18:00-19:00

(아브라함과 롯의 비교)
지도자나 선배가 나를 지도할 때 이 지도가 옳은 지도라고 하면 이것은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서 지도하시는 것임을 깨닫는 깨달음에 있어서 아브라함과 롯은 차이가 있었습니다. 이 차이는 갈대아 우르에서 출발할 때부터 있었습니다. 출발에 대한 사명감에 차이가 있었습니다.

애굽에 갔다가 벧엘에 다시 와서 부요하게 되었을 때에 물질관과 행복관이 아브라함과 롯은 서로 차이가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물질은 하나님의 축복으로 좌우되는 줄 알았고, 롯은 물리로 좌우되는 줄 알았습니다. 행복관에 있어서도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으로 행복과 쾌락으로 삼았고, 롯은 가족 단합과 가족들이 기뻐하는 것으로 행복과 쾌락으로 삼았습니다.

아브라함은 인권과 부권과 신권과 구원권을 가졌고, 롯은 인권과 부권과 신권과 구원권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가족과 성민에게 멸시와 물질 탈취와 하나님의 징계와 포로를 당했습니다. (구원권은 롯과 만민을 아브라함을 통하여 구원 얻은 약속)

아브라함은 하나님에게 비밀이 없는 의논의 대상이 되었고, 조카의 구원을 위하여 기도하는 사람이 되었고, 천사를 심부름시킨 사람이었고, 롯을 멸망 중에서 하나님이 구원하시도록 하는 구원의 공로자, 곧 원인자였습니다. 롯은 자기와 자기 처소가 죄악으로 관영하여 멸망을 재촉하는 것도 볼 수 없을 정도로 어두워졌으며 하나님의 유황불심판도 전혀 보지 못하고(알지 못하고) 세상살이에 도취하여 하나님과 멀어졌으며 하나님과 영교가 끊어졌으며 기도하나 하나님의 응답이 없는 기도였으며 아브라함이 혜택으로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를 영접하였으나 이 천사까지도 성민에게 모욕과 멸시를 당하게 하였고, 모든 소유와 자기 처와 사위들을 구원하지 못하였고, 자기와 두 딸까지도 급한 화는 아브라함의 혜택으로 면할 수 있었으나 종말에는 하나님의 도리와 인도를 범한 무서운 죄악의 조상으로, 구원이 욕된 것으로 변하여지고 말았습니다.

결론. 아브라함과 롯의 차이 있음은 영감에서 시작하여 모든 견해와 행동이 조금씩 차이가 있어 아브라함은 신본주의로, 롯은 인본주의로 화해졌는데 종말에는 어마어마한 차이를 빚어냈습니다.

(주해공과)


(아브라함과 롯의 비교)
아브라함과 롯의 신앙 출발은 여호와의 명령대로 자기와 자기 자손의 축복을 바라보면서 본토와 친척을 버리고 출발하였습니다. 시험은 경제적 궁핍의 극난과 경제의 풍부의 극난과 논리적 어려움과 권세에 대한 어려움의 시험이 있었습니다.

떠나되 여호와의 명령대로 떠나고 소망을 가지고 떠나고 본토와 친족을 버리고 떠나야 했습니다. 삼각형이 다 맞아야 합니다. 버린다고 다 좋은 것 아닙니다. 명령대로 버리고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어드리고 의지하고 나가는 것입니다.

시험은 가난해서 시험 들었습니다. 흉년이 들었을 때에 하나님의 명령 순종하니 가난이 와서 어려움 당하고 또 하나님의 명령 순종하니 부?해서 어려움이 왔습니다. 이는 숙질간에 재산이 많아져서 어려움이 왔습니다. 처음 예수 믿으니 고생이 많다가 또 평안해서 탈입니다. 처음에는 천대받다가 또 너무 존귀받아 탈입니다.

물질 시험
윤리 시험(숙질간 시비). 그렇게 있는 것 다 가지고 가고 그런 조카가 어려움 당한다고 소식 왔습니다(4대 강국이 조카 포로). 우리도 신앙 생활하면 이런 일 봅니다. 친족들이 박대합니다. 원수 노릇하다가 내가 아니면 구원 얻을 수 없는 때가 옵니다.

아브라함에게 물질이냐 조카냐 하는 시험이 왔습니다. 윤리적 시험 왔습니다. 또 롯을 내 몸같이 사랑하느냐 하는 시험 왔습니다. 1차 시험, 가난 자취함으로 이겼고, 부요함으로 시험 오니 버림으로 이겼습니다. 가난은 주님의 뜻대로 달게 받음으로 이기고, 부요는 주님을 위해 버림으로 그 시험 이겼습니다. 윤리 시험 올 때 자기의 자율을 세우지 않고 상대방의 자유에게 자기 자유 양보했습니다. 상대방을 자기보다 낫게 대우했습니다.

제2차 시험은 상대방을 자기보다 더 사랑했습니다. 권세 시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큰 시험 주었습니다. 부권 주었고 자기 가정에 318명 자기 집안에 있는 군대 양성하여 4대 강국 이길 수 있는 권세 주었습니다. 이 권세 너 위해 쓰겠느냐, 그 권세 나 위해 쓰겠느냐(하나님 위해) 하는 시험 왔습니다.

아브라함이 자기 집에 기른 군대 데리고 가서 4대 강국 이기고 포로된 롯을 데리고 왔습니다. 이기고 나니 멜기세덱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네 손에 붙여준 것 아느냐 그렇다고 할 때에 십일조를 달게 바쳤습니다. 그 권세가 네 것입니까 하나님의 것입니까? 차차 경제적 결백 가지고 윤리적 결백 가지면 권세 밝힙니다. 아브라함이 십일조 멜기세덱에게 바친 것은 그것이 하나님의 것인 것 압니다. 하나님의 것 자기 것인 줄 알면 도적질입니다. 십일조 바치면 물질을 구속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아브라함은 십일조 바친 것은 하나님의 것인 것 증표로 드렸습니다.

소돔 왕이 사람만 내게 돌리고 물질은 아브라함이 다 하라 할 그때 아브라함에게 영감이 왔습니다. '내가 이 재산 취하면 이 물질로 아브라함이 부요했습니다 하는 말이 나오니 하나님께 돌아갈 영광이 손해 나겠습니다' 이것 생각하고, 하나님이 내게 준 권세 기로에서 아브라함은 시험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실나끈 하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나타나 '나는 너의 지극한 방패라' 하나님이 버리라고 한 후 반드시 주십니다.

하나님 위해 권세를 내어놓았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나는 네 방패와 지극히 큰 상급이 되고, 승리되고, 이삭을 주어 천하에 영광 돌리니 하나님이 큰 영광 주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이기고 롯은 졌습니다.

시험을 이기는 방법은 주님만 잡고 모든 것 던지면 더 큰 것 주십니다. 아브라함과 하나님의 약속은 아브라함이 믿기 전에 법대로 사귀었던 모든 그 친족과 머물던 처소를 순종으로 다 버렸을 때에 하나님께서 성결과 물질을 주셨습니다.

다음에는 하나님의 계명 순종에 거치는 모든 자연 은총을 버리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중심으로 계명 지켰을 때에 하나님께서 성화와 권세를 주셨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돌님에 우?이 되는 자기를 돌아보지 아니할 때에 하나님은 그의 방패와 지극히 큰 상급이 되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약속하신 것은 하나님을 원하여 자기를 버렸으므로 하나님이 자기 하나님이 되어 주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위치를 가졌을 때에 천하 만민을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보고의 기관으로 인증하시고 만민의 구주인 구원의 씨를 아브라함에게 약속으로 허락하셨던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본토와 친척을 떠나라는 것은 일반 진리대로 아닌 것 떠나라는 것입니다. 내가 예수 믿기 전에 가졌던 사회 교제가 맞지 않으니 끊고, 가졌던 사회 기반 다 버리고 순종할 때 하나님이 무엇 주셨습니까? 성결과 물질 주었습니다. 그러니 아브라함이 바로 왕에게 그 아내 주었습니다.

?도 위하여 인간 버리고 처소도 버리면 하나님이 물질 주었습니다. 이것이 첫번째 시험입니다. 둘째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니 많은 재산 주었습니다. 물질을 위주하면 롯과 시비가 되겠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니 많은 재물이 거쳤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때 재산이 방해가 되니 재산 포기했습니다. 이때 성화와 권세 주었습니다. 벌써 그 재물은 권세 되어서 네 왕을 이겼습니다. 많은 것 가지고 교만치 않으니 부권 주었습니다. 성결 주었습니다. 부권 주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 드러내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데 자기가 지장 됩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 한 분만보고 자기 포기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공변된 진리로 그에게 주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아 나는 너의 방패와 큰 상급이라' 했습니다. 이러고 보니 하나님과 연결이 단단히 되었습니다. 자기의 모든 친족, 재물도 버리고 자기도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연결이 단단히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너에게 씨를 주노니 아들 이삭' 이 씨 통하여 메시아 날 것 포함한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성화 통해서 됩니다. 기독교는 주의 축복이 아니고는 보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

아브라함이 순종할 때 복 주시기를 신령한 것과 물질의 것 두 가지 주었습니다. 신령한 것은 영원히 가졌고 물질을 줄 때 이기면 더 큰 것 주었습니다. 처음에 순종했을 때 성결과 (신령한 것) 물질 주었습니다. 이기고 나니 권세와 성화 주었습니다.

권세는 시험되었습니다(소돔 왕에게서 물질 다 취하라). 물질인 이삭 준 것도 또 시험거리 되었습니다. 그때 버리면 더 큰 것 주십니다. 물질 주었을 때 거머쥐고 '내 것인데' 하니 하나님이 더 주시지 않습니다. 지식 주니 자기 것으로 압니다. 아브라함에게 주신 시험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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