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전체요약  
■ 성경:01창세기20:00
 

창20:00

(아브라함의 실수와 회개)
아브라함이 애굽에 갔을 때에 헛된 두려움으로 아내를 누이동생이라 하여 애굽왕 바로를 실족케 하므로 하나님이 징계로 바로에게 손해를 입혔는데 아비멜렉에게도 이와 같은 방편을 썼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권능의 보호를 믿지 아니하는 죄와 이웃을 생각지 아니하는 죄를 범하는 일 곧 자기 아내를 누이동생이라 하여 아비멜렉과 그 백성에게 하나님의 징계를 받게 했습니다. 그랄왕 아비멜렉이 하나님의 징계를 받으므로 깨닫고 아브라함의 아내를 취한 이것을 돌이키면서 아브라함을 책망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이런 책망을 받는 것은 억울함이 아니고 죄의 값이요, 하나님의 영광을 모독시키는 일이요, 복음을 가리우는 일입니다. 아비멜렉이 회개할 때에 아브라함은 자기의 잘못을 깨닫고 그들에게 대하여 조그마한 불평이나 원망이나 미움을 하나도 가지지 않고 하나님이 들으실 수 있을 만큼 진실한 사랑과 간절한 기도로 아비멜렉의 사죄와 축복을 빌어 그들에게 임한 재앙을 물러가게 하고, 하나님의 은혜가 회복되게 했습니다. 이것이 아브라함의 회개입니다.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은 이웃의 피해가 아브라함의 회개로 완전히 회복된 후 아브라함도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이삭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성도가 범죄하면 하나님의 치십니다. 그러나 이로 말미암은 이웃의 피해가 있을 때에는 그것이 완전히 회복된 후 축복을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따라서 내 실수로 인하여 이웃이 범죄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주해공과)


창20:00

민12:13-16에 보면, 구스 여인을 이방 여인, 벌써 선조 때부터 자기네들과 피가 관계있는 그 피의 계통을 통해서 외손 친손은 다를지라도 이렇게 나왔는데 아주 이방인에게 그와 같이 결혼한 것이 훼방할 만한 일이라고 볼 수 있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광대한 섭리는 그것을 다 허락하신 건데 그렇게 훼방을 했습니다. 훼방한 일을 인해서 하나님께서 미리암을 문둥병을 들게 했습니다. 그것이 모세에게 하나님 앞에서는 허물 된 것이 없지만 모세로 인해서 그런 일이 된 원인이 붙어 있기 때문에 모세는 아무래도 이 일에 대해서는 자기에게 허물이 있다는 그 원인이 있고 관련이 있다는 그것을 생각하고 기어코라도 그것을 바로 잡아야 되지 바로 잡지 안하면 안 된다는 그 면을 깨닫고 하나님에게 호소했습니다. 이 미리암을 고쳐 달라고 이렇게 호소를 할 때에 하나님께서 미리암을 내버려뒀으면 그만 살이 썩고 이래 가지고 참 비참하게 그렇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만일 됐다고 하면 모세에게는 또 영광될 것이 없고 모세에게는 아무런 좋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모세가 하나님께 부르짖어 가지고 하나님이 '그러면 진 밖에다가 칠 일 동안을 가둬 두고 그 뒤에 이제 들어오게 하라. 사람이 그 부모에게 침 뱉음을 받아도 그것이 수치스럽고 한 일인데 하물며 하나님 앞에 버림받은 그것이 얼마나 하기에 그냥 둘 수는 없다. 네가 부르짖으니까 문둥병으로 일 주일 동안 그렇게 고생하다가 일주일 후에는 그러면 들어오게 해라.' 그래 가지고 그것을 회복을 했습니다.

또, 창세기 20장 끝에 보면 아비멜렉이 그 족속 집에 아브라함이 또 그렇게 어려움을 당해 가지고 남방으로 내려가서 그 아비멜렉의 그 나라에 가 가지고 거기에서 애굽으로 갔을 때와 같이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그 용모의 아름다움을 보고 그 나라 왕이 취해서 아내를 삼으려고 이렇게 했을 때에, 또 아브라함이 거기에서 내나 그 거짓말은 거짓말이지만 결혼하기 전을 찾으면 그런 촌수가 있는 촌수입니다. 사촌의 누이 동생이지만 결혼했으니까 제 아내라 해야 될 터인데 아내라고 속이고 이래 가지고 아비멜렉을 범죄케 했습니다. 또 그는 사라를 취해 가지고 자기 아내를 삼았는데 그 수치를 다 벗겨졌다 하는 것을 보면 그 아브라함이 혹은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가 실수를 했는지 그것도 좀 의문이나 보통으로 생각하면 실수했다 그렇게 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하나님께서 사라에게 이삭을 줄려고 그렇게 하나님이 약속하셨지만 이삭을 주지 안하고 보류하고 있었는데 이삭이 잉태돼야 될 그 때가 됐는데 아브라함이 잘못 남방으로 내려감을 인해 가지고 그 아비멜렉 집에서 범죄 하도록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 죄악이 아브라함에게 원인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축복할 수가 없어서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아비멜렉의 집에 너희 아내 사라로 인해서 잉태하는 그 모든 태문을 닫아서 그 자손들이 나지 못하게 하니까 그 나라의 후손이 못 나게 하니까 그게 그만 그 나라에 전멸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의인을 범죄케 하는 그 죄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 구원에 방해하는 일이 그게 얼마나 큽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말하기를, 그들이 너희에게 한 일을 인해서 내가 그 족속을 아주 땅 위에서 완전히 제해 버리려고 태문이 닫히니까 제해 버리는 거 아닙니까? 생산이 없으니까 그만 그 족속은 완전히 그만 전멸입니다. 그랬으니 네가 그를 위해서 기도하라. 기도하면 내가 용서해 주겠다. 이래서 아브라함이 그를 위해서 참 하나님에게 얼마를 기도했는지 하나님의 노가 풀릴 만큼 기도한 것은 사실입니다.

아브라함의 잘못을 인해 가지고 그들이 범죄한 그 범죄로써 하나님은 그들에게 벌을 내려서 참 태문을 닫아 가지고 전멸이 되는 그런 벌을 내렸지만 그 아브라함 때문에 됐기 때문에 아브라함이 그 문제가 해결이 안 되면 아브라함에게도 축복이 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기도하라고 해 가지고 기도를 해서 그들의 죄가 사해지고 태문이 열렸습니다. 태문이 열려서 다시 자손들이 잉태되어 나도록 그렇게 하시고 그리고 난 뒤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그 축복을 줘서 바로 20장에, 20장 끝에 그 사실이 있고, 21장에 사라에게 잉태의 축복을 줘 가지고 잉태를 했습니다.

모세가 미리암에게 대한 호소한 그 기도로서 거리껴 가지고 있는 그 일을 해결 지운 것이라든지 또 아브라함이 거리낀 그것을 해결 지운 것이라든지 그런 것을 우리가 여기 성경에서 볼 수 있는데, 은사 위치에 있는, 딴 사람들에게 은혜를 전달하는 은혜의 시은의 기관으로 되어 있는 사람에 대해서 훼방한 그 훼방의 복수도 하나님이 심히 크시지만, 그 은혜의 기관에게 잘못됨이 있어 가지고 그런 일이 있을 때에 그 일을 은사의 기관에 있는 은혜의 그 시은의 기관에 있는 사람이 그 문제가 다 해결되기까지 하나님에게 자기의 잘못이 있으면 그 잘못을 하나님께 대해서 하나님의 노를 풀고 또 그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기까지 하나님에게 구해서 하나님의 노가 다 풀어지고 만족으로 거리낌이 없게 돼야 되지 그게 되지 안하면 그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가 실족해서 다른 사람이 보고 그런 범죄를 하지 않도록 은사 위치에 있는 사람은 특별히 조심을 해서 그 상대방이 그런 유혹을 받아 가지고 그런 범죄를 하지 안하도록 하는 그 일에 조심을 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전력을 기울여야 하고, 또 그런 일이 있어서 그리됐으면 그 문제가 해결이 다 되도록 그 하나님의 진노가 그대로 가지 안하고 어쨌든지 그 진노가 풀려져서 하나님의 축복이 되도록 그렇게 바꾸어지기까지 책임을 지고 노력을 하지 안하면 거리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은사 위치에 있는 사람은 자기가 잘못됨이 없어서 다른 사람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제일 지혜로운 일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말하기를 '약한 형제에게 거리낌이 되면 나는 평생에 고기를 먹지 않겠다.'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러기에, 다른 사람에게 거리낌이 없도록 그렇게 조심을 하는 그것이 자기 맡은 그 성직의 권위 있게 일하게 되는 그런 방편이고, 또 자기에게 거리낌이 없으면 내게 거리낌이 없으니까 '거짓 걸로 핍박하면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의 상급이 크다' 이런 단순한 그런 성구만 보고 사람들이 실수하기 쉽습니다. 자기에게 거리낌이 없어서 다른 사람이 그렇게 해서 은사 위치에 있는 그 은혜 역사에 지장이 있으면 그가 그래서 그렇지 내게는 아무 상관이 없으니까 상관없다 이렇게 생각을 가지기 쉬운데 '그라면 참고 있으면 복이 되지' '거짓 걸로 핍박받으면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의 상급이 크다' 이렇게만 단순히 생각할 것이 아니고 그것이 해결이 되지 않으면 자기에게 잘못은 없기는 없지만 그 일이 그만큼 활발스럽게 직책과 사명의 결과가 나타나지를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로 자기가 잘못이 없어도 자기로 인해서 다른 사람이 실수하는 그런 범죄를 했으면 그 영향이 자기에게 미쳐 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나의 잘못으로서 다른 사람에게 거리끼지 않도록 조심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다른 사람의 구원에 유익이 되지 안하면 자기 고기 먹는 것이 무슨 문제입니까? 나는 고기를 먹지 않겠다는 것은 예수님의 도는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모든 걸 다 버리고 희생한 도인데 자기가 무슨 그들과 살 무엇이 없고, 자기의 마땅히 행할 일을 했다 할지라도 자기가 다른 사람의 구원에 방해가 돼졌다고 하면 그 문제는 예수님의 대속의 법칙에 붙여 놓으면 그것이 죄가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의 한 일이 어떤 일이든지 다른 사람에게 구원이 되고 그들에게 유익이 되지 않으면 그것은 예수님의 이 복음 운동에는 벌써 정죄와 같은 그런 정죄가 되어지고, 또 다른 사람의 구원이 될 수 있는 그것으로 만족이냐? 구원이 됐으면 만족이 아니라 그 위에 또 한 칸이 더 있으니까 그거는 무엇이냐? 나를 보내신 이의 아버지의 영광과 만족, 그러면 우리는 다른 사람의 구원을 한 그 구원만 됐으면 그것으로 다가 아니고 나를 보내신 주님께 그 영광과 기쁨이 되고 그분에게 만족이 되어져야만 우리는 마지막 종착점에 도달하는 것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 민12:13-16
* 롬14:21 : 고기도 먹지 아니하고...네 형제로 거리끼게 하는 일을 아니함이 아름다우니라
* 마5:11-12 :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85030850) 9


창20:00

창세기 20장에 보면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아비멜렉 족속이 아브라함의 아내의 아름다움을 보고 취해서 아내를 삼으려고 할 때에 아브라함이 만일 그들에게 아내라고 하면은 무슨 불상사가 일어날까 해서 누이동생이라 해 가지고서 그들이 그런 줄 알고 취할라고 하다가 하나님 앞에 노여움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나타나셔 가지고 '그 아브라함은 내가 택한 의인인데 네가 만일 아브라함에게 그런 나쁜 행위를 하면 네 가족을 완전히 전멸하겠다. 씨종을 멸해서, 씨가 나지 안함으로써 전멸이 되도록 그렇게 하겠다' 하는 것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만 그때부터 아비멜렉 집에 완전히 그만 잉태된 것도 나오지 안하고 잉태도 되지 안 하고 이라니까 그만 완전히 씨족이 전멸되는 것입니다. 잉태된 게 안 나오는 것도 사람 둘 다 죽지. 둘이 죽지, 또 잉태 안 되니까 다시 종자가 퍼지지 안하지 이렇게 됐을 때에 그들이 회개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 아브라함은 잘못한 것이 없었지마는 아브라함 때문에 그들에게 그런 일들이 생겨났기 때문에 그 원인에 아브라함이 그래도 참 가가 됐습니다. 아브라함이 거기에 안 갔더라면 괜찮고 없었더라면 괜찮은 건데 아브라함과 아내 사라의 연고로 인해 가지고서 그와 같은 일이 됐기 때문에 그거는 뭐 아브라함에게는 잘못한 거 하나도 없습니다. 그들이 공연히 남의 아내보고 탐내 가지고 그렇게 그 짓을 했지 아브라함에게는 뭐 죄 되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잘못을 인해서 그들에게 하나님이 대번 즉사는 안 해도 저주를 내려서 잉태하는 그런 모든 것을 다 막았습니다. 태문을 막아 버렸습니다.

그럴 때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영감해 가지고 '너는 잘못이 없지마는 너 때문에 그 사람들이 잘못 되어 망하게 된 원인이 돼 있으니까 네가 그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그걸 회개를 시키고 잘못했다는 자복을 하도록 하고, 잘못된 것을 자복을 하고 회개를 하고 그렇게 해야 네게도 거리낌이 없지 그렇지 않으면 네게 거리낌이 있다' 그렇게 해서 아브라함이 그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이렇고 이렇고 하니까 네가 잘못됐으니 이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멸망을 받을 터이니까 회개를 해라 이렇게 이제 아브라함이 말했습니다. 그래서 아비멜렉이 그때에 아브라함 앞과 하나님 앞에서 회개를 했습니다. 회개를 하니까 아브라함이 하나님 앞에 기도를 했습니다. 저들이 알지 못하고 그와 같이 범죄한 것이오니 용서해 달라고 그렇게 기도를 할 때에 아비멜렉 가정에 그 태문이 열려서 다시 자손이 나게 되었습니다.

* 마5:24 : 에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 창21:1-2

(85050130) 9


그러기 때문에, 창세기에 보면은 아비멜렉 족속이 그렇게, 아브라함이 거기 가 가지고서  아브라함의 아내를 취할라고 이렇게 해서 그런 일이 있었는데 그 아브라함은 또 자기 아내를 자기 아내라 하면은 아내 뺏들라고 자기 죽일까 싶어서 둘이 의논하고 사촌간이라 형제간이라 이렇게 말해. 근본은 그 이복형제간입니다. 그 나라는 또 우리 나라와 달라서 피가 같은 사람들이 아니면은 더럽다고 하지를 안합니다. 우리는 피가 같은 사람끼리 혼사하면 더럽다고 짐승 같다고 또 그래요. 그건 풍속이기 때문에 그건 사소한 일들입니다.
그리하여 그것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저주를 받아 가지고 그만 그 백성들이 전부 태문이 막혀 가지고 임신도 안 되고 아이도 낳지도 못하고 그러니까 그거 그라면 죽는 거 아닙니까? 이랬는데 태문이 닫혀졌는데 아브라함은 잘못한 게 없지마는 아브라함의 그 인연해 가지고 그렇게 상대방이 그런 범죄를 해서 피해를 당하게 됐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그 사람들을 어짜든지 회개를 시켜 가지고 그 사람들도 그 너로 인해서, 저거가 잘못하기는 잘못했지마는 너로 인해서 그들이 해를 보게 된, 너를 해할라 하다가 해를 보게 된 그런 것이 없어지도록 해라 해서 위해서 기도하고 그 사람들이 회개하고 이래 가지고 아브라함이 그들 위해서 축복을 하고 할 때에 그들도 당장 태문이 열렸고 또 아브라함에게는 아내 사라가 이삭을 잉태하게 됐습니다. 하나님 앞에는 이렇게 깨끗해야 됩니다.

(86111600) 5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