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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01창세기45:16-47:26
 

창45:16-47:26

(바로왕이 요셉의 부형을 영접함 - 요셉의 정치원리)
* 바로가 요셉을 명하여 그 아비를 영접함 (45:16∼46:7)
* 애굽에 내려간 야곱 자손의 이름들 (46:8∼46:27)
* 요셉이 고센에서 아비를 영접함 (46:28∼46:32)
* 요셉이 형제를 택하여 바로에게 보임 (47:1∼47:6)
* 요셉이 야곱을 인도하여 바로에게 보임 (47:13∼47:19)
* 요셉이 양식으로 짐승을 바꿈 (47:13∼47:19)
* 요셉이 양식으로 밭을 바꿈 (47:20∼47:26)

요셉의 정치함에 대하여.
가정이나, 학교나, 사회나, 교회나, 어느 기관 단체든지간에 정치는 다 있습니다. 정치라고 하는 것은 경영을 말합니다. 요셉은 그 당시 애굽의 총리로서 전권을 가진 사람인데 왕으로부터 백성에게까지 시기, 불만, 불평을 받지 아니했습니다. 왕으로부터 모든 백성들이 심중으로 애굽을 좋아했고, 존경했으며 요셉을 대환영했으나 요셉은 월권치 아니했으며 자기 지위를 지켰고 자기에게 관한 일은 언제든지 피동적인 정치를 했습니다.

요셉은 월권하지 아니했습니다. 아무리 인기가 있고 대환영을 받았지마는 공경을 지켰고, 권세를 남용하지 아니했고, 월권치 아니했습니다. 권세를 남용하고 월권하는 데서 권세를 빼앗깁니다.

자기 지위를 지켰습니다. 상하의 지위를 구별하여 지켰습니다. 상하의 지위가 혼돈 되면 그는 망하고 맙니다. 사람들을 보면 자기 지위에서 인기가 좀 있고, 환영을 받게 되면 위를 침범하고, 아래를 침략합니다. 그러나 요셉은 그렇지 아니했습니다. 그리고 자기의 지위를 지키되 상하결합의 경계를 드러내면 이 사람은 무지자다. 겉으로는 경계의 드러남이 보이지 않고, 오직 보이지 아니하는 내부에서 자기만이 자기 지위를 지키는 자로 자기의 할 일만 행하는 그 길에서 자기를 고치고 행하면 다른 사람들이 보수하든지 말든지 시간이 흐르면 모든 것이 융합됩니다.

요셉은 자기 일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피동적이였습니다. 다른 사람의 유익은 자기가 따져 주었지마는 자기의 유익은 자기가 따져 유익되게 하지 않고, 자기의 유익은 다른 사람이 따져주어 요셉을 유익되게끔 했습니다. 책임에 있어서 자기단속은 자기가 따져 강하게 하고, 책임에 있어서 다른 사람의 단속은 무르게 했습니다. 유익에 있어서 다른 사람의 유익은 강하게 하고 유익에 있어서 자기에게 대하여는 무르게 했습니다.
요셉은 이상 4가지 정치원리로서 애굽을 다스렸습니다.

요셉은 언제든지 보호색을 입었다.
형들 가운데 몇을 택하여 바로 왕 앞에 보인 것입니다. 이것이 있어야만 후에 칼에 맞지 않는다. 우리 성도는 뱀이 아니더라도 뱀같이 지혜로워야 합니다. 거짓하거나 속이는 자가 되어서는 안되지마는 속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모든 사람들이 불의의 방법으로 나를 속이려고 하면 나는 불의를 쓰는 것 같으나 실은 불의를 쓰지 아니하는 자로서 불의를 물리쳐야 합니다. 이것이 지혜로운 자입니다.

요셉은 항상 법적 애정을 가졌습니다. 항상 법을 통과한 애정을 가졌습니다. 7년 대풍 때에 곡식을 헐하게 사서 쌓아두고 7년 흉년 때에 비싸게 팔았습니다. 처음에는 곡식의 대가로 짐승을 받아 드렸고, 그 다음에는 토지를 담보로 잡고, 그 다음에는 노동을 시키고 그 대가로 곡식을 주었다. 요셉의 정체에는 구제라는 것이 없었다. 백성을 사랑하고 살리려고 할 때에는 언제나 법적 애정을 가졌고, 법적으로 했으므로 질서를 회복하고 유지했습니다. 가정이나, 사회나, 국가나, 어느 단체에든지, 법이 있으니 법을 지켜야 하고, 법적으로 다스리고, 법을 통과하여 생활을 해야하고, 법적인 존경을 해야합니다.

(주해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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