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신구약 성경에 우리에게 선포되어 있는 모든 희망은, 믿음은, 다 이룰 수 있다 하는 말이오. 믿음은 모든 신구약 성경에 나타낸 소망을 다 실상으로 이룰 수 있다는 말씀이오. 또 그것보다도 한 걸음 더 바로 들어가면 믿음이 바로 신구약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선포되어 있는 그것의 실상이다 말이오. 그것의 실상이다.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바로 실상이다 그 말이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 하나님께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그대로 하신 것, 이래라 저래라 하는 대로 하는 그것이 바로 신구약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소망 그 자체다 그말이오. 소망 그 자체다. 실상이라 말은 소망하는 그 자체다 그말이오.
예를 들면, 하나님도 내 하나님이 될 수 있는 이 소망도 성경에 기록돼 있고, 하나님의 온갖 완전도 내 것이 될 수 있다는 이 사실이 우리 소망으로 가지라고 기록해 주셨고, 천상 천하에 모든 것을 다 얻을 수 있고, 모든 것으로 더불어 영원한 화평도 누릴 수가 있고, 어떤 문제라도 해결 안 될 문제가 없고, 어떤 멸망이라도 거게서 벗어나지 못할 것 하나도 없고, 나쁜 것 다 고쳐 좋게 되고, 좋은 것 더 좋게 되고 하는 이것이 성경에 있는 소망 아닙니까? 바라는 것이라 말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우리 소망이라 그말이오. 우리 소망. 믿음은 이 성경에 우리의 소망으로 나타나 가지고 있는 것은 다 실상으로 만든다 그말이오.
'믿음은 실상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하신 이 말씀들을 알고 인정하면 벌써 실상이 됐습니다. 먹어라 할 때 먹으면 된다. 물위에라도 걸어가라 할 때 걸어가면 된다. 불미 속에 들어가도 '하나님은 모든 것을 주권하고 계시기 때문에 불은 나를 멸하지 못한다' 하는 것을 인정하고 안심하고 웃으면서 즐거워하면서 불속에 던지움을 받았는데 내나 그대로입니다. 하나님이 엿새 동안에 이 모든 만물을 창조하실 때도 그분이 말씀하시면 그대로지 말씀하고 난 다음에 뭐 되나 안 되나 신강이 있어 가지고 되어지는 게 아니고 말씀이면 바로 실상입니다. 말씀이면 바로 그 자체요. '바다야 생물을 내라' 하시니까 그 생물 내는 데에 무슨 시간 걸린 게 아니라 생명 내라 하시니 내나 실상이 그대로 돼 있소. 그러기에 하나님의 말씀은 곧 실상이라는 요것을 우리들이 믿어야 합니다. 요것을 지금 내가 증거합니다.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보지 못한 것들을 똑똑히 보여 주는 것이 믿음이라 말입니다. 보지 못하는 걸 똑똑히 보여 줍니다. '믿음은 보지 못한 것들의 증거라' 믿음은 보지 못한 것들을 봐라! 자기가 똑똑히 볼 수 있도록 되는 것이 믿음이라. 다니엘이 하나님이 능력으로 자기를 지키고 보호하고 있는 사실이 기록되어 있지만 하나님이 참으로 그렇게 해 주실런지 안 해 주실런지 그걸 보지 못했는데 알고 인정하고 그대로 행해 보니까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사자 속에서도 보호하실 수 있다' 하는 그것을 아무도 못 봤습니다. 이랬는데 다니엘도 자기가 보지 못하고 그저 인정만 하고 있고 바라고만 있었지 그렇게 하나님이 자기를 지켜 보호하신다는 것은 다니엘이 본 것은 다니엘이 믿음 가지고 봤어. 믿음 가지고 보다니? 알고 인정하고 그대로 행해 보니까 됐어. 기독교는 이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돼 있는 것은 사람들이 아주 터무니없이 거짓말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 천부당만부당하게 거짓말을 해 놓은 것이 성경이라고 사람들은 다 말하지마는 하나님이 기록해 놓은 것은 그것은 털끝만큼도 가감도 없고 좀 더하는 말도 없고 덜하는 말도 없고 그대로입니다. 말씀하신 그것이 전부다 실상이오. 그러나 이 신구약 성경을 외우고 아주 일생 동안 신구약 성경을 가르치고 해도 그 사람이 참 알지는 못합니다. 신구약 성경에 기록된 그 사실을 제가 보지는 못합니다. 알지는 못합니다. 그 실상을 제가 만져보지는 못합니다. 보지 못한 것, 보지 못한 것이란 말은 신구약 성경에 다 나타나 있지마는 그것을 보지를 못해. 성경이 전능자라 하지만 전능자를 보지 못해요. 성경이 하나님을 완전자라 하지만 완전자를 보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모든 주권 의지로 영원을 예정하셨다고 하지마는 그 예정을 보지 못해요. 창조도 보지 못해요. 이러니까 하나님이 지으신 것 중에도 천한 세상 이런 것들을 하나님보다 더 높여서 그것을 바라보고 그기다가 머리를 숙이고 그것들을 하나님보다 더 크게 높여서 이렇게 자멸하는 이 망령을 부리게 되는 것입니다
(89050660/0922)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하나님이 사람과 계약을 맺고 그 계약서를 선포해 놓은 것이 구약과 신약 성경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것은 하나님과 우리와의 계약되어 있는 모든 계약 조건들이 기록된 것입니다. 계약된 그 모든 것을 우리가 참되다 인정을 하고 그대로 행하면 요게 믿음입니다. 그러면 문서로 되어 계약으로 되어 있는 그것이 실상이 됩니다. 실제가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믿음은 바라는 모든 소망하는 모든 것이 실상이 된다 하는 말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을 다 실상으로 만드는 것이 믿음이라 하는 말씀입니다.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우리가 신구약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은 글로는 우리가 보고 읽습니다. 또 하나님의 사람들이 말씀으로 전해 줄 때에 듣기도 합니다. 듣기도 하고 읽어보기도 하지마는 그것을 실상으로 우리가 보지는 못합니다. 실상으로 보지는 못하는데 믿음은 어떤 것인고 하니 그대로 알고 실행을 하면 우리가 실상으로 보게 됩니다.
그러면 믿음은 바라는 것을 실상으로 만들어 자기 것 삼아 가지도록 하는 것이 믿음이요, 믿음은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것을 실상으로 보고 알아서 똑똑히 알고, 또 자기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알려 줄 만치 그렇게 확실히 알게 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87120233)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자기가 그 하나를 참 순종해서 ‘이것 하나는 하지 말라고 하시는 데 내가 이것 하나는 안 해 보겠다’ 하고 시작해 가지고 그 일을 변동 없이 하지 안 하려고 이렇게 하지 말라는 그것을 안 하기로 작정한 그것을 계속을 해 보니까, 계속해 보니까 거기에서 별별 것이 새로 보여질 것입니다. 보지 못한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아, 나는 이렇게 허무한 사람이로구나.’ 자기의 단점도 그것 가지고 찾아서 알게 될 것이고, 또 자기 환경도 알게 됩니다. ‘내 환경에 이런 이런 일이 있는데 이것이 나는 내 신앙 걸음에 방해하는 줄 몰랐는데 이렇게 방해하고 있구나.’
그러면 자기가 거기에서 보지 못한 것을 새로 구경하는 일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보지 못한 것을 많이 보게 될 것입니다. 자기에게 대해서도 새로운 발견이 될 것이고, 또 환경에 대해서도 새로운 발견이 될 것이고, 사람에 대해서도 새로운 발견이 될 것이고, 마귀 역사에 대해서도 새로운 발견이 될 것이고, 별별 보지 못한 것을 자기가 증거 받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82020330)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그런고로 믿음은 어떤 것을 만들어 내느냐? 믿음은 신구약 성경에 하나님께서 ‘이런 것이 있다’ 하지마는 성경에 말해 놓은 모든 것은 이것은 현재에 있는 것이 아니고 앞으로 있을 것들입니다. 앞으로 있을 것들을 우리에게 기록해서 ‘이것을 네가 네 몫으로 소망해라’ 이렇게 성경이 말씀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신구약 성경에 하나님이 계약해 놓은 이것, 현재에 없는 것, 하나님이 우리에게 있게 해 주시겠다고 약속으로만 맺어져 있는 현재에 없는 것, 모든 좋은 것 온갖 것이 다 있는데, 그만하면 뭐 금생과 내세 영원 무궁토록 충만하지 부족할 것이 하나도 없고 그 이상이 없는 이런 것들을 하나님께서 다 있게 해 주시겠다, 이것을 너희에게 주시겠다 했는데 이것은 현재는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믿기만 하면, 약속 가운데에 약속으로 우리에게 주신 것, 약속으로 우리에게 주신 것을 우리가 믿기만 하면 실상이 돼 가지고 내것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을 실상으로 만드는 것이 믿음이다” 말했습니다.
그러면 하늘나라 것도, 내일의 것도, 모레 것도 내가 믿으면 그때 그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대로 실상을 다 만들어 줍니다.
“보지 못한 것들의 증거니”
성경에 말씀은 했지마는 없으니까 보이지 않습니다. 내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성경 말씀에 ‘이렇게 해 주시겠다. 이렇게 된다’ 하지마는 내가 보지 못한 것입니다. 성경에만 하나님이 그렇게 약속해 놓으신 것이지 약속해 놓으신 그 보지 못하는 것을 내가 믿기만 하면 내가 환하게 보도록 그것을 주님이 만들어 주십니다.
(82020553)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바라는 그것은 그것이 미래에 속한 것입니까 현재에 속한 것입니까, 바라는 것은? 미래에 속한 것입니다. 실상이라 하는 것은 현재에 속한 것입니까 미래에 속한 것입니까? 현재에 속한 것입니다. 그러면 성경 가운데 우리가 바라는 것들이 많이 있는데, 소망하는 것들이 많이 있는데 실상이라 하는 것은 소망하는 미래의 것이 현재의 실상이 된다 그말입니다. 현재의 실상이 된다.
이 사람이 하나님을 성경에 말한 대로 전능자로 믿을 때에 전능자로 저에게 역사해 주시고, 저를 사랑하는 자로 믿을 때에 저를 사랑하는 하나님으로 역사해 주시고, 어데서든지 자기의 전부가 되어 주시는 하나님으로 믿을 때에 그 하나님은 그에게 전부가 돼 줄 수 있습니다. 믿는 대로 하나님은 그에게 하나님 노릇을 해 줄 수가 있습니다. 믿는 대로 하나님은 그에게 하나님 노릇을 해 줄 수가 있고 안 믿는 자에게는 이 하나님이 그에게 당신의 참 당신 그 실상대로 그 사람에게 해 줄 수 없습니다. 믿는 그것이 성경에 기록한 소망은 전부 실상으로 받는 것입니다.
(87010140) 4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아직 나타나지 않고 미래에 있는 것을 내가 바라보는 그것을 실상으로 만드는 것이 믿음입니다.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바라는 것은 무엇이든지 나타나지 않은 그 미래에 있는 것인데 미래에 있는 그것을 내가 그렇게 된다는 말을 듣고,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 있는 그런 것을 가리켜서 바라는 것들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신구약 성경에는 우리가 소망하는 것이 많습니다. 소망하는 것은 우리가 그것이 그렇게 되리라고 확신을 가지고 소망하는 그런 것은 처음에는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도 없고 다만 하나님께서 신구약 성경에 네가 이렇게 된다 하시니까, 모든 사람은 평생 예수를 믿어도 '그렇게 될까, 성경에는 그렇게 된다고 했지만 그렇게 될까?' 평생 의문 가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 많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된다고 하시는데, 말씀하신 것이 되는지 안 되는지 무엇으로 알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된다 하는 그것을 인간이 알려고 연구할 때에 천하 지식을 다 가지고 연구해도 절대 모릅니다. 제가 세상에 어떤 박식을 가졌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이렇게 하면 이리된다 하는 그런 것을 아는 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지식은 세상에 하나도 없습니다. 왜?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은 다 인간의 지식을 초월한 이제까지 세상에 없는 초자연입니다. 이제까지 세상에 없는 일들이요. 또 그것은 영원히 없어지지 아니할 것들이기 때문에 없어질 것들에는 맞지를 않습니다. 세상 지식 가지고 비판하면 부인만 나오지 거기서 인정이 나올 수는 없는 것입니다.
다만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 믿을 때에 인간이 사실로 인정할 수 없는 그 소망했던 그것이 실상이 만들어집니다. 순종할 때에 청종할 때에 실상이 만들어지니까 청종하는 사람은 그 청종을 통해서 실상이 이루어진 그 실상을 제가 받게 됐기 때문에, 그 사람은 '아. 청종하니까 되는구나.' 하는 것을 한 번 알고, 두 번 알고, 자꾸 청종하면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모든 소망이 실상이 된다 하는 것을 알고, 알고, 알고, 해 보고, 해 보고 이러니까 점점 청종으로 되는 그것이 자꾸 쌓여서 이제 믿음이 습관화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믿음이라는 이 믿음은 뭣을 가리켜 말하는가 하니 하나님에게 듣고, 고대로 행하는 것이 그만 청종입니다. 하나님에게 듣고 행하기 전에는 모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약속해 놓은 그 모든 약속된 소망을 실상으로 만드는 것이 이것이 청종입니다. 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 청종은 소망하는 것의 실상이 되고, 또 보지 못하는 것들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85030260) 9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실상이 되어지는 것이니 실상이 되어질 때에는 우리 믿음이 그 실상을 만드는 것인지 우리가 믿을 때에 이렇게 믿으면 된다고 약속하신 주님이 만들어 주시는 것인지, 믿는 것은 누가 믿으며 실상을 되게 하는 것은 누가 되게 하는 것입니까, 누가 되게 하는 것입니까? 고함을 질러요, 그런 것은. 누가 되게 하십니까? 주님이 되게 하시요.
주님이 되게 하신다면 주님은 당신 혼자인가? 주님은 언제든지 주님과 아버지의 영인 성령과 또 진리, 언제든지 혼자 행동하지 안하시고 언제든지 이 셋이 같이 행동하십니다. 이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생명이라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와 연결된 것을 말하고 또 주님은 진리시요 또 우리가 모든 성공을 하는 데에 길이 되십니다. 그건 대속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이러니까, 내가 믿는 것은 세 가지.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뭣이든지 그대로 알고, ‘요것은 참되다’ 인정하고, 그다음에는 그대로 행하는 것 요게 믿음이라.
믿으면, 믿기만 하면, 믿기만 하면 ‘믿기만 하면’ 하는 것은 몇 가지 하는 것이 믿기만 하는 것입니까, 손가락으로? 세 가지 하는 것이 믿기만 하는 것입니다. 믿기만 하면, 그러면 믿기만 하면 믿음 그것이 무엇을 만드느냐? 아니오. 믿는 그것은 우리가 믿기만 하면 하나님이 해 주실 것을 내가 믿고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실상을 만드는 건 누가 만드느냐? 실상을 만드는 것은 주님이 다 만드십니다. 약속한 걸 다 주님이 만드시요. 그러기 때문에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면 내가 다 시행한다” 그렇게 요한복음 14장에 말씀했습니다. “내가 시행한다” 이런데 사람들이 이것 믿으면 믿는, 내가 믿는 그것 가지고 뭐 되는 줄로 이렇게 오해를 하고 있기 때문에 믿어도 안 되니까 ‘믿습니다. 믿사옵나이다.’ 암만 그래 봤자 그 믿음 그것 되는 것 아닙니다. 믿음은 말씀하신 주님이 해 주시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주님을 믿는 것입니다.
홍해 바다로 건너가라 할 때에 “믿음으로 건너갔다” 하는데, 믿음으로 가니까 그 홍해 바다가 갈라져 건너간 것 아니오. 이스라엘은 믿음으로 건너가는데 믿음으로 너희들이 건너가라고 말씀하신 그 하나님께서 홍해 바다를 쩍 갈라뜨려 주셨다 말이오.
그러니까 우리가 믿는 것은 다 이 계약하신 주 하나님이 이루어 주실 이 사실을 인정하고 그대로 실행하고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이 해 주십니다.
그러면 뭘 해 주시느냐? 세 가지. 하나는 성경 가운데 우리에게 소망으로 선포해 놓으신 이 모든 소망을 내가 믿으면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해 주신다는 것을 알고 믿고 그대로, 알고 인정하고 행하고 보니까 실상이 이루어져 버렸어.
실상이 이루어지니까 사람들은 잘못 생각하면, 내가 이 믿으니까 이 믿음의 힘으로 뭐 되는 줄로 알아. 성경에 “믿음의 힘으로 된다” 이렇게 말한 것 있는 것은 그것을 사람들이 새겨서 잘못 알면 안 된다 그말이오. 믿는 그 믿음의 자체가 되는 게 아니라. 믿을 때에 하나님 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믿음은 능력이라 그말은 네가 하나님이 해 주실 것을 인정하는 것은 능력이다. 왜? 전능의 하나님이 해 주신다 그말이오.
그러면 성경 가운데 소망한 것을 실상으로 만들어서 내것을 삼는 것은 뭐이냐? 내가 믿으면 주님이 믿는 그대로 실상으로 만들어 주십니다.
“보지 못한 것들의 증거니”
내가 성경에 기록한, 성경으로 봤지마는 그게 실상인지 실상 아닌지 그걸 알아야지? 불 속에도 타지 안하게 할 수 있다, 사자굴에서도 사자에게 삼켜지지 안하게 할 수가 있다 하는 그런 걸 하나님의 능력을 뭐 봤어야지? 못 봤는데 자기가 요 믿으면 보지 못한 것을 우리에게 환하게 만들어 가지고 환하게 볼 수 있게 한다 말이오.
내가 믿을 때에 내가 보지 못한 그것을 환하게 보고 자기가 자기만 볼 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보고 증거도 할 수가 있어. 바라는 모든 것을 실상으로 만드는 것이 믿음이요, 보지 못한 것을 자기가 똑똑히 볼 수 있게 되는 것이 믿음이오.
(8712130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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