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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위하여 크게 울더라  
■ 성경:44사도행전08:02
 

행8:2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위하여 크게 울더라'
경건한 사람 이 사람들은 누구인가? 사도들은 사도들이라 그런데 또 보니까 사도 아닌 평신도 가운데서도 경건한 사람들, 경건한 사람들은 그때에 예루살렘에서 쫓겨서 흩어져 가지 않고 거기 있으면서 스데반이 죽은 것을 참여하고 죽은 스데반의 시체를 장례를 하고 크게 울고 하는, 장례에 참석을 했습니다.

그때 평양서 주기철목사님이 순교해서 그 장례식에 참여할 때에 그때 장례식에 참여하는 사람들도, 선지자를 선지자로 대접한 사람은, 의인을 의인으로 대접한 사람은 의인의 상급을, 선지자의 상급을 받는다고 말한 것처럼 그때에 주기철 목사님의 장례에 참석한 사람들이 다 순교의 상급을 같이 받을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때는 어떤 때냐? 주기철목사님 장사한다 하니까 장례하는데 참여하는 놈들은 모조리 잡아죽이고 모조리 잡아 가둔다 하는 그걸 일본 총독 정치에서 그렇게 위협을 하고 하니까, 어디 뭣을 할 수도 없고 이랬는데 다 그 장례에 참여하는 사람은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주기철목사님 순교당했으니까 우리도 같이 순교당하자. 죽으면 죽지.' 다 생명 내 놓고 참여했고, 그때 또 그 장례비도 어디 장례비가 한 푼 있습니까? 없는데 자꾸 돈이, 이 사람이 저 사람이 모르게 자꾸 돈을 넣어서 그 돈 가지고 장례에 썼는데 말을 들으면 우리 나라가 생긴 이후에 장례 쳐 놓고는 왕이 죽는 장례도 있고 이랬는데 국상이고 뭐이고 제일 그 장례에 사람이 많이 모였고, 장례비가 제일 많이 쓰여졌고, 돈은 어디서 왔는지는 모르나 돈은 뭐 얼마든지 부족함이 없이 쓰고 남음이 있었다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기 보면 경건한 사람들은 스데반의 장례를 하고 크게 울었다 했습니다. 그러면 경건한 사람들이 있었고, 사도들이 있었고, 또 양사방으로 쫓겨서 흩어져 간 사람이 있었고, 또 열심쟁이 사울이 있었고, 또 그때 집집마다 들어가서 잡아다가 옥에 가둬서 옥에 갇힌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러니까 그 모든 사람들이 우리와 관련 없는 사람들이 없으니까 나는 어떠한 사람이겠느냐? 그러면 그럴 때 내가 숨어서 고만 예수 안 믿는다 하고 그때 가서 자복을 하고 항복을 할 건가? 오늘도 우리가 공산주의가 와 가지고 예수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며 '너 예수 믿으면 널 죽여 버릴 거고 네가 지금 안 믿는다 하면 살려 두겠다' 이렇게 말하면 어떤 사람이 될 건가, 교역자들은 어떤 사람이 된 건가? 이것도 남의 일로 생각지 말고, 성경에 이렇게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기록해 줬으니까 이런 것을 좀 미루어 좀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

(860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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