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일심으로 그의 말하는 것을 좇더라  
■ 성경:44사도행전08:06
 

행8:6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일심으로 그의 말하는 것을 좇더라 '
사람들이 양사방 흩어졌는데 사마리아는 빌립이라는 사람이 가 가지고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도를 전해 줬습니다. 그러니까 빌립의 설교를 듣고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일심으로 그의 말하는 것을 좇더라' 했습니다. 그러면, 뭐 가지고 전도했습니까? 전도할 때에 몇 가지 가지고 전도했습니까? 두 가지로 전도했습니다. 말씀을 전하고, 또 하나는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일심으로 따랐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오늘도 지금 교회가 되려고 하면 하나님 말씀을 전하고 이런 표적 저런 표적, 예수 믿는 사람이 전부 말씀을 듣고 난 다음에 자기 속에 자기가 아는 대로의 표적을 다 받아야 됩니다. '하나님 계시는구나. 내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신다. 이거는 분명히 하나님이 해 주셨다.' 하나님의 말씀만 듣고 될 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난 다음에 그런가 저런가 자기가 그대로 행해 보니까 하나님이 친히 역사하시는 것을 체험하고 경험해야 신앙이 생겨지지 체험도 경험도 안 하고 신앙이 생겨지는 일이 있기는 있지마는 일반은 다 말씀 듣고 경험하고 체험하는 데서 신앙이 생겨집니다. 물론 믿음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기 때문에 성신의 감동으로 되지마는 이것도 성령이, 이 사도행전은 성령행전이라 이렇게 말합니다. 성령이 행한 것을 기록해 놓은 것이라는 말입니다.

교회가 아무리 이렇게 많이 모인다고 할지라도 말뿐이고 표적이 없으면, 사울 같은 열심쟁이들이 모였으면 어찌 되겠습니까? 이 사울 같은 열심쟁이들이 모였으면 어떻게 됐으며,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바리새 교인 같은 열심쟁이들이 모였으면 어떻게 됐겠으며, 서기관과 제사장들 무리들이 모였으면 어떻게 됐겠습니까? 고만 세상에 제일 이런 교회라고 할 것입니다. 그렇지마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적이 됐습니다. 이러니까, 여기 우리가 놀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표준으로 삼을 것이며 기준으로 삼을 것인가?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빌립이 말한 것은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 얻는다, 예수님이 구주된다는 것을 증거한 것입니다. 그거 증거했는데, 사도행전 10장에 44절에 보면 '베드로가 이 말 할 때에' 이 말 무슨 말? 내나 예수님이 정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것이 선지자의 예언한 대로 응해졌다 하는 고것을 말합니다. 고거 말했는데 '베드로가 이 말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들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라' 성령 부어 준 게 무슨 표인데 놀라는가?

행10:46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보니까 하나님을 제일 높입니다, 하나님을. 보니까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 외에는 다른 거 없고 하나님을 제일 높이고 제일 두려워하고 제일 바라보고 하나님을 제일 이래 높이는 그 모든 행동이 보이지 않습니까? 보면 사람을 마음을 봐도 알고 피부 마음이 피부에 다 나타납니다. 마음이 피부에도 나오고 눈에도 나오고 눈초리에도 나오고 신경에도 나오고 다 나온옵니다. 하나님을 높입니다.

또 방언을 합니다. 요새는 방언 때때때때때 이래 하는데 그거 방언 아닙니다. 방언은 다 통역할 수 있는 방언이고 다른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는, 같은 수준의 영감 받은 사람이 들으면 다 들을 수 있는 그게 방언이지 저 혼자 하는 것은 그거는 방언이 아닙니다. 그거는 오히려 오랑캐가 된다 했습니다. 적이 된다 했습니다. 방언의 은혜는 사도들이 말씀을 전하니까 세상에 말이 꽉 찼는 게 말인데 그 한 말씀 한 말씀에 그만 기절을 하고 그 말씀을 확실히 믿고 인정하고 모두 좋을 것은 좋아 못 견디고 두려울 것은 두려워 못 견디고 그 말씀을 들어서 깨닫는 그 능력이 거기 갔더라 그말입니다. 방언은 그게 방언입니다.

이렇게,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일심으로 그의 말하는 것을 좇더라' 좇더라면 믿더라 말입니다. 이러니까 베드로도 그렇고, 사도도 그렇고, 빌립도 보니까 말씀 전하는 데에 말씀도 전해지고 표적도 있었습니다. 이것이 있어야 됩니다.

* 행10:44-46

(8604082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