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상16: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다, 사무엘 네가 보기에는 아주 용모와 신장이 훌륭하니까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책임 맡을 자로구나 하고 기름을 부으려고 하지마는 그 사람은 내가 이미 버렸다 하십니다.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들이 사람을 보고 평가하는 거와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사람은 외모, 용모도 보고 체격도 보고 학식도 보고 모든 지혜와 총명도 보고 활동성도 보고 담력도 보고 그 사람이 이제까지 한 그 모든 이력도 보고 하는 그런 것이 다 외모입니다. 그런 것을 가리켜서 다 외모라고 말합니다. 그저 얼굴만을 외모라 하는 게 아니고 성경에 '하나님은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신다' 하는 데에는 세상 명예나 지위나 권세나 학력이나 또 체력이나 용기나 그 사람의 그 온갖 이력이나 그런 것을 하나님은 보지 아니하신다 하는 말입니다. '외모를 보거니와' 사람들은 이런 것들을 가지고 사람들의 가치로 삼지마는 말입니다. 사람은 이런 것을 가치로 삼지마는,
'나 여호와는'
계약을 선포한 하나님이신 계약대로 이행하는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그 사람의 중심을 본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사람을 평가하는 것이 사람들과 아주 판이합니다. 사람들은 이 세상에 번쩍거리고 훌륭한 그런 외모를 보고 그대로 그것을 가치로 삼아서 평가하지마는 하나님은 그렇게 사람을 평가하지 아니하시고 그 사람의 중심이 어떠하냐 하는 그 중심을 보고 평가를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86040933)
'중심을 보느니라'
하나님은 중심을 보십니다. 외모를 보시지 않습니다. 외모는 세상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이 다 외모요, 알맹이는 세상이 모르는 영원 자존하신 대주재요 만왕의 왕이신 주권자이신 하나님으로 준비하는 것이 그것이 알맹이요, 하나님 빼놓고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에 있는 어떤 좋은 것으로 준비해서 구비했다 할지라도 이것은 다 외모입니다. 하나님은 외모를 가치로 여기지 아니하십니다.
그런 것을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아시고 다 그런 것은 택자들이 하나의 잠깐 연습할 때에 이용물로, 연성시키는 데에 하나의 이용물로 하나님이 주신 것이지 그것이 우리에게 영원한 소유나 관계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모든 준비는 중심으로 하라. 자기 마음이 자기 중심을 볼 때에 틀린 것이 있고 잘못된 것이 있고 주님 앞에 책망받을 것이 있다고 보여질 때에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 보시기에는 어떻게 되겠는가 했습니다.
그러기에, 믿는 사람이 중심을 고치기 전에는 절대로 좋은 날은 오지 않습니다.
현재보다 나은 미래는 오지 않습니다. 만일 나은 미래가 온다면, 물질이라면 화를 초래하는 물질이 올 것이고, 권세라면 자기의 멸망을 초래하는 권세가 올 것이고, 지위라면 자기를 아주 절단내는 그런 지위가 오는 것이지 결단코 그것이 행복은 아닌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가 자기 중심을 볼 때에 그 중심이 자책 할 것이 없도록 그렇게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86041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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