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상16:13
'사무엘이 기름 뿔을 취하여 그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이새의 가족들이 모인 거기에 사람들이 다 가치 있다고 유망하게 생각하는 모든 아들들은 하나님이 그를 버리셨다, 또 선택하지 않는다 이렇게 하시고, 부모네들도 무시하고 형제들도 멸시하고 참 보잘것없는, 그거야 뭐 사람 축에 간다고 생각지도 않은 말째 아들, 그저 짐승이나 먹이고 하는 그런 사람, 짐승이나 먹이는 아주 목동 초군으로서 목부노릇을 하고 있는 그 다윗을 하나님께서 '이가 그로라 네가 기름을 부으라' 하시고 기름을 부었습니다.
기름 붓고 난 다음에 보면 '이날 이후로' 기름 부은 그날 이후로, 기름 부은 그날 이후로, 그러면 그때부터 말입니다. 그때부터 '다윗이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그러면 계약을 선포하시고 계약대로 이행하시는 그 하나님의 영감 능력이 다윗에게 감동되었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하는 이 말씀의 뜻은 하나님이 계약을 선포해 놓으시고 이 계약대로 이행하실 터인데 사람으로서 또 이 계약대로 이행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의 신이 그에게 크게 감동되었다 하는 말입니다.
이 말을 세밀히 하면 하나님은, 신구약 발표한 하나님은, 그때는 구약인데 하나님은 구약을 발표한 이 계약대로 이행을 하시지마는 사람들이 이 계약대로 이행을 하지 못함으로, 하나님의 계약에 한없는 은혜와 축복과 영광과 능력과 승리가 계약되어 있지마는 사람들이 그 계약을 이행하지 아니하고 또 못 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항상 하나님의 백성에게 원하시는 그 뜻은 이루지 못하고 원치 않는 징계, 원치 않는 징계와 또 진노와 저주 이것만 항상 하게 되니까 하나님도 고통이요, 또 하나님의 백성들도 고통이었는데, 이 다윗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계약을 이행하심같이 이 다윗도 그 계약대로 다 준행을 해서 하나님은 다윗에게 당신이 이스라엘에게 주시려고 준비한 모든 것을 다 주실 수 있고, 또 다윗은 하나님에게 그 모든 것을 받을 수 있고, 하나님은 다윗으로 이제는 내가 만족하다 할 수 있는 만족을 받으실 수 있는 이 다윗의 행위가 됐고, 다윗은 또 하나님의 모든 은혜를 충만히 받아 가지고 온전하고 구비한 그런 복된 사람이 될 수 있는 그것을 여기 표시해서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다윗을 대해서 '내 뜻에 합당한 자를 내가 만났기 때문에 내 소원을 다 이루시겠다' 그렇게 하나님이 말씀을 하셨고 또 다윗을 하나님이 영원히 자랑하고 칭찬했습니다. 이래서 예수님도 다윗의 뿌리라고, 또 다윗의 자손이라고 이렇게 해서 하나님이 생명과 평강의 축복을 주시는 그 계통의 줄기를 삼아 가지고 그 줄기가 내려와서 메시야도 난 것을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는 이보다 더 큰 축복은 없습니다. 불택자는 말할 것 없고 사람 중에 제일 복 있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선택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인데, 선택받은 하나님의 백성들 중에도 여호와의 신에 크게 감동된 이 다윗은 참 이스라엘 중에도 큰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8604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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