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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 성경:05신명기28:03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성읍에서도 복을 받는다고 하는 것은, 이 부산이면 부산에 있는 하나님이 만드신 것은 다 하나님이 그것을, 지극히 큰 능력이 움직여서 그 전부가 다 나를 돕도록, 나를 위하도록 그렇게 하나님이 만드시니까, 뭐 뚜렷이 봐야 어디서 무엇이 되는지도 모르고, 그것을 뭐라고 형언하려고 하면, 바닷가에 가서 샘을 파 보면 물은 하나도 없는데 암만 파도 물이 안 딸립니다. 들어오는 구멍은 하나도 안 보여도, 물이 얼마든지 들어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축복도, 그 모든 것이 협조도 그렇게 우리에게 어디로 뚜렷이 들어오는 걸 모르게 그렇게 전체가 분위기가 다 우리를 도우니 우리가 되는 줄도 모르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렇게 하나님이 도와서 되는 것은 눈에 뚜렷이 보이는 무슨 형체가 없으니까 다 우연히 됐다고, 제가 잘나서 됐다고 그만 이렇게 오해를 해 가지고 교만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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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성읍에서도 복을 받는다 하니까 성에 가 가지고 팔짱 끼고 가만히 있어야 성읍에서 복을 받습니까, 가만히 누웠어야 복을 받습니까, 성읍에서 자꾸 기도를 해야 복을 받습니까? 성읍에서 복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성읍에서 복받으려면 성읍에 가 가지고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만 해야 됩니다. 성읍살이를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만 하면 됩니다. 성읍에서 대인 관계, 대물 관계, 대사 관계, 사건을 대하는 거, 다 자기 혼자 하는 거 전부, 성읍에서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 말도 하고, 행동도 하고, 생각도 하고, 마음도 가지고, 또 교제도 하고, 사람 관계도 하고, 일도 하고, 놀기도 하고, 자기도 하고 전부 꼼짝 못 하고 하나님 시키는 대로 하면 시키신 이분이 책임을 지고 그 성읍에서 복받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십니다.


'들에도 복을 받을 것이며'
들에서 복받는 것은 자꾸 성경책만 들여다보고 방안에 앉았으면 됩니까 들에 가야 됩니까? 들에서 복받으려면 어째야 됩니까? 들에서 복받으려면, 들이라 하는 것은 농사 짓는 거 아닙니까? 복받으려 하니까 하나님께서 '야 모종을 부어라, 또 가꾸어라, 온상을 해라.' 시키는 대로 합니다. 하나님이 꼭 바로 올바른 이치에 딱 들어맞도록 시키는 대로 하는데 하나님이 하시는 이치는 과학에만 맞춥니까? 과학에도 맞추고 자기 신앙에도 맞추고 모든 예의와 도의에도 맞추고 막 모든 면에 다 맞춥니다. 전부 다 맞춰서 하나도 틀림없도록 맞춰 가지고 그대로 하도록 하니까 하기 힘듭니다.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들에서 복받으려면 들에서 하나님 시키는 대로 해야 복이 오지 그리 안 하면 복이 안 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복 주실 때에는 사람이 제 힘으로 한 것같이 꼭 여길 수밖에 없는 그 정도에 자기의 전력을 기울여서 해서 자기가 한 것같이 똑 여겨지는 그런 순서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이 복을 주십니다. 이러니까 어리석은 자는 전 제 힘으로 되었다고 합니다. 바로 깨닫는 사람은 하나님 은혜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인 것을 어떻게 아는가? 꼭 같이 힘을 썼는데 어떨 때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그만 알아야 됩니다. '내가 꼭 같이 힘을 썼는데 금년에는 안 된다. 또 힘을 썼는데 금년에는 됐다.' 이러면 인간이 힘 쓰는 데에 주권돼 있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축복 여하에 있다는 것을 알아서 자꾸 깨달음에서 깨달아 나가면 잠깐 뭐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될 것입니다.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면 뭐 말입니까? 대통령 된다 말입니까? 왕 된다 말입니까? 큰 재벌 된다 말입니까? 지금 오늘 수천 명이 모여서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것하고 세계 통일한 그 왕하고 그 가치가 어느 것이 큽니까? 이것이 무한히 큽니다. 큰 걸 두고 작은 걸 취하겠습니까? 귀한 걸 두고 천한 걸 취하겠습니까?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람들은 다 복음으로 살고 복음으로 죽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나그네 생활을 조심해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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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성읍에서 복 받겠다. 그러면 성읍에서 복 받겠다 했으니까 부산이 성 아닙니까? 부산이라는 성 아닙니까? 이 성읍에서 복 받아서 성읍에서 머리되는 사람 된다 했다 말이오. 이 부산에서 제일 머리 되는 사람 만들어. 부산에서 머리되는 사람을 만드는데,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난 사람이 될라면 부산에서 뛰어난 사람이 돼야 될 것 아닙니까?

부산에서 뛰어난 사람이 되는데 그 뛰어난 사람 되는 것이 그것이 뭐 공부를 어느 정도 하고 어느 일류 대학을 나오고 무슨 시험을 쳐서 올라가야 되고 그거 하나도 없습니다. 그저 하나도 없습니다. 얼마나 쉬운지.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을 삼가 듣고. 오늘 이 시간에 지키라, 오늘 이 시간 지키라, 이 시간 너에게 명하는 것을 지키라. 이 시간 너에게 명하는 걸 지켜라 요 둘뿐이라. 요 둘뿐인데 어떻게 부산에, 그 성에서 제일 머리되는 사람 되느냐?

'성읍에서도 복을 주고' 복 가지고 돼요.
하나님의 복으로 다 돼. 요걸 믿는 사람이 이게 참 어리석은 거 같지만 이것이 천상 천하를 점령할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요거 원하시요. 요 외에 딴걸 원하지 안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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