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8:24-25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은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이러니까 우리 앞에 소망을 두고 우리가 이 노력을 해야 되니까 우리는 참아서 이 소망을 달성해 가도록 노력을 해야 됩니다.
(86051801)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왜? 세상에 있는 모든 지식은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그것만을 상대로 하고 가치로 삼고 눈에 보이지 않는 거는 다 무시합니다. 하다 안 되면 뭐 전자 현미경이라도 그것으로 봐서 눈에 보여야 ‘아’ 하지 보이지 않는 건 전부 무시합니다.
우리가 아는 대로 이 우주에 가득 차 보이는 그것보다, 아무리 전자 현미경 아니라 그것보다 더 한 걸 가지고 봐도 조그만치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 그분이 큽니다. 그런데 이 세상 지식은 보이는 것을 상대해서 보이지 않는 거는 전부 무시합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데서 나왔고,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안하는 것을 위해서 있고, 보이는 것은 잠깐 있다가 없어지고, 보이지 않는 것은 영영하다고 그렇게 평가해 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상 지식이 아무리 있어도 그것은 육안으로 볼 수 없는 것을 말하는 데에는 그 지식이 많으면 많을수록 부인합니다. 세상 지식이 많을수록 예수 믿는 데 대해서는 무식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히11:3: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것이 아니니라
*고후4:18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8610050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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