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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 성경:45로마서08:35
 

롬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게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어떤 것이 와 가지고 이 구원을 없앨 수가 없습니다. 이 구원을 없앨 수가 없습니다.

(86052020)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게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불란서 파리라는 그 거리에서 칸토나라 하는 그분이 전도 하니까 형벌 주다 주다가 못 하구로 해도 금해도 안 되니까, 이거 해골 골에 가둬 놔도 또 나와 버리지, 이래 놓으니까 그래, 나중에는 ‘이놈아 네가 이 도를 전할 거냐?’ 기쁘고 즐거워 하면서 ‘전한다’ 하니까 `이놈 웃는 것이 밉상이다. 기뻐하는 것이 밉상이다.’ 요 기쁨 요놈을 없애 볼라고서, 온 전신을 노끈으로 얽었습니다. 얽어 가지고서 기름을 발라 가지고 불을 놨습니다. 불을 놔도 그 얼굴은 기쁨이 충만합니다. 나중에 불로 지져도 기쁨이 충만했습니다.

말하기를 ‘네가 환난이나 곤고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날 같은 것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나를 끊을 수가 있을 줄 아느냐? 내 기쁨을 무엇이 끊을 수 있을 줄 아느냐?’ 그럴 때에 아무걸로 해도 그 기쁨을 변동시킬 수가 없어서 마지막에 이제 목을 베에서 세상을 끝냈습니다. 그라니까 그 기쁨이 끝났지요.

이것이 우리의 소망이니까 이것이 한 신화를 말하는 게 아니고 이것이 무슨, 무슨 이상한 궤변을 하는 것이 아니고 천지는 없어져도 없어지지 않는, 우리에게 책임 있는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요11:40) 우리가 이 사실을 믿고 이 사실을 믿는 것이 내 마음에 가득 배어 있고, 내 마음에 가득 배어 있으면 내 마음을 고통 줄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이 사실이 내 몸에 가득 배어 있으면 내 얼굴을 찡그리게 할 자가 없습니다.

(8602090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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