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이 세대를 본받지 말아야 됩니다. 이 세상을 따라가지 않으려고 한다고 이혼도 하고 죽이기도 하고 야단이 나는데 이 세상 안 따라가기가 그리 쉬운 줄 압니까? 세상 안 따라가려면 온 세상에서 자기만 외톨이 밤 같이 생기는 고독의 걸음입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말아라, 이 세대를 따라가지 말아라 하는 이것도 어려운 일입니다. 그 다음에는 네 마음을 새롭게 하여 변화를 받아라. 마음이 변화돼야 합니다. 마음이 변화되는데 새로와지면 점점점점 순서적으로 새로와지는 것을 가리켜서 새롭게 되어서 변화를 받아라.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세상 따라가지 말고 말이오. 세상 따라가지 말고, 세상 소망하지 말고, 세상에 가치를 두지 말고, 세상을 향하지 말아라 말입니다. 본받지 말라 말은, 세상 따라가지 말라 말입니다. 세상 따라가지 말고,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마음을 자꾸 새롭게 해 가지고서 변화를 받아야 합니다. 자꾸 새 마음을 만들어 가지고 변화를 받으라.
(89050701/09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또 다집니다. 산 제사로 드리라 했으니까 자기 주관은 완전히 죽어버렸고 순전히 주님에게 피동으로만 살게 했는데 뭐 자기 주관이 뭐 있을 게 있겠습니까? 그렇지만 또 두번째 또 다집니다.
'너희는'
산 제사로 드려 놓은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드렸지마는 또 눈에 보이는 게 전부 세상뿐이기 때문에 또 이 세상 소망 가지고 살기 쉽다 그말입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 말은 땅에 소망을 가지지 말라 그말입니다. 땅에 소망을 가지지 말아라, 이제 네가 너를 주관하는 일을 하지 말아라 그 둘을 다져서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 하는 것입니다.
이 세대는 온 세상을 말함인데 온 세상은 뭣 하고 있는 세상인가? 땅에 소망 가지고 분발하고 있는 것이 온 세상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너희는 땅에 소망 가지지 말고 하늘에 소망을 가지라 그말입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이 세상 소망 가지고 움직이고 있지만 너는 세상 소망 가지지 말고 하늘에 소망을 가지고 움직이라 그말입니다. 우리들도 설교하는 데에 땅에 소망 말하면 기쁘고 즐겁습니다. 저희들이 감사하고 축복받았다 하는 것은 전부 땅에 소망 이루어지는 것밖에는 모르기 때문에 그것 받아 가지고 감사합니다. 하늘에 소망 영원 무궁에 필요한 것은 알지도 못하고 그것 받는 것은 징그럽게 여기지 좋아하지를 않습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땅에 소망 가지지 말고 하늘에 소망 가지고, 네가 너를 주관하지 말고, 피조물이 너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고 너를 구속하신 주님만이 너를 주관하도록 해라 하는 것이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또 독촉입니다.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받아라.' 새롭게 한다 말은 마음을 자꾸 씻고 닦고 씻고 닦아서 자꾸 이렇게 점점 온전함을 이루라는 말입니다. 새롭게 하라 말은 때묻었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는 것이고 아직까지 온전함을 이루지 못했다는 말입니다. 때가 묻었으니 그것 닦고, 또 때묻은 거 다 닦았다 할지라도 온전함에 나아가지 못했기 때문에 자꾸 파고 들어가고 자꾸 들어가거라 하는 그것을 가리켜서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했습니다. 그러면 변화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너를 책임지신 성령이 너를 붙들어서 영감 된다, 변화된다 말은 영감 된다 말입니다. 변화된다 말은 영감 된다, 성신의 감화의 네가 된다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하나님 하시는 모든 일은 당신 중심 당신 위주로 하고 계신다, 당신 중심 당신 위주가 뭐이냐? 하나님은 완전이시기 때문에 완전 중심 완전 위주로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선의 정의를 바로 내리지 못하면 모든 성경이 다 뒤집어지고야 맙니다. 선에 대한 정의를 바로 모르면 악에 대한 정의도 바로 모르고 악에 대한 정의를 모르는 해석은 전부 인본 해석, 인본 생활이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신앙생활이 전부 인본 생활이 돼 나가고 있습니다.
'기뻐하시고'
기뻐하신다 말의 뜻이 뭐입니까? '기뻐하시고' 하는 말은 우리에게 모든 더러운 것은 다 치료돼서 제거되고 우리에게 필요한 좋은 것은 충만케 하시려는 그분이 만족하실 수 있는 그 뜻이라 그말입니다. 우리에게 당신의 뜻 주시는 거 그거는 시시한 뜻이 아니라 그 뜻은 하나님이 만족하시는 뜻인데 만족하시는 뜻은 무슨 뜻이냐? 모든 사망에 속한 것은 완전히 치료되고 영생에 속한 것, 평강에 속한 것, 영광에 속한 것, 존귀에 속한 것 이것만으로 우리에게 충만케 하시는, 이것을 충만케 하시는 이 충만을 우리에게 주시는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그말입니다.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가 분별하도록 하라'
온전하다 말은 금생만 온전한 게 아니라 이거는 비판적으로 온전하고 평가적으로 온전해서 영원 무궁토록 완전이라 말입니다. 하나님만이 완전하신데, 하나님만이 완전하고 완전한 것이 피조물에게 하나도 없는데, 하나님만이 완전하신데 완전하신 그분으로 말미암아 모든 완전한 것을 받아서 완전이 되어지는 것이니, 그분은 마지막에는 원형적 완전이요, 완전의 원형이요 우리는 완전의 모형입니다. 우리가 원형 아니지만 그분으로 말미암아 완전했습니다. 그분과 우리와 떨어지면, 완전이지마는 떨어지는 그 찰나에 우리는 아무것도 없고 완전히 박살되고 말고 그분과 연결돼 가지고만 영원히 완전한 것이 우리의 구원인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자가 하나님과 자기와의 나뉘어지지를 않습니다.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이러면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87052360)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다음으로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변하여 새 마음을 품어 가지고 네가 하나님의 옳고 그르고 참되고 거룩한 뜻이 무엇인가 분별할라고 그렇게 상대해라 말씀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한 말로 말하면 이 말씀을 상고할라고 할 때에 겸손으로 이 말씀을 상고해라 이 말씀은 너를 없는 가운데서 지었고 이 말씀은 지극히 크신 전능의 말씀이니 이 말씀 앞에서 두렵고 떨면서 이 말씀 앞에 네가 '살려 주십시오, 알려 주십시오' 하는 뜻으로서 이 말씀을 네가 상대해라. 네가 무슨 어떤 지식 중의 하나들처럼 그렇게 교만한 생각 가지고 이 말씀 대하면 너는 평생 천 번 만 번 외워도 그 말씀은 너에게 알려지지 않는다, 너에게 피동되지 않는다. 너에게 정복을 당할 말씀이 아니다. 너에게 제재를 받은 그런 말씀이 아니시다 그렇게 성경에 말씀했습니다.
그런고로, 이 말씀에 대해서 우리는 나는 이 말씀에게 지음을 받은 자요 지금도 이 말씀의 통치를 받고 있는 자요 이 말씀으로 인해서 나는 현상 유지를 일초라도 하고 있는 것을 깨닫고, 이 말씀은, 이 진리는 모든 피조물보다 무한히 위에 있다는 이 지위를 알고 이 말씀을 상대해야만 할 것입니다.
(8506300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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