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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01창세기04:10-12
 

창4:10-12

(두 가지 세계)
이 말씀을 깨닫고 평안과 불안이 하나님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한 분만 화목 되면 총부리도, 역경도, 순경도, 마귀도, 감옥도 나를 환영하기 때문이요, 하나님과 대립이 되어지면 전체가 나와 대립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한 분과 화목 되니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피조물과 화목 되고 모든 피조물과 바른 관계를 가지고 보면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가지게 됩니다. 본질과 본성이 하나요, 소원도, 목적도, 방편도 하나인데 다만 권위적으로, 존재적으로, 지위적으로, 양적으로 차이가 있는 것뿐입니다. 하나님은 무한하시고 피조물은 유한한 것입니다. 이것을 믿는 것이 신앙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피조물과 바른 결합을 가지면 하나님과 바른 결합을 가지게 되고 하나님과 바른 결합을 가지면 모든 피조물과 바른 결합을 가지게 됩니다. 하나님과 피조물은 하나이지마는 하나님은 무한하시고 피조물은 유한하고, 하나님은 창조주요, 피조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피창조물입니다. 이것을 믿는 것이 신앙입니다. 땅위에서 우리에게 봉착되는 일이 4가지인데 5가지로 나타납니다. 하나는 생명세계요 하나는 사망세계인데, 생명세계의 것과 사망이 세계의 것을 또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이것을 형이상학이라고 합니다.

사망세계의 것. 선악에 대하여 상과 벌로 갚아 주시는 간섭받는 자가 있습니다. 불신자라도 선악간 상벌로 보응하시는 하나님의 간섭을 받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방임하여 두는 자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범죄해도 얼마든지 잘 살 수가 있습니다. 얼마든지 형통해 질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을 연단하여 속에 믿지 않는 것을 폭로하는 여기에 쓰는 것입니다. 신자 속에 불신의 죄들이 뭉클뭉클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계시면 왜 이럴까?' 의심이 납니다. 하나님은 이런 사망에 속한 의심을 뽑기 위하여 이런 입장을 주십니다. 죄를 범해도 형통해지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저주요, 하나님이 버려 두심인데 그리스도인을 구속하는데 쓰기 위함입니다. 신자 속에 있는 불신, 의문을 뽑기 위하여 두신 것입니다.

생명세계의 것. 성도들이 죄를 범할 때에 하나님의 징계의 어려움과 잠깐 방임의 순풍이 있습니다. 성도들이 죄를 지으면 하나님은 어떤 때에는 징계를 주십니다. 상하지 않게 하시고 지혜를 주십니다. 먼데서부터 하나하나 깨닫게 하여서 가깝게 징계하십니다. 할 수만 있으면 가벼운 징계로 또 징계 없이 깨닫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징계 없이 깨닫게 하시려고 하니 하나님의 징계를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 하고 자신도 징계를 받지 아니하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또 어떤 때는 죄를 지어도 징계가 없이 버려 두는 일이 있습니다. 이것은 징계가 없어도 회개할까 하는 하나님의 자비요, 스스로 죄의 양이 눈에 보여 회개하는 것을 기다리시는 자비입니다.

그러나 스스로 깨닫지 아니하면 죄의 그릇이 찹니다. 차면 호리라도 제감치 않고 한목 징계하십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가 범죄하면 반드시 징계가 옵니다. 징계나 방임은 성도를 회개하게 하는 방편입니다.

성도가 의를 행할 때에 고통, 고난, 실패가 오는 때도 있고 평안, 기쁨, 성공이 오는 때도 있습니다. 의로 말미암아 실패가 오는 때도 있고 또 형통이 오는 때도 있습니다. 고난이 오는 것은 하나님께서 의를 더 빛나게 하는 것이요, 더 가치 있게 강하게 하기 위함이요, 의와 가치와 실력을 더 높여 주기 위함인데 이것은 장성한 신앙에게 옵니다. 의가 있어도 고통과 실패가 왔는데 이렇게 되어도 의가 깨어지지 아니했으면 한 근짜리 의가 두 근짜리가 되는 것입니다. 금을 불로 연단하면 정금이 됩니다. (벧전 1:7)

이것은 하나님의 축복 중에 최고의 축복입니다. 의를 행할 때에 평안을 주시는 것은 의를 행할 때에 고난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이미 행한 의를 깨지 않고 보존토록 하시는 하나님의 자비입니다. 의를 행할 때에 평안을 주시는 이것도 하나님의 축복인데 약할 때에 주시는 것이요, 의의 재료로 삼아서 의를 만들게 하려 하심입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의를 행할 때에 평안과 기쁨과 성공이 오는 것은 어린 신앙에게 오는데 의의 자료를 삼기 위해서 오고 또 이미 행한 의를 보존하기 위해서 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섭리하시는 것을 좁게 보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가지신 범위를 우리가 바로 깨닫고 나면 그때는 기쁨과 감사의 생활이 나오고 바로 사용하게 됩니다. 이것이 신앙입니다. 성도들이 범죄할 때와 의를 행할 때에는 생명에 관한 두 가지를 바로 깨닫고 바른 관계를 가져야 합니다. 바른 관계를 가지는 이것이 거룩입니다. 하나님이 내게 베푸신 절대 자비를 깨닫고 모든 것이 내게 유익이 있고 손해가 있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벧전1:7 :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주해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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