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28:10-22
야곱의 적막한 광야 (야곱의 기도)
Ⅰ.
하루 걸음이면 160리, 에서로 오는 박해, 정든 모든 것을 버린 쓸쓸함, 가족과 고토와 멀어지니 하나님이 평생 처음으로 獻對(己/正)*함.
Ⅱ.
고독 중 잠 중 하늘 사닥다리와 천사, 하나님이 나타나시고 약속을 주실 때에 두려워 이곳은 여호와의 전과 문이라.
Ⅲ.
① 야곱의 기도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약속 곧 하나님 기도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 말씀이 우리의 기대, 소원, 희망, 만족, 길, 빛이 되며, 기도의 제목이 되어야 할 것
② 야곱의 경건과 온건한 심령과 태도*는 하나님이 이미 주신 약속의 의식(衣食)을 구함은 소자 (小子)같으나 (딤전6:6-)이하 말씀같이 전인류는 다 의식에서 살고 죽는 것이 일생의 일입니다. 우리는 주신 물질 전부를 다소간에 주를 위해 살 것이며, 깨끗이 살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패망합니다.
③ 야곱은 지켜 보호해 주시라는 은혜를 구했으니, 금일 우리도 3,500년 전 야곱의 기도와 소원이 우리의 소원이 되어야만 할 것입니다(시16:1-). 그 외 다른 것을 찾거나 구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육적, 영적, 원수 많은 땅에서 하나님이 보호하시지 않으면 살 수 없고 당신 외는 아무로도 피난처를 삼지 않고는 안심되지 않습니다.
④ 은혜 주시면 내 하나님이 되리라는 것이 아니고, 그 앞에 엎디어진 것을 보면 생사승패간 여호와 외에 아무도 내게는 만족이 복이 없습니다. 다윗은 일국이 망하거나* 또는 황금시대 있었으나 그는 군력(軍力), 무기(武器), 황금을 구하지 않고 하나님 한 분만 구했습니다.
위로 하나님만, 아래로 의식만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보호가 아니면 생존하여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섬겨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가리켜서 절대 주만 믿고 의지하고 바람(信,依,望)을 증거합니다.
(50-6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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