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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 성경:45로마서12:01
 

롬12:1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네 몸이 살아 있지마는 예수님이 대신 죽으셨기 때문에 네가 죄없는 몸으로 의로운 몸으로 또 하나님하고 화친된 몸으로 네가 지금 살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대속의 도리를 네가 확실히 깨닫고 확실히 믿음으로서 살아야 하니, 너는 살아 있으나 너는 죽어 버렸고 이거는 예수님의 것으로써 살아 있기 때문에 네것은 죽고 예수님의 것으로 지금 살아 있다는 요것을 네가 깨달아 가지는 것이 첫째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몸으로 산 제사 드리는 것은 자기가 살아남아 있으나 자기 주관이나 주장이라 하는 것은 털끝만치도 없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 짐승이 클 때는 제 맘대로 먹고 구불었지만 그 짐숭 전부는 잡아서 제단 위에 놔 놓으니까 크기는 제가 컸지만 이제는 완전히 하나님 제단 위에 올려놓았으니 이제는 하나님의 것이요 제것은 하나도 아니기 때문에 제단에 올려진 그 제물이 제가 뭐 먹고 싶다 마시고 싶다 뛰고 싶다 하는 제 주관 행동은 하나도 없다 그말이오. 자기를 완전히 부인하는 것입니다.

(89050701) / (85063001) 9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너희 몸'은 이 심신을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산 제사를 드리라' 너는 분명히 살아 있기는 살아 있는데 죽어 제단의 올려놓은 제물과 같이, 살아 있으면서도 완전히 장례 지낸 송장같이 그렇게 되어져 있는 그것이 산 제물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89040530)


'그러므로'
'그러므로' 하는 말씀은 12장 1절 시작에, 그러므로 이다음에 말한 순서를 네가 믿고 지키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는 것은 그 안에 11장 36절에 보면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하는 이 말씀을 두고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요다음 순서에 계시해 주시는 요 말씀을 믿고 실행하라 하는 것입니다.


'형제들아'
형제들이라 말은 예수님의 대속과 진리와 영감으로 구속함을 받은 자들을 가리켜서 형제들아 그렇게 말했습니다. 기본구원을 받은 자들은 꼭 동등입니다. 형제들이라 말은 기본구원 받아서 꼭 동질 동성 동등된 자를 말합니다. 기본구원 받은 자의 차이는 없습니다. 꼭 동등입니다. 본질 본성도 꼭 하나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피조물된 인간 중에도 택한 자들을 특별히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시고 사랑하심으로 말한다, 자비하심으로 말한다 말은 모든 그 연약한 것과 부족한 것과 모든 못쓸 것 그것을 살리려고 온전케 하려는 이런 사랑의 욕망을 가지시고 대하시는 분이라 그말입니다.

자비라는 것은 우리 자체에게 모든 불행스러운 거, 좋지 못하는 그런 것을 다 책임지시고 좋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모든 필요하고 좋은 것을 다 주시려고 하는 그분이 말한다 하는 것을 여기 자비라고 말한 것입니다. 불교에서 대자대비라 하는 그런 자비 아닙니다. 인간의 한어사전, 제일 어학으로서는 발달된 말이 영어라고 하는데 영어사전, 어떤 사전에서 자비라는 말과 성경이 말하는 자비와는 다릅니다. 여기 '모든 자비하심으로' 그 말은 우리의 멸망을 책임지시고 영광의 구원까지를 책임지신 이 범위 전부를 가리켜서 자비하심이라 이렇게 표시했습니다.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구속받은 너희를 권하노니, 권한다 말은 이렇게 하나님이 자비하심 가지고 너희들을 책임지고 구원하시려고 하는 것이니, '너희들에게 권하노니' 너희들에게 주노니, 모든 자비하심을 너희에게 주노니, 모든 사망에 속한 데에서 헤어 나오고 모든 좋은 것을 다 갖추어 주실 것을 책임지신 분이 너희에게 주노니.

'권하노니' 이거 준다, 이것은 곧 하나님의 자비하심이다, 너희에게 금생 내생 영육의 모든 불행한 것을 다 벗어나는 것이요 모든 좋은 것을 충만히 가지는 이것을 하나님이 너희에게 주시는 것이다 그말입니다. 자비하심으로 권한다 말은, 권한다 말은 준다 말입니다. 권한다 말은 주노니 받아라 그말입니다. 받으면 된다는 말입니다.


'너희 몸을'
몸이라고 말하니까 이것은 고기덩어리인 줄로만 생각하고 모두들 해석합니다. 또 여기 몸이라고 하는 것은, 사람을 이분설로 하면 영과 육이라고 하는데 육을 가리켜서 몸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여기 몸이라는 데는 마음과 고기덩어리가 합했습니다. 심신을 다 총합해서 몸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영만 빠졌습니다. 사람은 영육으로 되어 있는 사람인데 영은 여기 포함되지 않았고 육은 다 포함해서 총칭해서 몸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이라 말은 하나님이 원하신다는 껍데기를 가지고 있고, 그 속에 알맹이는 하나님이 만족하실 수 있는 너희의 모든 불행한 것을 다 벗고 하나님이 주고자 하시는 모든 행복된 것을 충만히 가지는 그 길이라 말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뻐하신다는 요 말은 하나님이 좋아하신다는 말이요, 하나님이 원하신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좋아하시고 원하시는 건 뭐이냐? 우리의 모든 사망에 속한 것을 벗겨 주시기를 하나님이 원하십니다. 또 우리에게 모든 필요한 것을 하나님 가지신 것을 다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이 소원돼서 그 소원이 발동해 가지고 도성인신 했고, 그 소원이 발동해서 십자가에 죽으셨고, 또 죽은 가운데에 삼 일 만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부활을 시키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하니까 이 산 제사로 드리라는 이것을 너희들이 못마땅히 여기고 이렇게 하지마는 이것이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것이다, 기뻐하시는 것인데 그분의 기뻐하심이 무엇이 기뻐하심인가 그것이 문제입니다. 오늘 세상 사람들의 기쁨을 가지고 해석을 하면, 세상 사람들의 기쁨은 상대방은 나를 위해서 있어야 기뻐하는 것이 이 세상들입니다. 다른 것이 다 희생되어서 자기 밥이 돼야 좋아하고 기뻐하는 것이 세상입니다.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것은 당신이 밥이 되고 다 어떻게 될지라도 우리들의 영육에 영원 무궁 완전에 행복되는 것을 당신이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당신의 기쁨도 정의를 바로 깨닫지 못하면 헛일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 하나니' 하는 말은 믿음 없으면 하나님이 소원하시는 행복자가 우리가 되지 못한다 그말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면 하나님을 이기주의자로 당신 좋게만 한다고 그렇게 인간의 지식대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건 하나님 좋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좋게 하는 것은 뭐인가? 없는 가운데서 우리를 있게 하신 것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요, 없는 것을 있게 한 이것이 하나님이 만족하실 수 있도록 가장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가 되어서 행복되고 온전한 자가 되어지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이분의 기뻐하심은 그것입니다.


'거룩한'
거룩이라 말은 무엇과 구별하라 말입니다. 완전히 피조물들이 지걸거리는 피조물의 지식과 다른 하나님의 지식으로 지식 구별을 먼저 말합니다. 거룩이라 말은 피조물의 뜻 아니고 하나님의 뜻대로, 피조물이 평가하는 대로가 아니고 하나님이 평가하시는 대로, 피조물들이 만족하고 좋아하는 대로가 아니라 완전자가 만족하고 좋아하시는 그대로 그것을 선택해서 가지게 하는 이것이 거룩입니다.

거룩이라면 인간 논리에서 죄나 없고 깨끗하기만 한 그것을 말하는 것 아닙니다. 이 거룩이라 하는 것은 구별해서 온전함에 도달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거룩한' 거룩한 이것은 피조물의 뜻대로, 피조물의 지식대로, 피조물의 성질대로, 피조물의 소원대로, 피조물의 좋아하는 대로가 아니고 자존자 완전자 영원 불변자 사랑의 구속의 하나님 이분이 원하시는 대로, 이분이 만족하시는 그 만족을 이루는 그것이 거룩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권하는 거룩입니다.


'산 제사로 드리라'
산 제사로 드리라 말은 완전히 너를 주님에게 맡겨버리라 그말입니다. 산 제사로 드리라 말은 과거에는 네가 너를 붙들고, 네가 너를 책임지고, 네가 너를 주장하고, 네가 너를 인도하고, 네가 너를 행복스럽게, 너를 살리게, 너밖에는 너에게 유익하게 한 자가 없으니까 네게 대해서는 네가 제일 잘 유익하게 하는 줄로 알고 네가 주장했지마는 이제는 그자는 죽어버리고 너를 완전히 하나님께 맡겨라, 네 행복도 맡기고, 생사도 맡기고, 모든 움직임도 맡기고 완전히 너를 하나님에게 맡겨버리라 그말입니다.

'산 제사를 드리라' 그 말은, 너는 존재하기는 존재하지마는 너라는 존재를 네가 하나도 주관하지 말고 하나님이 주관하셔서, 하나님이 네게 대해서 크고 작은 것 할 것 없이 모든 것, 나타난 것 나타나지 않은 것, 현재 영원 장래 무궁 전부 네게 대한 것은 하나님에게 다 전임을 시키라 하는 그것을 가리켜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산 제사로 드리라' 이러니까 자기에게 대해서, 자기 영에게 대해서는 하나님에게 산 제사로 드렸습니다. 영은 존재하기는 존재하지마는 하나님이 주관하시지 털끝만치도 영 제가 저를 주관하지 않기 때문에 그에게는 영원히 사망이 없고 완전 영생을 하게 된 것입니다.

껍데기로 말하면 제물이라 하는 것은 짐승을 잡아서 제사를 드리는 것인데, 이 짐승이 돌아다니면 제 맘대로 먹고 싶은 것 먹고, 보고 싶은 것 보고, 가고 싶은 곳 가고, 뛰고 싶은 대로 뛰고,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이렇게 하는 그거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번제로 드리는 것은 털 하나도 뽑지 않고 똥도 하나 뽑지 않고 그대로입니다. 그대로인데 주관하는 생명만 끊었습니다. 잡았기 때문에 그것은, 그 제물이 제물 되기 전에 그 몸뚱이를 주관하던 세력은 완전히 끊어져 버립니다. 그것만 끊어졌습니다. 제물된 그 전체를 주관하던 것은 완전히 죽여버려서 없애버렸고 그거는 완전히 하나님께 바쳤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관해서 하나님만 쓰시고 하나님 당신 뜻대로만 하시는 그것이 제물입니다.

제물 되고 난 다음에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이 선포해 놓으신, 당신의 소원을 선포해 놓으신 당신의 법도대로만 그것이 타든지 없어지든지 하는 것이지 그 법도 어기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요것이 제물입니다.

그런데 '산 제물로 드리라' 했습니다. 너는 살아 있고 움직이고 있으나 네가 너를 움직이는 것을, 제물 짐승을 잡아서 제단 위에 얹는 거와 마찬가지로 네 주관이라는, 네 자유라는 그것을 완전히 죽여서 다시는 네 언행심사를 네가 하나도 주관하지 않고 하나님 혼자 주관하시도록, 너를 네가 주관하던 것을 완전히 죽여버리는 것이 그게 산 제사로 드리는 것입니다.
산 제사로 드리는 것은 살아 있으면서 자기의 주관을 완전히 죽여서 하나님만이 주관하시도록 하는 그것이 산 제물이니 거기서 죽은 것이 영원한 생명으로 바꾸어 옮겨져 갈 수 있는 자격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그전에는 '합리적 예배니라' 했습니다. 합리적 예배니라 말은 외부를 말했습니다. 합리적 예배라 말은 이것은 하나님께서 선포해 놓으신 하나님의 진리, 합리라는 것은 하나님이 선포해 놓은 문서계시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라, 문서계시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라 하는 것을 표시해서 합리적 예배라고 그때는 그래 번역을 했는데.

보다 '영적 예배니라' 하는 이것은 신령한 예배니라 하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드릴 영적 예배니라' 이것부터 돼야 됩니다. 이게 돼야 됩니다. '영적 예배니라'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것이니라' 신령한 예배니라, '영적 예배니라' 했습니다. 이것은 산 제사로 드리고 난 다음에 필요합니다.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기 전에는 아예 여기는 도달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알아야 하고 또 자비하심의 권면하는 것을 알아야 하고 또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는 이것이 영적 예배니라, 이것이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책임지시고 역사하시는 영적 예배다 그말입니다.

(87052360)



'산 제사로 드리라'
자기는 살아 있지마는, 제물이 어데 산 제물이 어데 있습니까? 제물은 다 산 짐승을 잡아서 죽여서 제단 위에 올려 놔야 제물이 되는 것이지. 산 제물, 살아 있으나 죽은 자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는 완전히 죽어버리고 예수님으로 사는 이 일이 기어코라도 돼야 됩니다. 되지 안하면 항상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이름만 다르지 불교 믿는 사람이나 뭐 다른 이종교 믿는 거나 꼭 같습니다.

(87010950) 4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이렇게 십자가 걸음 걸으라고 하는 것이 너거들을 미워서 십자가 걸음 걸으라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으로 십자가의 걸음을 걸으라고 권하는 것이다.

'산 제사로 드리라'
네가 살아 있으나 네가 살아 있는 것으로 살지 말고 이제 제물되는 것은 제물을 잡아서 제단에 올려 놓으면은 그놈이 잡아놓기 전에는 논두렁에도 다니고 밭에도 다니고 뭐 들에도 다니고 집에도 다니고 뛰어 돌아다녔지마는 일단 딱 잡아서 제물돼 놓으면은 제물 되고 난 다음에 제단 위에 올려 놓으면은 그 짐승이 제 주관대로 움직이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이나 욕심이나 뭐 우는 것이나 웃는 것이나 그런 게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주관적으로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있소 없소? 전혀 없다 말이오. 그렇지 안해요? 전혀 없고, 제물로 제단 위에 올려 놨으니까 그 제물된 거는 벌써 하나님의 성경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을 위해서 다 모든 것이 이용되는 것이지 자기대로 이용되는 거는 하나도 없다. 그게 제물 되는 것이라.

그런데 왜 산 제물이냐? 살아 있으면서 제 맘대로 살 수 있고 제 맘대로 움직일 수 있는데 죽은 자와 같이 순전히 하나님이 자기를 주관하고 자기가 자기를 주관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 그것이 산 제물이라.

그 산 제물로 드려놔야 하나님의 뜻을 알 수가 있지 산 제물로 드리지 안하고 그 속에 자기, 하나님이 소원하는 것은, 하는 것을 하루 종일 눈꼽재기만치 하나님 소원대로 하고 전부 하루 종일 생활은 제 욕심대로 하는 그자에게 하나님의 뜻을 바로 가르쳐 줍니까? 가르쳐 줘야, 알지도 못하고 또 행하지도 안하기 때문에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87052620) 4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그리스도의 사랑이 너희들을 권면하시는도다 몸으로 산 제사를 드리라’ 그 말은 몸은 살아 있기는 있는데 벌써 잡아서 제물 삼아서 제단 위에 올려놓은 그 짐승이 무슨 기거(起居) 동작이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고깃덩어리만 잡아 얹혔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산 제사로 드리라’ 그 말은 무슨 뭐이냐 하면 네 이 심신은 살아 있는데 완전히 죽어서, 잡아 놓은 짐승같이 너는 완전히, 아직까지 썩지는 안했지만 이 고깃덩어리가 있지만 완전히 네라는 그 주관, 네가 주인되어 있고 네 소유가 있고 또 네 무슨 소원이나 계획이 있는 그 자는 완전히 죽여서, 완전히 죽여서 다만 이제는, 제물은 돌아다니는 짐승을 잡아서 제단 위에 올리면 그 짐승은 풀도 못 먹고 뭐 걸어가지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 하는 것입니다. 불에 구우면 구이고 삶으면 삶기고 아무 말 없이 삶기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네가 이제는 네가 몸뚱이는 살아 있으나 완전히 너는 잡아 놓은 짐승처럼 그렇게 너는 완전히 죽고 이제 고깃덩어리 그것은 제물을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시고, 짐승은 저는 제물 됐기 때문에 저는 제 소욕대로는 하나도 못 합니다. 그 제물 된 이후에는 하나님의 소원대로 하지. 그와 마찬가지로 너는 이제 완전히 너는 죽고 하나님이 자유 자재대로 너를 쓸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되라.

(86022302)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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