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4:13
'모세가 가로되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모세가 가로되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을 부인한 지나친 겸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진노하여 형 아론을 함께 보내신 것입니다. 모세의 지나친 겸손의 고집으로 아론을 세우게 되었고, 그 결과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3000명이나 죽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나 사람 앞에서 자기의 부족을 느끼는 것은 좋으나 성경의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는 여기에 거역하는 이것은 지나친 겸손이요, 오직 죄인이 성경을 듣고 일어서야 합니다. 모세의 지나친 겸손은 우상을 만들어 하나님의 진노를 받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하신 일을 진행하시는데 인간이 불의를 행한다고 방해를 받거나 중단하지 아니하십니다. 그대로 이루십니다.
(주해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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