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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02출애굽기05:00
 

창5:00

(모세의 해방운동과 바로의 학정)
1. 세상에서 일을 할 때에 지나치게 선을 행하면 일찍 죽습니다. 하나님과 사람을 해하지 말고 하나님과 사람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기에게 있는 힘과 지혜를 쓸대로 쓰고 이기지 못할 때에는 하나님에게 부탁해야 합니다.


2. 세상에서 일을 처리할 때에 파동과 충격 없이 처리해야 합니다. 탈출할 것이라고 생각을 해도 정면 충돌은 피해야 합니다. 정면 충돌을 하면 우리 쪽에서 상대방에게 더욱 더 충격을 주는 것입니다. 정면 충돌을 피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상대방을 사랑하고 아껴주는 것이요. 자신을 아끼는 자다. 마찰 없이 일을 처리하는 것이 상대방을 아끼는 것이요. 자기를 아끼는 것입니다. 뱀같이 지혜롭게 하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고 하신 말씀은 안 믿는 사람의 일을 전부 알아 인정하면서 그들을 상대하여 옳은 조화를 맺어 일을 처리하라는 말씀이요. 이렇게 하면서 자신은 비둘기 같이 성도의 순결을 지키라는 말씀입니다. 성도는 이렇게 해야 합니다.


3. 출5:6∼9절에.
고역을 시키니 고역에 눌려서 꺾이는 사람과 고역을 시키니 여기에 반동으로 일어나는 사람이 있는데 이 두 가지 사람은 전부 일반 사람들입니다. 이스라엘은 고역을 시키니 고역에 눌려서 꺾이는 사람들입니다. 따라서 고역을 시키고 탄압을 하니까 이것이 무서워서 탄압하는 자에게 들어 붙는 자는 생명이 죽은 자요. 탄압을 하니까 강하게 날뛰는 자는 꺾일 자요. 탄압을 당해도 진리대로면 자기 실력에 적당한 도수에 맞도록 일을 하고, 탄압을 당하면서 내부는 강해야 합니다. 내부에서는 생명운동을 해야 합니다. 생명이 있는 자는 자기를 조절하는 자요. 나쁜 일 보다 옳은 일에 눌리는 자가 더욱 더 나쁜 자입니다.


4. 출5:23절에.
무식한 자는 유식한 자의 일을 넓게 보지 못하므로 원망하기 마련이요. 이것이 필연적이요. 지도자의 일을 상대방이 이해하지 못하므로 필연적인 원망이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선구자, 지도자가 되고자 하는 자는 상대방의 원망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지 말아야 합니다. 상대방의 지혜와 지식 안에서 일을 하려고 하면 선구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지도자, 인도자, 구원자, 교훈자는 상대방을 이해시키려고 노력하겠지마는 상대방의 이해에 다라서 일을 하려고 하는 자는 지도자, 인도자, 구원자, 교훈자의 자격이 없다. 지도함과 인도함과 구원함을 받은 후에 이해가 되는 일도 있습니다.

인도자는 상대방이 이해하지 못하여 불평이나, 원망이나, 오해하는 이것을 무조건 묵살할 것이 아니라, 자기의 인도함이 잘되었는지, 잘못되었는지, 이것을 심사하는데 참고로 삼아야 합니다. 건설에는 응당 이런 일이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언제든지 지도자는 이런 것입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해방운동을 하는데는 10가지 재앙이 있은 후에 했으니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 데에는 마귀의 심한 방해가 있기 때문에 그만큼 어려움이 있는 줄 알아야 합니다.

(주해공과 - 강해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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