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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02출애굽기21:22-25
 

출21:22-25

사람은 동등권을 가진 것을 말합니다. 신약시대의 사랑의 법은 세상 누구에나 복수할 수가 없습니다. 공의를 지키려고 하면 율법으로 가야 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공의의 복수는 쓰지 못합니다. 공의는 다만 각자에게 대한 나의 의무를 이행할 때에 내게만 적용합니다. 상대에게 공의를 지키지 아니했다고 시비할 것이 아니고 내가 상대방에게 공의를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하여 내가 내 자신과 시비할 것입니다. 따라서 내 자신이 공의를 지킨 후에 구속의 법을 지켜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입니다. 나는 공의가 아닌 대형, 대행을 입어 빚진 자이기 때문에 나는 남을 위하여 대형, 대행을 하여야 하니 복수할 권한이 없습니다.

또 여기에 보니 돈으로 생명을 대신했습니다. 돈이라는 것은 사람의 정력을 바꾸어 놓은 곧 그 사람의 진액이므로 돈과 사람을 동등으로 말씀한 성경구절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이 자기의 정력을 투자하므로 생겨진 돈이기 때문에 돈은 곧 그 사람입니다. 따라서 남의 돈을 떼어먹으면 그 사람의 생명을 떼어먹은 사람입니다.

(주해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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