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 성경:40마태복음03:12
 

마3:12

'불에 태우시리라'
'타작 마당에 알곡과 쭉정이를 나누는데 알곡은 곡간에 들어가고 쭉정이는 다 불에 태운다' 이래서 이 기초적인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라 하나님 믿고 바라고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이지마는 하나님의 심판에서 합격되는 요소는 적고 다 불합격으로서 그 건설은 다 불타 버리고 만다 하는 것을 또 우리에게 가르쳐서 말씀해 놨습니다.

(89051030)


'손에 키를 들고'
예수님께서 손에 키를 든다 말은 환난을 당신이 일으키는 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키가 뭐인지 압니까? 우리 시골 말은 챙이라 했는데, 버드나무 휘추리를 가지고 만들어서 양쪽에 날개 있고 이래 까부는 거 그것을 가리켜서 키라 합니다.

‘손에 키를 들고’ 우리를 대속하시고 앞으로 심판주로 오시고, 이제 마귀도 모두 다 당신이 점령했기 때문에 이제는 만왕의 왕이시요 만주의 주시요 마귀는 그 부리는 신이 됐습니다. 지금은 마귀가 제 맘대로 하지를 못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마귀 역사나 뭐이나 그것이 다 주님이 하시는 이것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손에 키를 들고' 지금 까불려고 키를 들고 있습니다. 알곡과 쭉정이를 까불러서 쭉정이는 날려 보내버리고 알곡은 가지려고 손에 키를 들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알곡과 쭉정이를 나누는 그 환난을 들고, ‘키를 들고’ 환난을 들고 하는 말입니다. 알곡과 쭉정이를 나누는 환난을 들고.

환난 전에야 다 사람들이 예수 믿겠다 하고 잘 믿겠다고 하지마는 참으로 하늘나라를 바라보면 세상을 인해서 하늘나라를 팔 리가 없는 것이고 자기에게 영생이 있다면 죽는 생명을 안 죽으려고 영생을 내 줄 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나라를 가졌나 안 가졌나, 영생을 가졌나 안 가졌나, 믿나 안 믿나, 또 예수님의 대속을 믿나 안 믿나, 하나님의 지식인 진리를 믿나 안 믿나, 영감을 받나 안 받나 하는 그것을 이제 심사한다 말입니다. 속에 있나 없나 하는 그것이 나타납니다.

‘손에 키를 들고’ 키는 환난을 말합니다. 이번에 우리에게 올 환난은 무슨 키인지 모르겠습니다. 공산주의의 적화시키는 공산주의 운동의 환난일런지 또 전쟁의 환난일런지 또 무슨 내란의 쿠데타나 이런 게 일어나는 환난일런지 어쨌든지 우리가 모든 것을 봐야 됩니다. 과거 여수 환난도 있었고 또 그후에 광주 환난도 있었고 또 6. 25 환난도 있었고 이거 다 환난 있는데 이것이 예수님의 손에 들려 있는 키입니다, 키.


'자기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자기 타작마당이라는 것은 교회를 말합니다, 교회.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깨끗게 하사, 인제 교회를 깨끗게 합니다. 뭐 이런 거 저런 거 다 있는데 모든 세상은 교회에 속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위해서 그것을 부근에 두고 이래 가지고 교회를 깨끗게 한다 하는 말입니다.

거짓부리로 믿는 거, 거짓 증거하는 거, 거짓 선지자, 요새는 전부 자기가 정통이라 합니다. 전부 자기가 정통이고 자기가 사는 길이라 합니다. 불교는 불교가 사는 길이라, 회회교는 회회교가 사는 길이라, 유교는 유교가 사는 길이라, 천주교는 천주교가 사는 길이라, 고신은 고신이 사는 길이라, 또 총공회는 총공회가 사는 길이라 모두 다 이렇게 사는 길이라고 제각각 다 이렇게 말하고 있는데, 이제 예수님께서 환난을 거머쥐고 활활 까불면 알곡은 남아 있고 쭉정이는 다 날아간다 말입니다.

참으로 그 속에 진리가 얼마나 들어 있으며 영감이 얼마나 들어 있으며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가 얼마나 들어 있는가? 그게 가득 안 들어 있어도 그 환난에 자기 구원을 내주지 않을 만한 그런 알맹이가 속에 들어 있으면 안 날아갑니다.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이게 인제 알곡도 있고 쭉정이도 있고 뭐 북데기도 있는 이것이 타작마당 아닙니까? 이것이 교회를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타작마당이요 또 이 세상이 타작마당입니다. 온 세상에서는 검불 가운데서, 모든 북데기 가운데서 추려내면 알곡 쭉정이가 추려 나옵니다.

이거 비유로 이래 놨는데, 요새는 기계로 타작하니까 어디서 나락이 들어가며 어떻게 떨어지며 어떻게 그걸 깨끗하게 정화를 시키며 어떻게 가마니에 들어가고 가마니에 어떻게 묶어 나오는 줄도 모르게 그만 이래 됩니다. 제일 발달된 데는 기계가 죽 가면 나중에 벼는 벼대로 다 베이고 쌀가마니가 뭉쳐 나와요. 이러나 옛날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걸 두고 지금 말합니다.

북데기 있는 그것은 온 세상에서 알곡과 쭉정이 곡식만 이래 남습니다. 자꾸 쓸면, 북데기만 빗자루로 쓸어내면 그것만 남습니다. 그러면 남은 그거, 쭉정이 알곡 있는 그거는 뭐이냐 하면 교회입니다. 교회 가운데서 이제 키를 가지고 이래 까부는 것입니다.

알곡과 쭉정이를 까부니까 아주 쭉정이는 날아가 버립니다. 조금 알맹이 든 것도 날아가 버립니다. 그러나 거기서 알곡이 아주 충실치 못해도 알이 들어 있는 것은 날아가지 않습니다. 알맹이가 환난을 이길 만한 알맹이가 되면 안 날아가고 알맹이가 환난을 이기지 못할 만한 알맹이가 되어 있으면 그까짓 거 있어봤자 날아가 버립니다.

손에 키를 들고 타작마당에서 활활 까부는데 안 날아가고 남아 있는 것은 속에 알곡이 들어 있는 것은 무겁기 때문에 안 날아갑니다. 무겁기 때문에 암만 바람이 불어도 안 날아갑니다.

그 속에 알맹이 들어 있는 건 안 날아가는데, 그 속에 들어 있는 알맹이가 몇 가지로 되어 있는 알맹이입니까? 셋으로 되어 있는 알맹이입니다. 환난에 날아가지 않을 수 있는 진리가 자기 속에 있어야 되고, 이 환난에 날아가지 않는 성신의 감동이 있어야 되고, 또 이 환난에 날아가지 않을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의 사랑이 자기 속에 들어 있어야 됩니다.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곡간에 들인다 말은 주님의 곡간 우리 안에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양의 우리 안에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주님의 보호 안에 들어간다 말입니다. '모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녹아지려니와 그 의인은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했습니다. 의인은 거기에 들지 않습니다.

* 벧후3:12-13 :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88051830)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타작마당에 키를 가지고 훌훌 터니까 알곡 외에는 다 날아가 버립니다. 이런 형편에 날아가고 저런 형편에 날아가고 이런 감정에 날아가고 저런 감정에 날아가고 이런 욕심에 날아가고 저런 욕심에 날아가고 다 날아가 버립니다. 예수로 속에 알맹이를 채워야 되어야 합니다.

(88032110)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손에 키를 들고 자기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신다' 하신 것은, 예수님이 재림 때뿐만 아니고 계속 정결케 하는 역사를 하시는데, 이런 역사 저런 역사를 가지고 알곡과 쭉정이를 나누어서 알곡은 하나님의 곳간에 들이고 하나님의 보호 안으로 들어가고 쭉정이는 세상에 버려서 멸하게 하신다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알곡 되기를 항상 힘쓰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거는 하나의 비유입니다. 타작 마당의 알곡이라 한 것은 알맹이하고 알맹이를 싸고 있는 껍데기하고 둘이 한테 붙었을 때의 그것을 가리켜서 알곡이라고 했고 쌀을 알곡이라고 한 것 아닙니다. 쭉정이는 알맹이 없는 껍데기요 또 알곡 껍데기는 알맹이를 내포하고 있는 껍데기가 알곡입니다.
그러면, 이 비유에서 말하는 대로 알맹이는 무엇이 알맹이인가? 우리들의 알맹이는 뭐인가? 우리들의 알맹이는 세 가지가 우리의 알맹이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와 또 대속의 공로로 인한 성신의 은혜와 또 대속으로 인한 진리의 은혜 이 셋이 알맹이요 알맹이를 싸고 도는 그 껍데기는 뭐인가? 그것은 구속받은 우리 성도들입니다.

또, 쭉정이는 뭐인가? 쭉정이는 우리 성도들 외형은 꼭 같은데 속에 알맹이는 없는 것이 쭉정이입니다. 쭉정이는 불에 던져 사르고 알곡은 곳간에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성경에 보면 두 사람의 모든 생활이 외형은 꼭 같은데 하나는 버려둠을 당하고 하나는 데려감을 당한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런 것도 또 여기다 맞춰 보면 그 껍데기는 쭉정이 껍데기나 알맹이를 가진 껍데기나 껍데기는 같지마는 속에 알맹이가 없기 때문에 그가 쭉정이 돼서 불태워진 거 마찬가지로 우리 기독자들도 꼭 요와 같습니다.
기독자가 어떤 용감을 가지고 역사하든지, 어떤 지능을 가지고 역사하든지, 어떤 수단 방법을 가지고 하든지 알맹이 없으면 쭉정이요 알맹이 가지면 알곡이 됩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와 영감과 진리 이 셋이, 자기의 말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것이나 생활하는 것이나 목회하는 것이나 설교하는 데에 이 셋이 그 속에서 주장을 하면 그만 알곡이 됩니다. 그러나 이 셋은 천 리 만 리 멀리 아주 잊어버리고 이 세상 지식을 끌어다가 일시에 수천 명 수만 명 교인을 모아 봤자 그저 그거는 불구덩이에 탈 것이니까 많아도 적어도 다 모조리 불에 태워 버립니다. 다만, 사람이야 알아 주든지 못 알아 주든지 꼭 이 세 가지 능력으로 한 것만 하늘나라에 들어갑니다.

* 마24:40-41
* 눅17:34-35 :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86040713)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알곡과 쭉정이를 나누심  :12
a. "손에 키를 들고 자기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키"는 바람을 일으키는 것이니 심판을 가리킴이다. 구원의 심판과 멸망의 심판이 있다. 각양 환란 과 시험과 각양 난제와 명한 진리로 진실치 못한 것이다. 거짓이 용납지 못하게 정하게 한다는 말이다.(하나님께서 예수님 믿는다 하는 성도 가운데 각양 환란과 시험을 일으켜서 거짓으로 믿는 자는 다 떨어지게 한다. 생명을 내놓치 않는  견딜 수 없는 난제를 주던지 생명말씀을 어려운 말씀으로 주면서 일으켜 믿을라 하면 소망이 참되지 못하고 그 시험에 참고 견디지 못하면 다 떨어진다. 참되게 견디는 가운데서 제일이요 즉 세상과 자기는 다. 부인하여진다.).
하나님의 솜씨는 어떻게 하던지 세상에 재미를 붙일 수 없는 자로 만드는 것과 또 나같이 약한 자는 없구나 하며 인생에 연약과 자기를 부인하게 되니 과연 세상과 나는 간 곳 없고 천국만 소망하게 되도록 기이한 역사를 하신다.
“자기타작마당=세상과 교회를 가리킴, 세상과 교회는 밭도 되는 동시에 타작마당으로 비유한데도 있다. 이는 심판적인 종말을 가르킨 것이다. 우리는 날마다. 우리의 생활이 결제를 받는 줄 알아야한다. 우리는 매시간마다 자라는 밭에도 있을 뿐 심판 곧 결제마당에도 서는 줄 알아야 한다. 말씀 받는 것은 심는 것이요 실행은 자라는 것이요 열매 맺고 나면 천국 수입이 된다. 택자에게 잡초 심은 것은 다 불에 태운다. 타작마당에서 천국과 지옥을 결제하고 있는데 우리는 지금도 심판을 받는 자다. 천국의 씨로 심어 천국으로 자라야한다. 정하게=모든 것이 정체를 가지고 드러나고 하우하박이 없이 지공무사하게 심판될 뿐 마15:13-말씀한 것 같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심지 않은 것은 다 뽑히게 된다. 진가 혼합을 절대 용납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우리에게는 시간시간 심판과 행함이라는 그 구멍 속으로 인간일생을 다 빼어내는 생활이다.
b.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드리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은 불에 태우시리라.
알곡=택소자 진실된 진리에 합한 신앙행위자
c. “곡간에 드리고”=
-생존시 매시간마다 천국에 저축되는 상급에 생활을 가르켜 말씀함이다.
-자신의 신앙인격이 점점 성화되여 예수 그리스도인으로 들어가는 것을 말씀함
-별세 시 낙원에 들어가는 것과 재림 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가르켜 말함이다. “쭉정이”=불택자와 불의의 생활을 가르켜 말함. 교회 안에도 진실치 못한 교인이 있다. 택자라도 진리에 불합한 행동과 미성화의 부분은 다 쭉정이다.
“불택자”=쭉정이 반쭉정이는 주인의 곡간에 들어간다. 그러나 종자 받을 때는 소금물에 담궈 보는데 반쭉정이 는 주인의 곡간에 들어간다. 그러나 종자 받을 때는 소금물에 담 구워 보는데 반쭉정이 는 거기에 뜨니 이는 종자는 못한다(믿은 자 없다.).
“꺼지지 않은 불에 태우리라”=지옥 불이니 세상에서 지옥적인 고생이 시작하여 영원 계속하는데 거기서 영원히 수벌에 고를 가르켜 말함이다. 택자에게는 쭉정이 같은 그런 생활을 인하여 세상에서도 그리스도 안에서 얻어지는 기쁨과 평강 옥중과 사지 같은 중에서도 기뻐하고 기뻐할 수 있는 평강을 얻지 못하는 것을 가르켜 말씀한다. 지옥은 죄강으로 고통이 세상에서부터 영원 계속된다.

(58년 주해 노트)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