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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내 절기 희생의 기름을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지니라  
■ 성경:02출애굽기23:18
 

출23:18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라'
주님의 피를 의지하고 힘입는 자는 사람과 불목하는 성격을 가지면 피공로를 입을 수가 없습니다. 화평한 가운데 효험을 입을 수가 있는 것이요 불목하면 피의 은혜를 입지 못합니다(마18:23∼35). 요사이는 사람들이 화평을 말하면서도 불목을 일으키는 일이 많습니다. 화평을 일으키기 위하여 절교하고 분쟁도 할 수 있습니다.

'절기 희생의 기름을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라' 기름은 영감을 말하는데 이것을 뒤로 미루지 말고 즉시 행하라는 말씀입니다. 환난 때(유월절)는 영감을 더욱 지체하지 않고 즉시 순종해야 합니다. 엘리야가 사르밧 과부를 만날 때에 만일 지체했다면 헛일입니다. 말세의 환난일수록 지체하지 말고 즉시 순종해야 합니다.

* 마18:23-35

(주해공과)



'네 절기 희생의 기름을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지니라'
둘째로 네 절기 희생의 기름을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라. 희생의 기름을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라. 너를 죄에서 구속하시고 원수된 데서 구속하시고 불의한 데서 구속하는 이 대속을 하기 위해서 양은 죽고 나는 살고 주님은 죽고 나는 살고, 주님은 죄인되고 나는 무죄자 되고, 주님은 불의자 되고 나는 의인되고, 주님은 하나님과의 원수가 되고 나는 하나님과의 화친을 이룬, 예수님의 도성인신과 33년 4개월의 공사의 생애와 그 절정으로 십자가 상에서 이루신 이 구원을 네가 바라보고 영접할진댄 이 기름을 아침까지 두지 말라. 즉시 불살라 번제로 드려라. 네가 어떤 희생이 되는 일이라도 성신의 감화감동의 영감이라면 즉시 행하지 영감을 뒤로 미루지 말아라. 주님의 구속이 어떤 구속인데? 주님의 희생이 어떤 희생인데? 어떻게 크신 분이 우리 위해서 이렇게 큰 사랑으로 희생하셨는가? 이로 인해서 우리에게 주신 구원이 어떻게 큰 데? 우리는 성신의 감동으로 옳다 참되다 인정되면 그것을 즉시 어떤 희생이라도 네가 행할 것이고 뒤로 미루지 말아라. 네가 죽는 일일찌라도 즉시 죽음으로서 순종해서 감당해야 되지 뒤로 미루지 말아라. 이는 그런 도가 아니고 그런 가치의 도가 아니고 그만큼 네가 영접해야될 그런 희생이나 사랑이나 권위나 그런 존영한 도가 아니다.

기름을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아라. 희생의 제물의 기름을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아라. 이렇게 하나님께서 큰 사랑의 희생을 해서 구원하신 이 구원을 네가 바라보면서 너에게 옳다고 인정되고 영감되는 그것을 네가 희생된다고 그 희생을 이런 핑계 저런 기회로 미루지 말아라. 즉시 희생해라. 죽어 영감을 감당할 것이라면 죽어 순종할 것이라면 가난에 순종할 것이라면 네가 천해져 순종할 것이라면 낮아져 순종할 것이라면 네가 매장되어 순종할 것이라면 어떤 네 희생이라도 미루지 말고 즉시 희생으로 순종하라. 이런 권위있는 도요, 이런 존귀한 도요, 큰 사랑을 베풀어서 한 도니 네가 그 사소한 것을 가지고서 이 도의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은 아낌없이 다 너 위해서 희생했는데, 너! 몇 닢붙이 되지 않는 너, 네 생명과 하나님의 생명이 같으냐?  네 지위와 하나님의 지위와 같으냐? 네 부요와 하나님의 부요와 같으냐? 네 존귀와 하나님의 존귀가 같으냐? 어떻게 너에게 있는 사소한 그것을 인색하게 해서 기회를 뒤로 미루고 있느냐? 뒤로 미루지 말고 즉시 순종하라. 하는 것을 우리에게 엄명했습니다.

(8011160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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