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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02출애굽기25:01-09
 

출25:1-9

*전체요약
1. 예물은 상대방을 대접하는 성격인데 장삿속으로 갚는 것이나 도와주는 것이 아니고, 받은 은혜에 대하여 기쁘고 즐겁고 감사하는 사례의 성격으로 드리는 것인데 하나님께 드릴 때에는 이런 예물적 성격으로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법으로 드릴 것이 아니고 감사할 큰 일에 있어 이 감사를 갚을 수가 없어 기쁘고 즐거운 감사에 대한 사례, 사은에 대한 감사의 예물로 드려야 합니다. 받은 바 은혜를 연구하므로 감사가 나오고 감사하는 표로 드리고, 드린 당신의 것 가지고 자기 것 만들 것입니다.


2. 성전은 몸 전부가 성전이요 기구입니다. 나의 몸, 행동 전부가 하나님의 성전이니 이것 전부를 하나님에게 예물로 드린 후 하나님의 것 가지고 나의 이것, 저것을 만들 것입니다.

예를 들면 결심도 나의 것으로 만들 것이 아니고 하나님에게 예물로 드린 후 나의 것으로 만들 것이요, 사은의 은혜에 감사하여 하나님께 드릴 것이요, 감사해서 드리는 이것은 정서면이요, 율법면으로는 이미 구속을 인하여 당신의 것이요, 정서적으로 감사해서 드리는 이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롬12:1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리라'고 말씀했습니다.

예법은 감사해서 사은으로 드리고 법적인 구속으로 당신의 것인데 자원해서 드릴 때에 하나님이 받으신다는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강제로 바치게 함은 무례와 무성의를 꺾고 말씀의 법칙을 가르쳐 주어 하나님의 도에 거하게 하는 것이니 이것은 가르치는 것이지 하나님에게 바치는 것이 아니요, 오직 자원적으로, 능동적으로, 사은으로 해야 합니다.


3. 이스라엘 백성에게 받을 예물은 어떤 것입니까?

 1) 금입니다. 금은 영원 불변성을 말합니다. 육체 이스라엘은 금을 바쳤으나 우리는 정금을 바쳐
 야 합니다. 이래도 저래도 변하지 않는 마음을 바쳐야 합니다. 약속도, 행동도 변하지 아니해야
 합니다. 말에는 책임을 집니다. 변동되고 책임 없는 사람은 일을 할 때에 주의하지 않고, 신중을
 기하지 아니하기 때문에 변동할 일을 많이 하게 됩니다. 변동 없는 일을 하려고 하면 심히 어렵
 습니다. 그러나 심각한 연구와 신중한 계획과 행동이 나오게 되므로 먼저 지혜 있는 사람, 후회
 없는 사람이 되어지니 일이 쉽게 풀리므로 모든 사람이 인정하게 됩니다.

 사람은 외유내강해야 합니다. 구원의 뿌리가 뽑혀 피동되어서는 안 됩니다. 외부는 둥글고
 부드러우나 내부의 구원의 주대는 변치 아니해야 합니다. 아무리 웃어도, 아무리 슬퍼도 이것이
 속에 있는 구원을 침범하지 못하고, 아무리 큰 유익이 오고, 큰 소해가 와도 변치않는 이것이 인
 격자요. 바다 위에는 파도가 일어나도 속에는 잔잔한 것 같은 이런 인격자가 되어야 합니다.

 2) 은입니다. 은은 성결, 깨끗을 상징합니다. 마음, 정성, 봉사를 깨끗이 해야 합니다. 하나님에
 게 연보를 해도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해서 드리고, 다른 생각이나 야심이 없이 드려야 합니다.
 사교성으로 드리는 것은 뇌물이요, 깨끗한 것은 되지 못합니다. 직분 결백, 신용 관계 결백, 교
 제 사교의 결백, 인격의 결백, 물질의 결백, 남녀 정조의 결백 이것을 가져야 합니다. 결백은 자
 기의 힘이 됩니다.

 3) 놋입니다. 놋은 연단 받는 것입니다. 불로 연단하면 광채가 잘나고 닦으면 광채가 잘납니다.
 모든 일에 연단으로 바쳐야 합니다. 무엇이라도 생각하고 생각하여 심각하게 할것입니다. 한 번
 실패했다고 낙심하지 않고 또 일어서고 또 일어서고 하여 이루어진 이것을 말씀은 좋아하십니
 다. 가다가 오다가 이루어지는 이런 일을 하나님은 원치 아니하십니다. 쉽게 하는 것보다 어려
 움 가운데에서 하는 여기에 만족이 더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연단한 이런 것을 원하십니다.
 계1:15절에는 '불로 연단한 주석 같다'고 했습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파란을 겪어 '이제는 나 같
 은 죄인이 없습니다' 하는 이런 상한 심령을 하나님은 원하십니다. 참 괴수 죄인임을 아는 그 마
 음을 하나님은 원하십니다.

 4) 청색. 생명성을 말합니다. 팔팔 산 것, 생명적인 것, 삶에 속한 것, 모든 것이 겸하여 있는 것
 입니다. 행동도, 말도, 지혜도, 사랑도 산것이라야 합니다. 우리의 생명은 진리와 성령이 역사하
 는 데에 피동되는 것이니 모든 것이 진리와 영감적이라야 합니다.

 5) 자색. 영광스러운 것을 가리킵니다. 모든 사람 앞에 수치스럽지 아니한 것입니다.

 6) 홍색. 피가 다 빠지면 희어집니다. 젊은이는 붉습니다. 이것은 강건을 말합니다. 하나님께 바
 치는 것은 전부 강건해야 합니다. 아4장에 8가지 신덕 중에 '입술은 홍색실 같고' 무엇이든지 시
 키면 힘있게 잘 감당합니다. 따라서 건강을 바치는 것을 말합니다. 일, 생각, 마음의 젊음을 바쳐
 야 합니다.

 7) 가는 베실. 공들여 짠 베, 자기의 목표, 계획, 생활 법칙을 공들여 짜서 일생을 이대로 하루하
 루 살아가는 것. 언제든지 규칙적이고 진실되고, 조직적이고 세밀한 생애를 하는 것 이것을 하나
 님이 받으십니다.

(주해공과)


하나님께서 온전한 것을 나타내실 때에는 인간의 미개함과 유치함을 인하여 서서히 나타내심을 성경에 기록하였습니다.

그렇다고 진화는 아닙니다. 에덴동산의 실상은 성막이요, 성막으로 비유한 실상은 성전이요, 성전으로 비유한 실상은 교회요, 교회로 비유한 실상은 하나님의 몸이요, 지체입니다. 교회로 비유한 실상은 하나님의 몸입니다.

교회의 최고 완성은?
하나님이 우리 안에 내주하시고, 우리가 하나님 안에 상호 내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우리가 하나님 안에 내주하는 것을 알려면 교회를 성경에 기록하였으니 교회를 찾아 연구하면 알 수 있습니다 .

교회를 알려면 성경에 성전을 기록했으니 성전을 연구하면 알 수 있고, 성전을 연구하려면 성경에 성막을 기록해 두었으니 성막을 연구하면 성전을 알 수 있고, 또한 성막을 연구하려면 성경에 에덴동산을 기록해 두었으니 에덴동산에 대하여 연구하면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지상에서 이루어갈 최고 완성은 우리가 하나님의 몸이 되고 지체가 되는 것입니다. 몸 안에 마음이 있어 마음의 작용이 몸을 통하여 나타남과 같이, 우리 안에 그리스도께서 계셔서 하나님의 전지가, 하나님의 전능이,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이 우리 통하여 나타납니다. 이것을 완전한 성화라 하는 것입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성전이라 하였으니 성전을 알려면 미개한 시대의 성막으로 비유하였으니 성막을 연구하여 깨달을 수 있습니다.

2절에 특히 하나님께서 이 성막을 짓기 위해 예물을 드리도록 명령하실 때 '무릇 즐거운 마음으로 내는 자에게서 내게 드리는 것을 너희는 받을찌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럼 하나님의 성막, 하나님의 성전,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몸, 지체되는 요소는 어떤 요소라야 성화되고 하나님의 성전이 되고, 지체가 되는가? 어떤 요소를 가져야 성화되고 지체가 되는가?

2절에 보면 '즐거운 마음으로 내는 자' 기뻐 원하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지 아니하면 안됩니다.

받을 예물은 어떤 것입니까?

 1) 금. 영원성, 금은 영원성의 것을 말합니다. 세상에서 세월이 갈수록, 늙을수록 없어지는 것,
 변하는 것, 죽을 때에 못 가져가는 것, 심판받을 것 이런 것은 하나님의 성전의 재료가 되지 못합
 니다.

 또 자체의 성품, 욕심, 사랑, 지혜 지식, 우리의 행동 우리의 기쁨, 평안, 두려움, 그런 것이 일시
 있다가 없어질 것은 하나님의 성전의 재료가 되지 못합니다.

 그런 행위 그런 자체를 가진 것은 하나님의 성전, 하나님의 지체가 못됩니다. 다 영원성을 가져
 야 합니다.

 영원성을 가진 속성이라야 참 속성이요, 하나님의 성전, 하나님의 지체가 되는 성화된 속성입니
 다. 선이라 해도 영원성을 가진 선이 아니면 참 선이 아닙니다. 성화되지 아니한 것입니다. 성전
 의 지체가 안됩니다.

 영원성의 사람으로, 영원성의 속성으로, 하나님의 심판에도 정죄받지 아니하고, 영원히 가는 인
 격, 영원히 가는 쾌락, 영원히 가는 평안이라야 하나님의 성전, 하나님의 지체가 될 요소입니다.

 그런 것을 하되 특히 원하므로, 즐거운 마음으로, 단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내라는 인격이나 행
 위를, 마음을, 말을, 성질을 영원성이 있는 것이 어떤 것인가 구별하여 사는 것)

 2) 은. 은은 거룩, 성결을 말합니다. 구별하고 구별하여 참된 동기 목적 계획 일 행위를 할 것.

 3) 놋. 놋은 연단받는 것입니다. 불로 연단하면 광채가 잘 나고 닦으면 광채가 잘 납니다.
 놋은 연단성, 시련받는 것인데 하나님이 이런 순서 저런 순서를 통과케 시련시키시는 것은?
 (존속할 것은 존속되도록 하십니다.)
 인본적으로 된 것,        :못갑니다.
 이런 것은 태워 없이 하고, 특히 존속할 것만 기르고 존속시켜야 성전 짓는 재료 요소가 됩니다.
 이래서 우리 주님이 올 때에

(73120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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