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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 성경:61베드로후서03:0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하나님께서 하루가 천 년 같다고 말씀하신 것은 부득이 이 일이 없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의인들이 죄인 구출 위해서 어려움당하는 것과, 또 회개하지 아니하는 성도들을 하나님이 사랑하심으로 징계하시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여기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하루가 천 년 같은 그 심정을 가진 것을 말합니다.

죄를 회개시키기 위해서 하시는 징계는 징계지마는 그 징계를 그 어려움을 받는 걸 볼 때에 주님의 심정은 심히 아프시고 해서 하루가 천 년같이 그렇게 마음에 지루감을 가지십니다. 또 죄인들을 구출하기 위해서는 의인이 대속의 고난을 받지 아니할 수 없으나 의인들이 대속을 위한 고난을 받을 때에 그 고난받는 시간이 주님의 마음에는 심히 안타깝고 지루한 그 심정을 표시했습니다.

천 년이 하루 같다고 말씀하신 것은 이렇게 의인들이 애매히 대속의 고난을 당하고 죄인들이 자기의 회개의 치료를 위해서 징계를 받지마는 세월이 자꾸만 지나가고 아무 효력은 나타나지 아니하니까, 벌써 그 사람이 정한 시간이 지나서 나이가 늙어졌고 죽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직도 회개하지 않고 있으니까, 6, 70년 지나가는 것이 효력의 회개는 안 되고 세월만 지나가니까 주님에게는 그 천 년이 하루같이, 긴 세월이 날아가듯이 날아가고 회개는 안 되니까 안타깝고 의인들이 어려움을 당하는 그 면은 너무 세월이 지루한데 그렇게 대속의 어려움을 당하고 징계를 받아도 회개의 효력이 나지 않고 세월은 벌써 다 지나가고 마는 것을 볼 때에 천 년이 하루같이 신속하다 하는 하나님의 심정을 나타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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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8절에 이런 말씀 해놨습니다. ‘이 한 가지를 잊지 말아라’ 이거 잊어버리면 안된다.
이 한 가지를 잊어버리지 말아라. 무엇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어버리면 우리 구원은 다 실패됩니다. 이걸 잊어버리면 아무리 결심하고 애를 써도 구원은 이루어지지를 아니하고 결국은 실패자가 되고 만다는 것입니다.그러기 때문에 ‘이 한 가지를 잊어버리지 말아라’ 이 말씀은 하나님이신 우리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참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시고, 또 우리의 그 죄와 책임을 대신하셔서 죽기까지 하셔 가지고 우리를 대속해 주신 주님의 이 사랑이지마는 우리가 이 사랑을 믿는다는 이 믿음이 아주 흐려질 때에 우리는 넘어지고, 이 사랑을 견고히 잡을 때에 우리는 일어서게 되고, 또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렇게 저렇게 우리를 인도하시고 연단하시는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믿는 사람은 기쁘고 즐거움으로서 인도를 따라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가지도 못하고 다 낙망하고 의심하고 비관하고 실패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한 가지를 잊지 말지니’ 이 말씀은 주님의 이 지극한 이 사랑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 하는 그말입니다.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그 사람이 참 죽음에 들어서서 죽음의 고통을 당할 때나, 또 그 죽을 병든 자를 사랑함으로 수술을 해 가지고 치료를 할 때나, 그 치료받는 것은 희망있는 치료이지마는 치료를 받아서 몹시 아파할 때에 그 옆에 있는 사람으로 아파하는 그 일에 그 시간이 너무 지루하고 안타까운 것은 그 사랑의 도수에 따라서 다를 것입니다.
사랑이 없고 미움을 가진 사람은 그 고통하는 것을 보면 고통이 얼른 지나갈 것이 아니라 고통하는 시간이 더 길면 싶고 그만 그 고통이 끝났다면 ‘벌써 그 고통이 끝나버렸나?’ 이럴 수 있을 것이고, 또 사랑이 뜨거워지면 뜨거운 것만치 그 고통하는 시간이 자기에게는 마음에 길다 이렇게 느껴질 것입니다.
그건 사랑에 따라서 치료를 하는 고통이라든지, 벌을 받는 고통이라든지, 어떤 좋은 고통이나 나쁜 고통이나 그 고통받는 거기에 그걸 상대할 때에 그 시간이 길다, 짧다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사랑의 도수에 따라서 그 고통하는 시간은 짧아도 길게 보일 것이고, 또 미움이 심하면 그 고통이 길어도 짧아 보일 것입니다. 그것을 여기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하루가 천년 같고`
우리의 고통 당하는 것, 우리가 멸망을 자취하는 것, 또 멸망으로 말미암아 한없는 해를 받고 있는 이것을 주님이 보실 때에는 하루가 천년 같이 그렇게 지루해서 고통스러운 것을 말씀하고,
.........................
하나님이 우리에게 대해서 그렇게 담담한 그런 심정을 가진 게 아니고 말할 수 없는 예민하고 참 간절한 그 심정을 가지고 계시는 것.
아무리 사랑하는 부모라도 일각이 여삼추, 일각이 여삼추라 말은 그 한시간이 한 3년쯤이나 멀다 그말입니다. 한시간이 3년쯤 먼 것이 마음이 더 뜨거운 것입니다.
하루가 천년쯤 되는 그것이 뜨거운 것입니다. 일각이 여삼추 그런 것 몇백 배라 그말이오.
이런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전능자가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염려하고 고대하고 있는 것. 이래서 우리가 구원만 이루려 하면 모든 만물을 다 동원시키는 것.

‘천년이 하루 같다’
우리 연약한 것이 영원한 나라를 준비하려 하니까 하다가 넘어지고 또 시작했다고 넘어지고 이렇게 구원 성취는 잘 되어지지 않고 구원할 수 있는 그 시간은 빨리 지나가니까 천년이 하루 같이 신속히 지나간다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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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주님은 신인 양성 일위로 인성을 가지고 계실 때에 하나님이 옛날 선지자들 통해서 선지자들을 통해서 말씀 하신 그 하나님, 그 하나님이 또, 현재 모든 이루시는 그 일을 다 그분이 이루신다. 그러니까, 옛날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신 그 선포해 놓은 그 선포가 오늘 이루어지는 개별 섭리나 사람 죽고 사는 모든 개별 섭리의 현재 우리들이 그런 것이나 그분 한 분이 하고 있다 하는 것을 여기 나타내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님은 그러하신 주님이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옛날 창세전에 당신이 영감하신 것이나 창조하실 때에 그 창세기 1 장에 그때에 역사하신 그 하나님이나 예언하신 그 하나님이나 오늘에 역사하시는 그 하나님이나 한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분 하는 것이 다른 것이 없고 변치 않다.

이래서 베드로도 말하기를 '주께는 천 년이 하루 같고 하루가 천 년 같다' 그렇게 발표한 것입니다. 그것은 시간의 제한을 받지 안한 하나님이라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고. 그 속에는 하나님의 안타까운 그 사랑의 본성의 고통이 여기 다다 하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 요6:45 : 선지자의 글에 저희가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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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하나님의 소원은 그것이요, 밤낮 하나님은 연구하시는 것이 그겁니다. 어떻게 하면 모든 이 기독자들이 모든 인생들이 하나님께 속하면 복이 된다,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만 하면 복이 된다, 모든 게 잘된다, 하나님만 바라보면 잘된다, 하나님만 의지하면 잘된다, 하나님께만 속하면 잘된다, 하나님께 순종하면 잘 된다, 요걸 보여줄까? 밤낮 연구가 그겁니다. 밤낮 연구가 그거요. 이러니까 뭐 잘 났든지 못 났든지 어떤 궁지에, 빠졌든지 그까지 거 상관 없오. 그 사람이 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계약을 전적 인정하고 인정하고 그대로 순종하고 요렇게만 하면, 하나님이 당신이 지공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당신의 법을 어긴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좋은 것을 주실 수가 없습니다. 복을 주실 수가 없습니다.

왜? 그 복을 주시면 하나님이 죄를 범했기 때문에 안 뒵니다. 하나님이 복주시는 그 법칙에 맞아야 복을 주신다 그말이오.

이러니까. 하나님의 소원은 요 법칙대로만 행하면 고 행하기를 하나님께서 발발 떨면서 기다립니다. 발발 떨면서. '하나님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 하는 그것이 하나님의 심정이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키는 데 백의 구십 구는 지켰습니다. 구십 구를 지켰는데 하나만 지키면 될 터인데 하나만 지키면 될 터인데 고 사람이 하나를 안 지키고 있으니까 고 럴 때는 하나님의 마음이 어떻게 됐느냐? 그저 천 년이 하루 같습니다. 천 년이 하루 같애. 지금 이 시간이 지나가면 안 되는데, 아. 요 시간이 지나가면 안 되는데 지금, 시간이 지나가면 안 되는데 시간은 똑딱똑딱 자꾸 지나가는데 요 다 지나가기 전에 그만 믿고 순종해 버리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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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하나님의 사랑은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고 말했습니다. 왜? 회개한 성도들이 땅위에 있으면서 조롱받고 멸시받고 고생하는 것을 봐서는 당장 이것을 없애면 싶어서 이제 “하루가 천 년 같다” 하루를 지내기가 주님 앞에는 천 년같이 고단합니다. 회개한 성도들이 땅위에서 고난 받는 것을 볼 때에는 하루가 천 년같이 길고 지루하고 주님이 견디기가 힘든다는 것입니다.


또 아직까지 회개하지 안한 사람들에게는 “천 년이 하루 같다” 회개는 안 했는데 자꾸 세월은 뿍뿍 지나갑니다. 빨리 지나갑니다. 이러니까 회개하지 안하는 자들에게 대해서는 하나님이 천 년이 하루같이 빨리 지나간다. 회개 안 하는 자들을 봐서는 세월이 안 가면 싶고 회개한 자들을 보아서는 어서 세월이 빨리 지나가서 주님의 재림이 왔으면 좋겠다는 주님의 심정을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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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 하는 이 말씀은 주재이신 하나님이신 주님의 그 심정이 어떻다 하신 것을 나타내는 말씀입니다.

회개 안 하는 사람들에게 대해서는 자꾸만 멸망이 이루어져 가고 있으니까 주님에게는 그 천 년이 하루같이 빨리 지나갑니다. 또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들에게는 참 하루 하루의 하나 하나의 계명 지키느라고 고생하는 그 애로를 볼 때에 그 하루가 천 년같이 그렇게 마음에 안타까움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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