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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  
■ 성경:46고린도전서11:28
 

고전11:28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자기를 살피라 말은 예수님의 피와 살로 사망과 악령과 죄 아래에 있는 것을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건져 구원해 내셨으니, 예수님의 피와 살은 나를 사망에서, 죄에서, 마귀에게서 구출하시기 위해서 죽기까지 하신 것이요, 나를 구원하신 이 대속의 공로를 입어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됐고 영생을 가졌고 다시는 썩지 않는 하늘나라를 얻게 된 이 사실을 자기가 깨닫고 '나는 예수님의 대속에 팔린 것이니 내것이 아니다. 나는 예수님의 대속을 입었기 때문에 죄가 없는 자요 죄를 범하지 않는 자요, 불의가 없는 자요 의롭게 사는 자요, 하나님과 떨어져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연결되어서 하나님에게 속하여 피동으로 살 내다. 그러면 내가 하나님에게 피동으로 지금 되어 있나, 예수님의 것이 되어 있나, 내가 과연 지금 죄를 짓지 않는 자가, 의롭게 사는 자가?' 이것을 먼저 살피고.

사람이 부족해서 이렇게 살다가 잊어버리고 살다가도 잊어버리기 쉬운데, 그러면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을 때에는 자기를 먼저 살펴서 이렇게 살지 못한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즉시 회개해서 예수님의 피공로를 입고,

'자기를 먼저 살핀 후에' 라는 말은 참 자기가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사죄와 칭의와 화친의 대속을 해 주신 것을 지금 생각하고 있는지, 또 이 대속의 공로에 합당한, 자기의 전부가 다 예수님의 것이 된 것을 알고 있는지, 예수님의 것으로 자기가 지금 무장하고 있는지, 죄와 완전히 인연을 끊었는지, 제 마음대로 제가 주장해서 사는 요 주관 생활, 원죄를 이 시간 회개했는지, 회개 못 했으면 즉시 회개하고 또 본죄에 회개 못 한 것이 있으면 즉시 회개하고,

사람이 연약해서 회개하고 난 다음에도 절대성이 없기 때문에 또 실족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요 시간 성찬을 먹을 때에 나는 내 껍데기만이 아니고 속까지도, 모든 몸으로 마음으로 범죄하던 고것을 완전히 회개하고 '이제는 다시는 내가 죄를 범하지 않겠다. 남은 때는 내가 영감대로 의롭게 살겠다. 이제는 살든지 죽든지 주님 모시고 살겠다.' 요렇게  확정을 짓고 확정 지은 자기가 되어 나는 예수님의 공로를 완전히 입고 있고 예수님의 공로의 것이 됐다, 이제는 남은 때는 주님의 몸으로, 주님의 지체로, 주님이 내 마음과 몸을 자유하시지 나는 털끝만치도 자유할 권리가 없다는 요 사실을 똑똑히 구별한 다음에 이 떡과 잔을 마시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860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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