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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종과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 성경:61베드로후서01:01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사도들과 꼭 같은 믿음을 받은 자들인데 택하고 중생된 사람들은 사도들과 꼭 같은 보배로운 믿음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보배로운 믿음이라, 믿음을 보배라 이렇게 말씀하신 믿음이 보배가 되는 보배성이 무엇인가? 보배성은 그 다음에 죽 보면 하나님의 신기한 능력의 도우심을 받는 그런 권세가 있는 믿음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신기한 능력이라 그 말은 사람이 상상도 못 할, 신기한 능력이라 말은 우리 사람들이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신다고 하니까 '하나님은 능력 크시지' 이렇게 아무리 자기가 새기고 새기고 해도 우리 사람들의 지식이 다 미치지 못할, 사람들의 지식이 도달할 수 없는 초인간 지식의 그 능력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인간들의 지식이 알 수 있는 그런 범위 내의 능력이 아니고 인간들의 지식으로 아무리 안다고 해도 다 알 수 없는 그런 우리를 돕는 그 능력이 있습니다. 그련 능력을, 신기한 능력을 우리가 힘입을 수 있기 때문에 보배로운 믿음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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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이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에게 줬는데 이 보배로운 믿음이 우리에게 어떻게 왔는고 하니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하나님이라는 여게 하나님이라는 것은 성부를 가리켰겠습니까 성자를 가리켰겠습니까 성령을 가리켰겠습니까? 여기 "하나님과" 했으니 여기 하나님은 누구를 가리켰습니까? 누구를 가리켰다고 생각합니까? 예? 잘못하면 오해하기 쉽습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말했거든요. 이러니까 구주 예수 그리스도는 성자 아닙니까? "하나님과" 하는 데는 성자가 빠진 것 같지만 이 "하나님과" 하는 데는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믿음의 은혜가 왔고, 또 예수 그리스도의 의, 십자가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의. 하나님의 의를 설정해 가지고 이 의를 우리에게 주셨기 때문에 이 의로 인해서 우리에게 이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가 받게 됐습니다.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그러면 이 믿음을 우리가 만들었습니까 받았습니까? 받은 겁니다. 받은 건데, 또 믿음을 만들라 이랬습니다. 믿음을 만들라 말은. 어떨 때는 믿음을 만들라 하다가 또 믿음을 받았다. 믿음을 받았다는 말은 근본 하나님에게 믿음을 받았는데 그 믿음을 내가 받아 가지고 강직 하는 것이라든지 받는 것이라는 그것은 꼭 내가 내 힘으로 만드는 것. 내 힘으로 만드는 것 같은 그런 방편을 통하지 안하면 받지를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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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그리스도의 뜻은 직명으로 기름 부었다는 뜻입니다. 선지자, 왕, 제사장께 기름 붓습니다.
그리스도의 종-그리스도께 순종함으로 얻었습니다. 순종은 고난입니다. 고난은 자기에게 좋습니다. 왜? 죽을 것이 살게 되고 유한이 무한으로 변합니다. 또 사랑하는 자를 위해 받으면 더욱 좋습니다. '그리스도의 종과' 이는 베드로의 자랑입니다. 하나님의 것이 되어 순종하니 기뻐하고 자랑했습니다. 순종은 닮고 따르는 것이므로 좋습니다. 하나님만큼 자라가는 것이므로 좋고 사랑의 상대가 되니 좋습니다.


'사도인'
사도는 하나님의 특수의 직분을 맡은 자들입니다. 위의 종은 자기만 만드는 것이고 사도도 순종인데 남을 만드는 특권을 받았습니다. 이것을 자랑했습니다. 사도는  하나님께 직접 부름을 받았고 교회세울 권리를 가졌습니다. 우리는 사도들이 세워놓은 교회를 세웁니다. 성경 기록할 권리를 받았습니다. 이들은 다 남을 만드는 일입니다. 생각지도 않는 중에 종도 되고 사도도 되었으니 아주 큰 영광의 구원입니다.


'시몬 베드로'
시몬은 죄인, 즉 하나님을 배반하고 마귀와 함께 한다는 뜻입니다. 베드로는 반석이란 뜻입니다. 성신 받은 후 실수 한번 하였습니다. (갈2:11-14, 외식 죄). 예수를 팔기도 하고 외식하고 연약하고 어리석은 천인이 이젠 사람으로서 무결한 반석 같은 인격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실수 없는 베드로가 말합니다. 즉 이런 자랑을 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과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무엇으로 베드로가 보배로운 믿음을 받았습니까?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의는 택정, 예수의 의는 대속, 택하고 죽으심으로 보배로운 믿음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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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종'
⑴ 그리스도께서 자기 의로 하나님 공의에서 대가로 사서 구해 놓은 종입니다. 예수님을 한 사람의 가치로 보면 안됩니다. 능력적으로 지혜적으로 존귀적으로 성0*적으로 기타도 전 그리스도0*로 그를 대가되지 못합니다.

⑵ 겸손이라는 말이 아니고 그 사랑의 피에 팔린 자로 나는 내 것이 아닐 뿐 절대 복종자로만 산 자며, 또 그 은혜를 잊어버리면 말 못한 잘못 뿐만 아니라, 또 큰 은혜로 구속한 이 큰 은혜를 배반하지 않고 감당하는 생활하면 또 주께도 당연할 뿐, 자체도 무한히 영광스러워지고, 배반하면 주께 배은 욕이요, 영원히 망하는 길이 됩니다.


'시몬 베드로'
⑴ 시몬은 죄인이요 베드로는 반석이니 영원히 쓰지 못할 것으로 영원 완전자를 만들어 주신 은혜를 생각하면서 편지를 씁니다.
⑵ 자기를 이와 같이 만든 것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계시적으로 오는 말씀을 따로 자기를 베드로로 만들어 주신 이것을 기록하고, 또 그 사람으로 살라고 하신 것을 감사하면서 이 진리를 기록하여 전하는 것입니다. 만일 베드로가 이 은혜와 진리를 지키면 베드로가 점점 베드로로 될 것이요, 그렇지 아니하고 시몬으로 살면 자타를 망하게 함입니다. 그런 일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베드로로 사는 것이 믿음이요, 의요, 전도요, 배반하면 불신입니다. 양심을 똑바로 지켜 감사 생활하면 믿음이요, 큰 은혜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양심을 버리면 큰 은혜를 받지 못하게 됩니다.


'보배로운 믿음'
⑴ 보배는 그것만 건지면 소원 성취되는 것입니다.
⑵ 자기가 보배가 된다. 중인이 사모, 흠모, 부러워지는 사람 중 사람에게 보배를 주고 또 타인을 보배 만들어 주기까지 합니다.

⑶ 이것저것 탐도, 0*도, 원도, 믿고 믿음 하나만 가지는 자 되라. 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듣고 확증하고 그대로 순종하는 자 되면 세상 영광의 직분 행해 하나님께는 영광, 자기에게는 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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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베드로'
여게 베드로는 '예수, 또 그리스도의 종. 또 사도, 시몬,  베드로.' 그 '시몬' 할때는 아마 자기가 닭 울기 전에 세 번 모른다고 한 그것을 지금 연상했을 것이고. 또 '주여 이런 일을 당하지 않게 해 주옵소서.' '사탄아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이렇게 말씀한  그런 걸 다 연상할 거라 말이오. 내가 옛사람으로서 주님을 상대한 그 모든 것을 연상해 가지고서 그것을 연상해서 이렇게 다 생각하면서 그 말을 안할 수가 없어서, '베드로' 이 말만 말할  수 없어서 '시몬', 이 시몬을 말한다 그 말이오.  

주님을 배반하고 디베랴 바다에 고기를  잡으러 간 일이라든지 또 이런 것 저런 것, 그물을 던지라 할 때에 속으로 삐쭉 거리면서 '잡히는 이치가 아니지만  선생님이 말하니까 던져 보겠습니다.' 하는 그것을 그때 던져 고기 잡고 난 다음에 양심에 어떻게 가책이 됐는지 그 앞에서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주님을 모실 수 없는 더러운  죄인입니다.'하면서 죽는 자와 같이 그렇게 너무 기가 막혀서 기절하여 엎어지니까 주님이 위로를 하시면서  네가 요 마음을 가지고 요 깨달음을 가지고 있으면 네가 사람 수입을 하리라' 그렇게 말씀했다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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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하노니'
일곱째로는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이 보배로운 믿음을, 보배로운 믿음을 자기 속에 자꾸 이래 생각하고 그라면 그 결과에 나온게 뭐이냐? '편지 하노니'. '편지하노니' 인간 구원에 착수합니다. 인간 구원에 불이 붙습니다. 이것만 하면 모든 것 다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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