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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 성경:54디모데전서04:02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그런데, 우리 기독자들이 양심에 대해서, 성경에 말하기를 그 양심이 화인 맞았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화인을 맞는 것은, 혹 그런 것을 못 본 사람들도 있는지 모르지만 무슨 보배로운 그런 가치 있는 것은 하면 과거에는 화인을 찍었습니다. 화인을 찍어서 다시 그것을 변동하지 못하도록 그 물건에 대해서 화인을 꽉 찍어 버리면 그 쇠로 도장을 만들어 가지고 벌겋게 달궈 가지고 꾹 찍어버리면 그만 그것이 타면서 인이 꽉 박히는 것을 가리켜서 화인이라고 말합니다. 지금은 그 화인보다도 이제는 무슨 기계로 가지고 어떤 것 있으면 그 쇠면 쇠에 꽉 누르든지 이라면, 그 쇠가 글자면 글자가 딱 쓰여 가지고 인을 치는데 지금은 그게 내나 뭐 그 화인이 발달돼 그런 것입니다. 그게 다 열이 가해 가지고 그런 걸 하고 기계로 가지고 한 것인데. 그전에 저의 집에는 소를 먹였는데 소를 언제든지 소 품평회가 본다 하면 소를 몰고 갑니다. 가친이 소를 몰고 가면 갔다 와 보면 뿔에다가 그 화인을 꾹 찍어 가지고 이거는 일등이다 하는 그런 것을. 늘 소만 몰고 가면 화인을 맞아 가지고 오는 그런 것을 봤습니다.

그게 화인인 데, 양심이 화인 맞았다 하는 것은 양심은 있기는 있는데 화인 맞은 것은 뭐냐? 만일 화인 맞았으면 그 화인의 것이라 그 말입니다. 만일 일등의 화인을 맞았으면 이거는 일등 소라 하는 것이 돼졌습니다. 또 만일 어떤 물건을 두고 아무 것이라 하는 그 이름을 화인을 찍어 버렸으면 이 물건은 그 사람의 물건이라 그 말입니다. 양심이 화인 맞았다는 거기 대해서 해석을 그걸 뭐 주석들을 해도 구구하게 하지만 그 해석을 바로 하지 못해 가지고 거기에 많은 고민들이 있는데. 양심이 화인 맞았다는 말은 양심이 어떤 것의 것이 됐다 그 말입니다. 그 소에다가 화인 맞으면 그 화인 맞은 대로 이거는 일등 소라. 또 만일 김 뭣이라. 김 뭣이의 화인을 갖다 찍었다면 김 뭣이의 소라. 물건도 김 아무것이의 화인을 찍었으면 그 사람의 것이라. 그런데 양심 이 그 주인이 생기게 됐다. 양심의 주인이 생기게 됐다 그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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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믿음 떠나면 우리는 마귀 자식 되고 마귀가 들어오면 그만 우리 양심은 화인을 맞습니다. 화인을 맞는다는 것은 사람이 색경 쓰는 거와 같습니다. 양심이라 하는 것은 우리 마음의 눈입니다. 양심이라 하는 것은 우리 육의 눈입니다. 양심이 벌써 화인 맞았으면 마음의 눈이 색경을 썼다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은 외식하는 자들입니다.
'외식함으로 거짓말 하는 자들이라' 그러면 외식이 뭐입니까? 외식은 껍데기로 맞추었다, 껍데기를 장식하고, 알맹이는 없는 껍데기를 장식한다 그말입니다. 껍데기 장식한다, 외식은 모든 것의 주권자는 하나님이신데 하나님 없는 피조물로만 가지고 야단을 지기니까 그게 외식입니다. 창조주와 피조물이 있는데, 창조주는 알맹이요 피조물은 껍데기인데, 피조물들이 창조주를 상대하면 알맹이를 상대한 것이고 알맹이를 차지한 것이 되고, 피조물만 상대하고 창조주 잊어버리면 그거는 외식입니다. 또, 이 세상은 잠깐 지나가는 세상인데 이 세상만 상대하고 하늘나라를 잊어버렸으면 그것도 외식입니다. 또 이 세상 인간의 지식만 맞추고 하나님의 지식 맞지 않으면 그것도 또 외식입니다. 고기덩어리 생명만 생각하고 영생하는 참 생명을 상대하지 못하면 그것도 외식입니다. '외식함으로' 그러니까 자꾸 알맹이 없는 껍데기만 한다 말입니다.


'거짓말 하는 자들이라'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거짓말이라니, 거짓말이 어떤 것이 거짓말입니까? 거짓말 정의가 어렵습니다. 기생 라합이 정탐꾼을 자기 집에다 숨겨 놓고 저리 갔다고 했으니까 거짓말 아닙니까? 기생 라합이 거짓말했습니까 참 말 했습니까? 이게 성경에 난해절입니다. 기생 라합이 거짓말 안 했습니다. 참말 했습니다. 여기 있는 사람을 저리 갔다고 했는데 거짓말이 아닌가? 거짓말이라 말은 사람을 속인다는 말입니다. 거짓말의 정의는 어디 있느냐? 사람을 속이는 말은 거짓말이요 사람을 유익되게 하는 말은, 속이는 말이 아니고 사람에게 유익되게 하는 말은 그거는 바로 가르치는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거짓말은 있는 거 있다 한다고 거짓말 아닌 거 아니고 또, 없는 거 없다 한다고 거짓말 아닌 게 아닙니다. 있는 거 있다 하는 것도 거짓말 될 수 있고 있는 것을  없다 해도 그게 참말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참말이냐 거짓말이냐 하는 이것의 근본은 어디 있느냐? 사람을 속이는 말을 거짓말이라 하고 사람을 속이지 않고 사람을 유익되게 하는 말이 바른 말입니다. 사람을 유익되게 하는 말이 바른 말이요, 사람을 해되게 하는 그 말이 다 거짓말입니다. 사람을 해치는 말은 거짓말이요 사람을 유익되게 하는 말은 참말이요 다 곧은 말이요 바른 말입니다.

'거짓말 하는 자들이라' 이 말은 사람을 속이는 말 한 자들이라 그말입니다. 속이는 말한 자들이라, 군인들이 라합의 말을 듣고 그만, '여기 이스라엘 파송인들이 없구나' 하고 갔습니다. 갔으니까 하나님의 사신들이 안 죽고 살도록 했지요. 그러니까 유익합니다. 또 그 군인들도 하나님의 사람들을 죽였으면 큰 죄 지을 터인데 죄 안 짓도록 했습니다. 이것도 저것도 다 유익입니다.
우리는 말을 할 때에 성경 말씀대로 하되 가다가는 '요것을 요래 말하나 저래 말하나? 있다고 말하나 없다고 말하나? 분명히 있기는 있는데 이거 있다고 말하면 이 사람의 영혼의 절단이 나겠고 또, 이 사람의 모든 신앙 구원이 다 절단이 나겠고, 이거는 부득이 이 사람 구원에는 있다 할 게 아니라 그걸 없다 하든지 그리 안 하면 말을 안 하든지 그러는 게 낫겠다.' 우리는 그 사람의 구원을 표준하고, 또 하나님이 보시고 '오, 네가 말 잘했다.' 기뻐하실 수 있는, 다른 사람의 구원에 유익되게 하는 그 말이면 그게 다 옳은 말이요 바른 말이요 사람들에게 유익을 끼치는 말이요 그거는 참말이요, 아무리 자기가 좁게 해 가지고 바른 말을 할지라도 말함으로써 다른 사람의 구원을 절단냈으면 그 말은 안 해야 되지 그 말 했으면 그 말은 결국 사람을 해치는 말이 되기 때문에 속이는 말이 됩니다.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무슨 거짓말 하는가?

* 수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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⑴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믿음에서 떠나면 어떻게 됩니까?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았습니다. 양심은 거울과 같은 것입니다. 거울에 사람이든 개든지 물건이든지 나타나면 반사되는 것인데 그 거울에다 개를 그려 붙여놓으면 개는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후에 사람이 그 거울 앞에 설지라도 개만 나타내지 사람은 못 나타내는 것입니다.  사람이 믿음을 떠나면 별수 없이 귀신과 미혹의 영을 받게 됩니다.

양심이 화인 맞습니다. 바로 판정해서 나타내는 것이 아니고 화인 맞는 다는 것은 하나로 고정됐습니다. 예로 정치 화인 맞은 것은 일생 정치 밖에 나타내지 못하고, 물욕 화인 받은 자는 이 자는 어데서 언제나 물욕 밖에 나타내지  못함을 가르쳐서 양심이 화인 맞는다고 합니다.

사람을 잠깐 만나 들으면 그가 정평 정가가 나올 때 그는 화인 맞지 아니한 사람이요, 그러나 그가 그 사람 그 사건에 정평 정가가 안나오고 하면 어디 어디가 다르면 그는 화인 맞은 자입니다. 설교시간에 사람들에게 호기심을 이용해서 호기심으로 인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집중시켜 사람을 끌려는 자들입니다. 그는 눈 낳은 자가 있음을 보고 사람들의 호기심을 끌게 하는 자로서 이 자는 어데서나 언제나 그 것 밖에 못할 자입니다. (인기강사)

양심은 새 살과 같이 예민한 것인데 화인 맞았으니 그 화인 밖에 나타내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믿음 떠나면 악령과 귀신의 꼬임(교란)을 받게 되고 나면 양심이 화인 맞게 됩니다. 그러면 악령과 악령이 시키는 대로의 사람이 되어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하나님과 관계맺음과 진리와 일치시키는 것과 진리만을 진리 법칙대로 함이 알맹이 생활인데 하나님과 자기와의 인격 결합이 알맹이요 하나님의 법칙에 딱 들어 맞는 것이 알맹이입니다. 이것이 금은 보석으로 짓는 것입니다.

목회자는 인간 이목, 우리와 저거와 모든 사물에 맞혀 사물이나 일이 잘 되게 하는 것이 우리 목적이 아니고 인격 결합이 문제입니다. 집회때 사람을 모으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과 인격결합이 알맹이라 그렇지 아니함이 외식입니다.


⑵ '외식함으로'
외식으로 한다는 말씀은 그 밖을 꾸미는 것인지 알맹이를 만드는 것인지 구별할 수 있습니다. 알맹이가 있고 껍질은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껍질이 아니고 알곡입니다.


⑶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거짓이나 사람의 구원에 손해되게 하는 말은 다 거짓말입니다. 설교를 인도하는 사람의 설교 중에 예수님이 대속, 진리, 심판이나 등은 한 말씀도 없고 자기는 그 교(敎)가 이 종교보다 낳은 것인데  이유는 눈 낳는 이적이 있음을 보고 한 것입니다. 이 자는 거짓말하는 자입니다.

(740901)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양심이 화인 맞는 거 이게 둘째로는 중요합니다.  양심이 화인 맞는 거. 사람들이 눈에 푸른 안경을 쓰면 전부 모든 것이 푸르게 보입니다. 눈에 푸른 안경을 쓰면 모두가 다 푸르게 보이요. 붉은 안경을 쓰면 전부 다 사람도 붉고 나무도 붉고 뭐 돌도 붉고 다붉어집니다. 그걸 색경이라 해, 색경. 색경을 쓰면은 모든 것이 그래 보여. 그러면 마귀란 놈이  색경을 씌워 놔. 색경 이것이 양심에 화인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 마음에 색경을 씌워 놓으니까, 그 사람의 마음에 색경을 씌워 놓으니까 모든 것을 다 그렇게만 생각합니다.

이래 놓으니까, 가장 이단자가 그 사람이 ‘이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다. 이게 옳은 것이다.’제가 색경 쓴 줄을 몰랐다 그말이오. 그러면 이단자가 자기가 이단인 줄 알고 증거하는 사람이 이단자입니까 이단인 것을 모르고 이것이 참 옳다고 증거하는  사람이 이단자입니까? 틀린 줄 알고 증거하는 사람이, 틀린 줄 알고 틀린 걸 자꾸 증거하는 사람이 이단자입니까 자기는 옳다고 증거하는데 그게 틀린 것이 그것이 이단자입니까 어떤 것이 이단자입니까? 여기 양성원 학생 한번 대답해 봐요? 틀린 줄 모르고 옳은 줄 알고 증거하는데 그것이 실상 틀렸습니다. 그게 이단자입니다.

(86032150)5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어떤 사람은 자기가 학을 성공하기 위해서 그저 밤낮을 모르고 전심 전력을 다 기울여서 학을 표준해서 학에 유익된 것이면 하고 해되는 것이면 안하고 학만을 자기는 표준으로 목적으로 삼아서 사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물질 어떤 사람은 자기의 명예 출세 또 뭐 가정 이런 거 저런 거 하나 땅에 속한 일반 은혜 자연 은혜에 속한 그런 것들 중에 어느 하나에게 붙들려 매여 가지고 밤낮을 다 투자하는 그런 사람들이 다대수입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디모데전서 4장에 양심이 화인 맞았다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양심이 화인 맞았다 말은 양심이 어떤 것에게 딱 붙들려서 양심에 주인이 생겼다 그 말입니다. 양심에 주인이 생겼다.

양심은 아무데도 매이지 아니하고 자유하는 존재로서 자타에게도 매이지 아니하고 또 사물에게도 매이지 아니하고 어디서든지 냉정하게 공정만을 기하여 가는 것이 이것이 양심인데 이 양심이 돈의 것이 됐든지, 명예의 것이 됐든지, 권세의 것이 됐든지, 지식의 것이 됐든지, 자기 직장의 것이 됐든지 사업의 것이 됐든지, 가족의 것이 됐든지 됐으면 그 사람의 양심은 그 주인이 물질이든지 무엇이든지 그것의 것이 된, 변동할 수 없이 그것의 것이 돼 가지고 있다는 것을 가리켜서 양심이 화인 맞았다 이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86050622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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