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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감각 없는 자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 성경:49에베소서04:19
 

엡4:19

'저희가 감각 없는 자 되어'
감각 없는 자 된다, 왜 감각이 없는가? 안 믿는 사람도 감각을 말하고 있는데 여기 '감각 없는' 하면 '왜, 안 믿는 사람이라고 감각이 없는가?' 할 것입니다. 여기 감각 없다 말은 하나님에게 피동되는 감각을 말하는데 그 감각이 이제 없습니다.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피동되는 그런 느낌도 없고 깨달음도 없고 그런 건 전혀 없습니다. 그러니까 피조물이 조물주로 말미암아 생겨졌고 조물주로 말미암아 보존되고 조물주로 말미암아 성장되고 하는 것인데 그분과 끊어졌으니까 그분으로 말미암은 감동도 없고 깨달음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역사할 때는 감동을 가지고 역사하고 그 감동을 우리가 받았을 때에는 우리가 깨닫고, 깨달으면 그것이 우리의 심신으로 행동으로 전개돼 가지고 그것이 자꾸 생장하는 역사 가지는 것인데, 이제 '감각 없는 자 되어' 그걸 잘못 알면 성경을 알기 어렵습니다. '왜, 안 믿는 사람이라고 감각이 없어? 감각은 다 예민한데' 그렇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자신을 방탕에 방임한다 그 말은, 방탕이라 말은 제대로 움직이는 것을 가리켜서 방탕이라 말합니다. 하나님에게 절대 피동돼야 되는 것인데 하나님에게 피동되지 않고, 아무 자존자도 아니요 독립자도 아닌 이것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살 수밖에 없는 그것인데 그분과 떨어져 가지고 제대로 움직이는 그것을 가리켜서 방탕이라 합니다. 이러니까 사람이 하나님에게 지배를 받지 않고 연결이 없으니까 제대로 움직입니다. '방탕에 방임하여' 그러다 보니까 자기 마음이나 자기는 겉잡을 수 없으니까 자기 마음에 생각나는 대로 움직이게 됩니다.


'모든 더러운 것을'
모든 더러운 것은 어떤 것을 가리켜서 더러운 것이라고 말하는가? 깨끗한 거와 더러운 거 두 가지 있는데, 깨끗한 것은 어떤 것을 가리켜서 깨끗한 것이라고 하는가? 여기는  모든 움직임의 생애를 두고 말하는 것인데, 깨끗한 것은 첫째로 조물주의 뜻에 딱 들어맞아서 조물주와 배치되는 일이 없이 조물주와 일치되고, 조물주에만 일치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속성대로 지음 받은 모든 피조물이 천 가지든지 만 가지든지 억만 가지든지 그것이 하나님 한 분의 속성대로 지음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속성에 딱 들어맞아서, 하나님의 속성에 들어맞으니까 그게 더럽지 않고 깨끗하게 됐습니다. 더럽다 말은 잡것이 묻었을 때 더럽다 합니다. 더럽다는 것은 그게 고장이 나도 더러워지고 다른 것이 와 가지고 있어도 더러워진 것이고, 깨끗하다는 것은 근본 본질 본성, 하나님이 지으신 고대로 있는 것을 가리켜서 깨끗이라 합니다. '더러운 것을' 하나님에게도 맞지 않고 모든 피조물에게도 맞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러기에 신구약 성경 말씀은 자유의 율법이라 합니다. 자유의 율법이라고 하는 것은 모든 피조물, 천군 천사나 사람이나 동물이나 곤충이나 또 생물이나 무생물이나 그 모든 존재에게 다 존재의 본질과 본성에 딱 들어맞고 모든 존재의 생리에 딱 들어맞고 모든 존재의 행복에 딱 들어맞는 고것이 자유의 율법인데, 이것에게도 자유하고 저것에게도, 모든 것에 다 자유의 율법인데, 이것이 아니고 하나님에게도 거슬리고 모든 존재에게도 거슬리고, 사람들이 입법하는 것은 인간을 표준해 가지고서 인간에 맞추어서 법을 정했지마는 그 법이 조물주에게는 해당되지 않고 모든 피조물들에게는 해당되지를 아니합니다. 이런데 하나님의 법은 자유의 율법이라 하는 것은 그런 법입니다.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한다, 욕심이라 하는 것은 이것은 제 개적 욕심을 말합니다. 개적 욕심, 이것을 사욕이라고도 말하고 육체의 소욕이라고도 말했습니다. 그러면, 성령의 소욕은 어떤 것이냐? 더럽지 않 것이 성령의 소욕인데 성령의 소욕은 하나님도 소원하고 인류도 소원하고 지옥에 있는 자들도 소원하고 피조물도 소원하고 모두가 다 소원하는 그 법칙이 있는데 그 욕심을 가리켜서 성령의 소욕이라고 말했고, 육체의 소욕이라는 것은 자기 심신만 원하는 것입니다. 지금 김일성씨가 저렇게 하고 있는 것도 자기 심신은 좋다 하지마는 거기 다른 백성들은 다 싫어합니다. '욕심으로 행하되' 이 말은 자기 육체의 소욕으로 자기 사욕으로 행한다 그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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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것을'
「더러운 것을」 하나님의 법칙을 어겨서, 사람은 사람에 대한 법칙이 있고 또 짐승은 짐승에 대한 법칙이 있고 물질은 물질에 대한 법칙이 있는데, 여러분들 뭐,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원리로 말하면 숯으로 말하면 그게 새카만 것입니다. 숯으로 말하면 새카만 건데 숯이 새카맣게 더럽게 새카맣지 안하고 숯이 아주 분홍색으로 발갛게 그렇게 발간 숯입니다. 그거 그러면 숯이 깨끗합니까? 더러워졌습니까? 예? 숯이 더러워졌소 깨끗해졌소? 발가이 아주 분홍색으로 참 고운데? 그거 더러워진 것이오.

더러워진 것은 뭐이냐 하면은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근본 본질 본성 그대로 변하지 안하고 그대로 있는 것이 깨끗한 것인데 전부 더러운 거는 전부 변질 다 됐다 말이오. 전부 변해졌어.

이렇기 때문에 「더러운 것을」 전부이 하나님에 창조주에 그분의 창조 법칙 그 제도를 이탈해 가지고서 되는 그런 것들을 지금 욕심대로 취한다 그말이오. 그런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그런 걸 이제 전부 욕심으로 해. 우리 믿는 사람들은 그러기 때문에 아무리 문화 세대가 좋지마는서도 하나님의 법에 위반된 것은 하지를 안하고 법칙에 따라서 할라고 애를 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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