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4:21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같이'
'진리가 예수님 안에 있는 것같이' 진리라 말은 그분의 뜻이라는 말이요 그분의 경영과 그분의 소원과 그분의 계획이라는 말입니다. 자존자 완전자 그분의 소원인 그 뜻이 예수 안에 있는 것같이, 예수님 안에는 이 세상의 어떤 위인의 뜻이 예수님 안에 있지 않았고, 예수님이 혈육을 입고 오시기 전에도 이종교가 많았는데 이종교의 뜻도 예수님 안에는 있지 않았고, 예수님이 도성인신 하시기 전에는 '창조할 때에 물 위에 운행하더라' 또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 그때 하나님께서 아담 해와를 만드셔 가지고 에덴 동산에 머물게 하는 그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그 하나님이 곧 도성 인신하신 신성입니다.
창세기 1장에 '우리가 사람을 어떻게 지을꼬? 우리 모양으로 짓자' 할 때 그때는, 우리라 하는 복수는 누구인가? 그 복수가 성부 성자 성령 삼위 일체의 복수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을 지어 가지고, 한 하나님이신데 그 직분은 세 가지로 해서 이 세 직분이 합해 가지고 우리 인간의 구원이 되기 때문에 인간을 지을 때에 이 셋이 '우리가' 하나님이 '우리가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의 형상대로'는 성부의 속성대로, 성자의 속성대로, 성령의 속성대로 한다는 말이니까 성부의 역사와 성자의 역사와 성령의 역사 그 모든 역사를 다 힘입고 그 모든 공로를 다 힘입고 그 은택을 다 힘입어 가지고서야 이제 하나님과 같은 온전한 자가 되어지기 때문에 그렇다는 말입니다.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예수님에게서 듣고' 그러면 진리가 예수님 안에 계셔 가지고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또 말씀하신 것이 내나 진리입니다.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예수님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예수님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다 말은 요한1서에 '증거하는 이가 셋이 있으니 성령과 물과 피라 이 셋은 하나라' 했습니다. 이 셋이 하나 돼 가지고 우리에게 증거하고 인도하고 있다 그렇게 말씀했는데,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다 말은 예수님의 세 가지 대속의 공로 안에서와 대속의 공로로 말미암은 영감 안에서와 대속의 공로로 말미암은 진리 안, 이 세 가지, 예수님의 대속과 영감과 진리 이 안에서 우리가 가르침을 받았다 그말입니다. 이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의 공로가 아니면 우리는 이런 가르침을 받지 못하는데 예수님의 공로 안에서 이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서 우리가, 세상에 석가모니가 그렇게 애를 썼지마는 자존자를 몰랐고 인생이 어떻게 났으며 어떻게 되며 인생의 구원이 뭐인가 자기 마음의 생각대로 했기 때문에 성경에는 다 틀렸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종교가로서 크게 많은 사람이 따르고 있는 그자가 하나님의 심판 앞에 가 가지고 제일 심판을 크게 받을 것입니다. 왜? 사람을 삐뚤어지게 가르쳤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8603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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