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랜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네가 낫고저 하느냐' 했습니다. 그 병자들이 이제까지 뭣하다가 고생 받았느냐 하면 오고 가고 하는 사람들 만나면 구걸이나 좀 해 가지고 뭘 좀 얻기나 할까 그런 것만 생각했지 병 나을 것은 생각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가셔도 예수님이 뭘 주실까 싶어서 기다리고 손이나 내밀어 구걸했지 병 낫기를 원하는 그것이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이래서 주님이 그들에게 경고하기를 낫고자 하느냐 하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예수를 믿어도 어떻게 하면 가정에 우환이나 없을까, 어떻게 하면 병이나 나을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축복을 해 줘서 사업이나 잘될까 뭐이 어떨까 이런 것만 생각을 하지 낫고자 하는 것은 까마득히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병만 나으면 그 병막에 들어앉을 필요 없습니다. 병만 나으면 자유롭고 다른 사람 구제할 수도 있고 모든 거 다 할 수 있습니다. 이런데 낫고자 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86042701)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랜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예수님이 오신 목적)
1. 여기에 육신의 병든 것으로 표시된 것은 영적병 곧 인격의 병 참 사람의 병을 표적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신구약 성경 말씀으로 자기에게 있는 하나님의 형상 곧 하나님의 신성과 같은 인격성 하나님의 속성과 같은 속성 이것들이 죽고 병든 것을 치료하시기 위해서 중생된 영을 가진 성도들에게 지금도 찾아오시고 계시고 있는 것을 나타나 알려 주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신구약 성경에서 자기에게 하나님의 속성이 병든 부분을 찾아 고민하고 예수님으로 치료받기를 원하고 소망하는 자에게만 역사하시는 주님이십니다. 사람들이 여러 가지로 사욕대로 주를 소망하지만 이것은 다 탈선행위입니다.
2. 그 당시 아무도 가지지 못한 기쁨을 가진 자는 예수님을 소망하고 시키는대로 일어서고 자리들고 걸어간 그 자인 것과 같이 오늘도 주의 구속을 바라면서 순종으로 자기의 인격이 살아나고 고침받고 과거의 모든 죄가 하나님 앞에서 도말됨을 받고 하나님과 진리 속으로 점점 향하여 올라가고 깊이 들어가는 자 만이 세상이 맛 볼수 없는 기쁨을 가지게 되고 또 이 걸음을 걷는 그 생의 결과만이 하나님과 모든 사람과 만물에게 칭찬과 존귀함으로 관 씌움을 받는 영원한 인간 성공을 하여 가지고 가게 되는 것을 계시하는 말씀입니다.
* 요5:5-9
(760718)
'네가 낫고자 하느냐'
사람병이 들어서 아무 짝도 못 쓸 사람, 마귀에게나 쓸모 있고 죄에나 쓸모 있고 사망에나 쓸모 있고 불법에나 쓸모 있고 세상에나 쓸모 있지 하늘나라에 쓸모없는 사람, 영생에 쓸모없는 사람, 인간을 영생으로 구출하는 데에 쓸모없는 사람, 영생을 마련하는 데에 쓸모없는 그 사람은 다 병든 사람인 것입니다. 자기가 정말로 병든 사람인지 정상의 사람인지, 정상의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된. 사람이 정상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모형의 사람이 정상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속성대로의 사람이 정상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에게 속해서 하나님으로 동하고 정하고 하나님과 연결됨으로, 하나님의 완전과 모든 것이 자기의 완전과 모든 것이 되어진 이것이 정상의 사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바울도 정상의 사람이 될라고 죽는 날까지 애쓴 것이 사도 바울의 생활이었습니다. 그는 자기 양심이 자기에게 흠점을 찾지 못할 때에 그는 탄식을 하면서 하나님에게 부르짖었습니다. 우리는 얼마나 잘난 사람이고 의로운 사람이기에 사람병 든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성경에 기록한 이런 병 저런 병이 이런 방편으로 치료되었고 저런 방편으로 치료되어서 이런 건강자가 되고 저런 건강자가 된 것은 다 표적이니까 이런 방편으로 인간병이 치료되고 저런 방편으로 인간병이 치료된, 인간병이 치료된 이 성구를 보고 자기는 하나의 역사에 지나간 그 저 쓸데없는 이야기처럼 그렇게 업신여기고 지나가는 그자의 받을 보응이 큽니다.
네가 죽었다! 네가 죽었다! 완전히 마귀의 자식이 되었다! 너에게는 성신의 빛이 없다! 너는 오늘 죽어도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었으면 기본구원은 얻어 갔지만 하늘나라에 벌거벗은 자라 네 소유는 하나도 없다. 네 영광도 없다, 네 기능도 하나도 없다! 이 비참한 자신인 것을 깨달아 낫기를 원하라 하는 것을 주님께서 먼저 말씀하셨습니다. '낫고저 하느냐' '낫고저 하느냐' 하는 말씀은 네가 병든 자인 것을 아느냐, 네가 하고 있는 것은 인생 중에 비참한 구걸 행위인 것을. 가련한 생활인 것을 알고 있느냐, 모든 구걸과 비참이 병신인 그것이 원인이라 병신이 원인이라는 것을 네가 아느냐, 네가 인간병이 든 것을 네가 알고 있느냐! 이 시간 자신이 인간병 든 것을 발견한 사람은 그 사람은 복의 희망이 있는 사람이요, 인간병 든 것을 어디까지 고쳤든지 나는 다 고쳐서 인간병 고칠 것이 없어 인간병 없는 자라 해도 그도 비참한 사람, 하나도 고치지 못하고 인간 병든 것을 모르고 있는 사람도 비참한 사람입니다.
(8506020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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