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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 성경:40마태복음07:23
 

마7:23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하는 것은 예수님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이적 행하는 것도 자기 구원에는 상관없고, 또 귀신 쫓아내는 것도  자기 구원에는 상관없고, 많은 병자 고치는 것도 자기 구원에는 상관없고, 다른 사람에게 전도하는 것도 자기 구원에는 상관이 없습니다. 많은 선지자노릇 했다 그 말은 전도도 많이 하고 설교도  많이 하고 부흥회도 많이 인도했다는 그런  말인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 따지기를 내가 이렇게 모든 일을 했는데 어떻게 주님이 나를 구원하지 아니하시고 모른다고 하십니까 이러니까 주님이 말씀 하시기를, 그때에 내가 밝히 말하기를 이렇게 말할 것이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라' 이랬습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기본구원은 선택에서부터 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아무런 힘쓰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우리의 행위구원, 건설 구원, 곧 우리 심신이 성화되어서 구원받는 이 건설구원, 행위 구원, 심신구원, 하늘나라의 영광 구원, 기본구원은 생명 얻는 것이요 천국을 얻는 것이지만 하늘나라에 영광이 있고 없는 것은 건설 구원을 따라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건설구원은 아무리 설교 잘해도 소용없고, 귀신 쫓아내도 소용없고, 많은 병을 고치는 기적을 행해도 소용없고, 또 여러 가지 능력을 행해도 소용없다, 다만 자기의 건설구원은, 성화구원은 꼭 자기가 이 말씀대로 실지로 자기가 행해야, 본인이 행해야 구원이 되지 행하는 것 외에는 구원이 안 된다 하쓴 것을 여기 밝히 말씀했습니다.

뭐 알고 다른 사람에게 암만 가르쳐도 소용없고 가르치는 그거 가지고 자기 구원되는 것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내가 행한 그것만이 내 구원이 되는 것이지 내가 행하는 것 외에는 구원이 되지 않는다 이랬습니다. 그 말씀이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주님이 말씀하신 고 말씀대로 행해야 될 터인데 말씀대로 행하지 않고 제 생각대로 제 욕심대로 제 뜻대로 행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법이 아니고 불법이라 말입니다. 그거는 인간 법이라 말입니다. 하나님의 법이 정법인데 인간 법은 다 불법이라 그말입니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내게서 물러가라' 하면서 물리쳤습니다.

(8604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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