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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03레위기02:00
 

레2:00

소제는 밀가루(곡식) 기름 소금 향을 합하여 제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번제 인 짐승을 드림은 소제를 드림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짐승은 예 수님 자체를 말했고 소제는 예수님이 여러모로 우리에게 수고해 주신 수고를 받은 것이요.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을 대표하여 세 상에 오신 순종하신 공적을 우리에게 주심을 예표한 것이요. 소제를 드림이 예수님의 대행대형의 공적을 받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우리로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들이 양과 소제를 드림이 하나님 앞에 독생자 자체와 대행대형하신 공로를 받은 것입니다. 그들이 드리는 것이 받은 예표요  양을 잡아 번제를 드림이 독생자를 주심에 받는 이것이 번제를  드림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실제로 우리를 위하여 대형대속의 공로를 베푸시므로 대형대속을 받은 우리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이요 우리는 그 독생자의 공로를 힘입은 그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독생자의 구속을 받는 것이 하나님 섬기는 것이요 하나님 앞에 기본적인 속죄제와 번제 속건제 화목제와  곡식으로 드리는 소제의 제사를 구약 이스라엘 백성을 드렸으니 드린 것이 곧 그 공로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드리는 것이 하나님 대접하고 섬기는 것입니다.
구약  이스라엘이 짐승으로 곡식으로 하나님 섬김은 우리에게 도를 가르치기 위함입니다.

요4장
구약시대는 심고 가꾸고 신약 우리는 추수만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구약을 보아 드린 것이 받는 것인 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꼐 받는 것이요. 구약시대는 드리는  것이 받는 것이요 신약시대는 받는 것이 드리는 것이요 이 말은  다 같습니다.  

신약 우리는 받는 것을 먼저 했고 구약은 드리는 것을 먼저 했으니 받는 것이 드리는 것이요 드리는 것이 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대접하는 것은 하나님 주실시 받는 이것이 섬기는 것이요 당신이 주시는 것 받기만 잘 하면 하나님 잘 섬기는  이 외의 방법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인 만들어 주실시 내가 받아 의인되는 이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대로 다 받은 분이 예수님 한 분 밖에  없으니 예수님이 하나님 주심을 전부 잘 받아 간직했으므로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시고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전부 다 주셨습니다. 받은 자에게 점점 더 주십니다.

일차 구약은 드리고 받고 우리는 받음으로 드렸으니 지금 남은 것이 무엇입니까?  드림으로 받아야 합니다. 나의 오늘 몸 하나님꼐 드렸으면 영원히 나의 것으로 승화시킨 것입니다.
오늘 주일 연보 100원했으면 이는 영원히 나의 것 된  것이요. 그러므로 억만금이 있다해도 하나님이 이전시켜 주시지 않으면 자기 것이 안됩니다.  

보관해 가지고 있는 이것을 명의변경 시킴의 구속은 어떠합니까 ? 하나님께 드리는 이것이 이전시키는 것이요 하나님꼐 드리면 자기 것이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수고와 고생을 바치는 이것이 하나님께 소제 드리는 것이니 자기 것을 드리면 영원 자기 것인데 누룩과 꿀을 섞으면 안되니 이는 우리의 생활을 드릴 때 죄악을 섞어 드리면 안되고 불목을 섞어 드리면 하나님이 받지 않습니다.    

불목이란 진리와 하나 되지 않은 것이 불목이요 바벨탑을 쌓을 때 천하 사람이 화목했으나 진리에 배치되므로 불목이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으나 아벨은 가인과 화목한 사람이요. 진리와 하나 되게 하는 것이 화목입니다. 부패 불목은 진리에 위반된 것입니다.

소금이 있어야 된다는 것은 언제든지 소금은 녹아짐에서만  가치 있는 특수 본질이 있으니 즉 사랑이요. 소금은 녹아짐에서 가치를 발산할 수 있으니 우리가 모든 행동을 바칠 때  사랑의 수고하는 곧 다른 것을 유익하게 하기 위한 노력의 성격이 아니면  안 되는 것이요 하나님과 이웃을 위한 성격이어야 합니다.  

자기 전부는 이웃과 하나님을 위하여야 생명이요 영생입니다. 유향은 기도라 하는데 이것이 곧 덕이입니다. 우리의 행위를 받을 때 제삼자에게 덕이 되어야 하나님이 받으십니다. 제삼자에게 덕이 되어지는 이것이 향입니다.  

기도는 사람이 볼 수 없는 것으로 감추인 것입니다. 신덕은 사람이 볼 수 있게끔 발산되는 기도요. 우리의 기도함은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함을 말하는 것이니 이것이 앞으로 나오면  곧 신덕입니다.

기름은 성신의 감화요. 우리의 모든 행위가 성신의 감화로 된 것이어야 하고 제3자에게 덕이 되어야하고, 또 거기에 불목이나  죄악이 없어야하며, 피와 연결해야 즉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것이어야 합니다.  

꿀은 다른 물질을 삭게 하는 것입니다.  

* 소제: 고운 가루로 된 것으로 찌거나 굽거나 부친 빵입니다.. 이삭을 볶아 찧어서 드리는 것입니다.  기름과 소금을 치고 유향을 바르나 꿀과 누룩은 제할 것입니다.

(주해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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