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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03레위기04:01-05:13
 

레4:1-5:13

*전체요약
속죄제란 죄사함을 받는 제사입니다. 첫 위치를 차지하는 제사입니다. 속죄제 속건제 화목제 번제 소제의 순서입니다.  

1. 다같이 죄를 지었으나 범죄가 각자 범죄 종류에 따라 제물이 다릅니다. 제사장은 한 사람 범죄가 온 민족이 다 범죄한 죄의 제물이 되어야 속했습니다. 회중 제사장 범죄는 수송아지, 족장이 범죄 시는 수양, 평민 개인 범죄 시는 암양입니다.

그러므로 다 같은 죄를 지으나 그 사람의 위치와 직분에 따라 죄의 값이 큰 것입니다. 그러므로 회개는 그 직분에 따라 깊이 뜨겁게 회개해야 합니다. 평신도가 범죄함과 권찰 집사의 범죄와 장로 목사가 범죄함이 하나님 앞에 제물의 차이가 있으니 즉 회개가 더욱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주고 모든 사람이 주목하고 있음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2. 자기의 범죄함이 깨달아지거든(14절), 우리의 속죄는 깨달아지기 전에 받으니 그러면 14절에 좀 모순이 생기는 것 같으나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실 때 먼저 율법을 주시고 정죄 후 복음으로 구원하시는 것이니 이는 기본 성화구원에도 같습니다. 에덴동산 선악과 먹기 전 죄를 정함이 율법이요, 선악과 먹은 후 죽었으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사죄 받았습니다. 율법으로 정죄 후 여인의 후손으로 구원할 것을 말합니다.  

성화구원에 있어서도 율법이 먼저요 복음이 그 다음이요, 먼저 주님 앞에 사함을 받은 것은 성화를 받은 것인데 이는 다 율법 순서를 해결 후 되는 것입니다. 잘못을 깨달은 후 고침이 있지 고친 후 깨달은 것은 성화법에 해당치 않습니다.
 * 의를 행함에 있어서 의의 반대인 불의를 알고 의를 아는 것
 * 미래적으로 건설면에 있어서 의를 행하기보다 죄를 안 후 어떻게 함이 선인 줄 알고 행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의를 행할 때도 의를 행치 않는 거기에서 의로 나아가야 합니다.  

죄에, 의에 대하여 양면이 있으니, 죄에 대하여는 율법으로 먼저 아는 것이 먼저입니다. 죄를 깨달아질 때 제물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깨달으면 속죄제를 드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사죄 받은 것은 하나님의 지공법에서 받은 법적 사죄가 있고(공적),  법적 사죄 받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실질적(사적) 사죄 받은 길이 있습니다. 성화된 속죄제에 기본 사죄는 아니라고 말할 수 있으나 (롬 8장 1절 그리스도안에 있는 자는 정죄함을 받지 않는다고 했으니,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났으니) 그러니 우리가 법적 사죄는 알기도 전에 사죄 받았다고 알았으나 여기는 안 후 속죄제 드린다고 했으니 이곳 제사는 성화(사적)인 제물만으로 보기 쉬우나 이는 사적 공적(법적 사죄)이 겸한 것입니다.

기본구원은 나기도 전 예수님이 대형 대행하사 법적 사죄했으나 오늘 우리는 실질적 사죄를 입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기는 자기 허물을 안 후 제사를 드리는 것이니 사적 사죄함의 건설 사죄만을 말하는 것이니, 그러면 하나님의 지공 지성의 법에서 사함 받는 기본 사함 받는 것은 성경에 어디 있습니까?  속죄제 이것뿐입니다.

그러므로 깨달으면 이는 다 율법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율법이 먼저요 다음 복음이니 율법과 복음이 겸하여야지 율법만 있으면 죽고 복음만으로는 살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율법과 복음이 겸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이 겸한 것이요, 기본 사죄와 건설 사죄가 겸한 것입니다. 기본 속죄와 성화 속죄가 겸한 것입니다.

본인이 알기 전이니 모순되는 것 같으나 깨닫고 난 후 사죄 받는다고 하니 깨닫는 것은 무엇입니까? 죄 지은 것 깨달았으니 그것이 율법이요, 율법의 정죄가 먼저요 사죄가 다음이니 기본과 성화 사죄가 꼭 같습니다. 기본 구원 속죄나 성화 구원 속죄나 성질이 동등이요, 정죄받은 만큼 사죄를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율법 없이 복음을 사용할 수 없는 것입니다.

1. 제물의 차이
2. 율법의 정죄받은 만큼 사함 받는 것을 가리킵니다. 향단 뿔에 바르고(성소 앞에 일곱 번 뿌릴 것이며)~죽음 속 생명 (사망 속 생명)을 그림자라 합니다. 향단 모든 단 성도가 다른 사람에게 후덕을 끼치는 그 신앙 행위는 사망 가운데서 나온(중생의) 생명입니다. 그것이 신덕되지 달리 될 수 없습니다.


속건제(레위기 5:14-6:7, 7:1-10  5:14-16) 성물에 대한 범과
제사장에게 돌릴 것을 돌리지 않고 자기가 차지한 일이 성물에 대한 범과입니다. 여기에 대하여 속건제를 드리되 지정한 가치에 따라... 그것에 오분의 일을 더하여 갚아야 합니다. 제사장에게 드릴 것이 오늘 우리에게 무엇일까요? 십일조도 들어갑니다만 그때 제물을 범한 것이니 지금으로는 하나님께 바쳐야 할 것, 십일조 연보 몸으로는 봉사 헌신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드려야 할 것 드리지 아니한 것은 죄요 이를 범할 때는 오분 일을 가산하라 했으니, 탐냄으로 범했으니 이 탐심을 뽑기 위하여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바칠 것은 시기만 지나면 안 바쳐도 되는 것이 아니고 지금 바치지 않으면 후일 바칠 때는 오분 일을 더 가산하여  바쳐야 하니 그러므로 바칠 것은 언제나 바칠 것이니 바칠 기회에 바쳐야 합니다.  

5장 17절-19절, 성물 및 말씀에 대한 범죄는 반드시 속건제를 드리되 성물 범죄 오분 일을 가산하여 드려야 합니다. 즉 하나님께 받을 것은 자기가 어떻게 힘을 쓰든지 받아야 합니다. 속건제란 무엇입니까? 뚜렷한 범죄보다 고의적이 아닌 실수로 되어진 성질의 죄를 속건제로 사함을 받습니다.

이 죄(성물 범죄, 계명 거역죄) 모두 예수님의 공로가 아니면 사함 받을 수 없습니다. 성물 범과는 오분 일을 가산해야 할 것입니다.

6장 1절-5절, 사람에게 잘못하여 손해를 끼칠 시는 속건제 속죄제를 드리지 않고 오분지 일을 본전에 가산하여 갚고 속건제 속죄제를 드려야 받으십니다.  

6절-7절, 가치에 따라 제물을 드릴 것  

8절-9절, 이 불은 끄지 않아야 합니다. 이 불을 끄고 다른 불로 제사 드리다가 나답이 죽었습니다. 이 불은 영감 성신의 감화요, 불은 제물을 태워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요, 독생자를 제물로 불로 태웠으니 이는 성신의 감화의 불이요 성신의 감동으로써 해야지 다른 신에게 하면 이는 죽은 것입니다. 제물 바침이 하나님께 몸 소유를 바치는 것이요 바치는 것이 곧 받은 것입니다. 성신의 감동 진리로 바쳐야 하나님이 정해주신 물로 제사를 드립니다. 진리를 깨달은 행함에도 성신의 감화로 해야 하지 성신 감화 없이 행하는 것은, 성신 감화 아닌 다른 것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도리어 자기가 죽습니다.  

10절-13절, 제사장은 단 위 불을 끊지 않아야지 끊으면 죽습니다. 하나님 섬기는 제사장은 늘 성신의 감화를 받아야지 끊어지면 죽고 맙니다.  

14절-18절, 소제를 드림.
소제는 감사제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나머지는 은혜를 전달해 준 기관됨에(인간) 감사를 했습니다. 소제를 드린 후 나머지는 제사장께 드린 것처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것이  보이는 것을 통하여 나타났으면 이것이 곧 하나님 지체이니 먼저 하나님께 감사하고 나타난 은혜의 기관됨에 감사를 하는 이것이 성경적입니다.

19절-23절, 제사장 자기가 소제 드림은 자기가 먹을 수 없어 전부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24절-30절, 속건 속죄 소제. 인간과 인간 관계에 있어 해됨은 물을 수 있으면 다 갚아야 합니다. 무슨 죄든지 짐승의 피라야 속함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재 버리는 진 밖에 갈 시는 다른 옷을 입었으니, 밖과 안의 옷이 다르니 하나님께 나아갈수록, 직분이 올라갈수록 성결로  자기 직분을 갖추어야 합니다. 높이 올라갈수록 하나님 앞에는 꼼짝 못합니다. 그러므로 높아갈수록 성결을 갖추어야 합니다.  

속건제-무엇이라도 고의적이 아닌 실수  
속죄제-아주 드러난 죄  
소제-감사제. 오분 일을 가산하여 갚은 후 예수님께 고해야 사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이 주신 불이라야 제물을 사를 수 있습니다.

(6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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