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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른지라 온 백성이 이를 보고 소리지르며 엎드렸더라  
■ 성경:03레위기09:24
 

레9:24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른지라 온 백성이 이를 보고 소리지르며 엎드렸더라'
이것은 9장에 있는 제물만 한하여 불이 내려와 사른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주신 불은 제사장이 끄지 않고 사른 제사요 그러나 여기의 불은 새로 나와 살랐으니 모든 제사를 드린 후에 있었던 것입니다. 이미 나의 속 성신의 감동으로 행사함이야 하나님께 도달하는 것이지 자기 사사뜻 생각으로 바치면 하나님이 받지 않고 자기만 자라니 자의가 강하고 자기 주장이 강하여 아론 아들같은 사람은 죽은 것입니다.

이미 내려온 불이 제물 사른 것은 성신의 감화로 하나님을 섬겨야 진리의 법도로 행하는 선이어야지 제 욕심 마음으로 하는 것은 선이 아닙니다. 이미 중생된 우리가 여러가지 일곱 제사를 하나님꼐 드렸는데 하늘로 불이 내려왔으니 이 불은 내주의 능력이 아니고 몸 밖  초자연적 능력이 와서 불로 사른 것입니다. 다니엘을 죽이려고 사자굴에 넣었을 때  사자가 먹지 못하게 함이 다니엘의 내재적 힘에 의한 것이 아니고 외부 초자연적 권능으로 이루어졌으니 이 이 불이 내려와서 사른 것입니다.

아론이 불로 제사 드림은 우리 속 내주의 성신의 은사요(성신 감화)이 일곱 가지 제사를 드 린 후 하늘에서 새 불이 내려왔습니다. 이 불을 보고 이스라엘이 엎드렸습니다. 몸 밖 하나님의 역사와 몸 안의 하나님의 역사가 부딪혀야 큰 권능이 일어나니 몸 밖 하나님의 역사는 일곱 제사 드린 후 이루어졌으니 나의 속 하나님의 능력이 와서 하나님꼐 바쳐 운동 할 때  외부의 큰불이 와서 큰 일을 이루었습니다.  
자기를 주님께 전부 바침이 번제입니다.

제사 순서 : 속죄제 번제 속건제 화목제 (고후 5장 14-15절)

(6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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