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엣 것을'
위엣 것이라 말은 곧 이 멸망선 이상의 것을 말하기 때문에 위엣 것은 곧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말합니다. 하늘나라의 영원 무궁한 그 멸망하지 아니할 무궁세계의 것을 네가 찾으라 말입니다. 위엣 것을 찾으라. 무궁세계의 것만이 네가 소망할 것이기 때문에 그것만을 네가 소망의 대상으로 삼고 그것만을 지금 구하라.
'찾으라'
그러면, 위엣 것을 찾으라 말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요 영원 무궁한 것인데 그것만 네가 가치로 알고 그걸 지금 구하라 말이 됩니다. 찾으라 말은 그것만 마련하라 말이오. 그것만이 가치지 그것 아닌 것은 다 헛일이기 때문에 그것만 가치니까 그것을 네가 마련하라 그말로써 '찾으라' 그말 했습니다.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거기는', 땅위에서 그것만 찾고 그것만 위해서 전심전력 기울인 그분은 다 얻어 가지고 거기 계신다. 하늘의 것과 땅의 것과 이제 것과 장래 것 하늘의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아버지에게 상속받아 가지고 이제 아버지 우편에 앉아 계신다 했습니다.
(89051141)
'위엣 것을 찾으라'
'위엣 것을 찾으라'는 말은 이것은 멸망선, 멸망선 이하의 것을 찾지 말고 생명선 이상의 것을 찾아라. 생명 세계의 것을 찾아라. 완전을 찾아라, 영원을 찾아라, 불변을 찾아라, 영생을 찾아라 하는 말씀인 것입니다.
(89050220)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우편에 계신다 말은 모든 걸 승리한 자리에 있다 말이요, 또 하나님의 모든 것을 인계 받은 자리에 있다 말입니다. 말하자면 우정승입니다. 우편에 계신다 말은 인간 말로 그렇게 발표한 것인데 하나님이 모든 걸 승리했기 때문에 하나님 다음에 높은 자로 등용했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인계 시켰습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아버지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이 말씀은 예수님의 신성을 말한 게 아니라 인성을 두고서 말한 것입니다. 인성은 우리와 같은 피조물인데 하나님 한 분 밑에 모든 만물에게 은혜를 베풀 수 있는 시은의 존재 위치를 가졌고 이것이 우리의 영원한 기업입니다. 그러면 만물에게 영원히 시은하는 그것은 우리의 기업입니다. 우리의 기업. 그것이 우리의 직책이요 우리의 업입니다.
(88081250)
'너희가 그리스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이 말은 중생됐으면 말입니다, 이제 새생명 얻어 가지고 새사람 됐으면, 중생됐으면 이라는 말이니, 곧 예수 믿는 사람이면 그말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면 '위엣 것을 찾아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찾으라'
위에 무엇이 있는고? 위를 말하는 것은 하늘나라를 가리켜 말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라면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고 하늘나라의 것을 찾아라. 하늘에 소망만 두고 살라 말입니다. 하늘에 소망만 두면 땅엣 것은 저절로 됩니다. 요거는 해 본 사람이라야 알아요.
(88071002)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너희가 세상 초등학문으로 망하는 가운데서 구속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위엣 것을 찾으라’는 말씀은, 자연을 초월한 이 초자연적인 그리스도의 구속의 도에 네가 마음을 기울여서 거기에서 찾으라는 말씀입니다. 인간 지식 따라 살지 않고 하나님의 영감계시 따라 사신 이 예수님이 모든 걸 승리하고 창조주 한 분 밑에 모든 피조물 위에 존재가 되었는데, 이 피조물인 예수님의 인성도 피조물 위 하나님 밑 하나님과 피조물 사이에 중보자가 되어 그에게 속한 자를 다 구출하고 영원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피조물들을 살게 영화롭게 할 수 있는 이 승리를 이루고 섰느니라.
(82011702) / (82041430) 8
'너희가 그리스와 함께'
그리스도는 뭐인가? 사활 대속의 공로를 베풀어 놓으신 그 후의 하나님이십니다. 알겠습니까? 도성인신하신 예수님이 신인양성일위인데 신인양성일위의 하나님으로 나타나시기 전에 계시는 그 하나님은 이름이 뭐입니까? 그리스도라. 이러기 때문에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들을 택했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여게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다” 하는 이 그리스도는 그러면 언제 있는 그리스도입니까? 양성일위이신 예수님 후에 있는 그리스도입니까 전에 있는 그리스도입니까? 후에 있는 그리스도입니다.
*엡1: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살아난 것은 영은 완전히 살아났고 우리의 심신도 예수님의 대속으로 법적으로는 살아나 가지고 있습니다. 법적으로는 살아나 가지고 있는데 다시 죽지만 안하면 되는데 법적으로는 살아났으나 실상은 죽음의 세력이 강해서 행동은 죽음의 행동하기 쉽습니다.
이래서 하나님의 공심판도 다 벗어나왔고 우리 심신은 영과 함께 살리심을 받았지마는 영은 완전히 산 것이나 이 심신 이거는 법적으로는 살아났지마는 속에 죽이는 독이 가득 차서 산 행동을 못하기 쉽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여게 “벗으라” “죽이라” 하는 말을 많이 했습니다.
*골3:9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말라 옛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버리고'
(87021350) 4
'위엣 것을 찾으라'
사망 수평선 이상의 것을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원한 소망을 말합니다.
그리스도의 대속의 공로를 입지 못해서 신령한 눈은 뜨이지를 못하고 첫째 아담에게 속한 마귀의 유혹의 지혜의 눈만 떠서 조만간에 없어질 멸망에 속한 그것들만 보고 만족하고 살지마는 중생된 사람들은 벌써 하나님의 지식의 눈이 뜨였기 때문에 이 땅엣 것 곧 안 믿을 때에 우리가 좋아하는 세상 것만으로써는 절대로 만족이 안 됩니다.
그것을 취하는 사람들은 좋은 것 같으나 평생 그 속에 불만과 염려와 두려움에 마음이 눌려 있지 평강은 얻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십자가 너머 있는 위엣 것을 찾는 사람, 바라보는 사람, 얻어 가져 가는 사람들은 걸은 것만치는 후회 없이 만족하는 것입니다.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예수님께서 땅위에 오셔서 행하신 일은 두 가지 일을 했는데 한 가지 일은 우리가 멸망 받을 멸망을 대신 주님이 받으신 일 하나 하셨고, 하나는 우리가 이루지 못한 영원한 나라와 승리를 우리 대신 이루시고 모든 것을 승리하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다는 이 뜻은 하나님 다음 승리자의 승리를 이루었고, 하나님의 모든 것을 유업으로 상속받았고, 모든 영계나 물질계의 피조물들에게 영원히 하나님의 것으로 충만히 은혜를 베풀어 줄 수 있는, 모든 피조물이 동경하고 소망하는 감사의 대상으로 앉은 그 승리의 위치를 가리켜서 우편이라 그렇게 말씀하셨읍니다.
이것을 말씀하신 것은 예수님이 우리 대신 하셨기 때문에 우리의 것이요 우리 각자들로 하여금 이 생애를 이루어서 예수님이 승리하시고 아버지 우편에 앉으심같이 우리들도 승리하고 주님의 보좌에 함께 앉게 하도록 하시기 위해서 우리를 대속하신 것이기 때문에 위엣 것을 찾으라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우리 소망이니까 하나 찾아 이루고 또 하나 찾아 이루고 하나씩 둘씩 찾아서 세상을 떠나기 전에 모든 것을 다 구비하게 갖추라는 말씀입니다.
(87030102) 4
'너희가 그리스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이 말은 받은 것을 흐미하게 말하는 것 아니고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이 대속으로 영원한 생명을 받은 자라면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지금 얻은 이 생명의 구원은, 이 구원은 영원 전 선택과 신인양성일위가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 대속과 또 그리스도가 우리를 제사장 선지자 왕직으로 실력을 만들어서 영원히 이 삼 직책을 가진 자로 살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를 대속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와 함께라 말은 그리스도의 이 세 가지 대속을 말합니다. 영원 전 예택의 대속, 신인양성일위의 사활의 대속, 또 우리를 영원히 제사장과 선지자와 왕을 만드시는 이 실력의 성화의 대속 이 세 가지 대속으로 우리가 살아난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난 것은 영은 완전히 영원히 죽지 아니하는 생명으로 살아났고 우리의 이 심신으로 된 육도 법적으로는 살아났습니다. 영이 살아난 것과 육이 살아난 것이 다른 것은 영이 살아난 것은 다시는 죽음이 없는 영생으로 살아났고 우리의 심신이 법적으로 살아난 것은 법적으로 살려 주심을 받은 이 법적 구원의 생명을 버리지만 안하고, 이 법적 구원을 입은 것을 버리지만 안하고 이 법적 구원을 입고만 계속하면 입고 계속하는 그 토막 토막의 생활은 다 영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현실에서 법적으로 대속을 입은 이 생명을 현실에서 이 대속을 버리고 세상을 따라서 범죄하면 법적으로 구원함을 받은 우리 심신이 죽기 때문에 이 죽는 것을 가리켜서 ‘둘째 사망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영은 둘째 사망이 없는 영생으로 살리움을 받았고 이 심신은 잘못하면 둘째 사망을 받을 수 있는 불완전한 생명 구원을 받은 것이 우리의 심신인 것입니다.
'위엣 것을 찾으라'
위엣 것이라 말은 곧 영영한 하늘의 소망을 말씀합니다.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우편에 앉아 계신다는 말은 하나님이 제일 만족하시고 제일 기뻐하시고 제일 완전타 인정하시는 승리를 한 것을 가리켜서 아버지 우편이라 하나님 우편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완전 승리, 만족하시고 기뻐하시는 완전 승리를 이루신 것을 가리켜서 우편이라고 말했는데 이 우편에 앉으신 것은 세 가지 승리의 공로로 세 가지 얻으신 것을 성경에 말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 자체를 완전히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완전히 저의 하나님을 삼았습니다. 하나님을 완전히 저의 하나님을 삼았습니다.
둘째로는 하나님의 모든 것을 다 예수 그리스도가 완전히 자기 것을 삼았습니다.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내게 주셨다” 말씀하신 대로 다 삼으셨습니다.
셋째는 모든 피조물이 수없는 피조물, 영계에 있는 피조물과 물질계에 있는 모든 피조물들이 다 무릎을 꿇고 찬양하고 찬성하면서 주라고 시인하는 이 영광스러운 승리를 가지신 것을 가리켜서 “하나님 우편에 앉으셨으니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는 신인양성일위로 나타나셔서 곧 우리가 보기에 꼭 사람으로 나타나셔 가지고 위엣 것만 찾고 위엣 것만 생각했습니다. 위엣 것만 찾고 위엣 것만 생각한 일생의 생애가 끝났는데 그 끝난 생애는 하나님 우편을 차지했다. 아버지 우편을 차지했다 하는 그것은 네 가지 뜻을 가리켜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하나는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만족하시는 평가적인 완전한 승리. 평가적이라 말은 무엇이 강제나 억지가 있는 것이 아니고 암만 구불러 봐도 가치적으로 제일 완전타 하는 평가적인 완전 승리를 하나 말하고, 완전 승리를 인해서 하나님을 완전히 차지해 버렸고, 하나님을 완전히 저의 하나님을 만들었고, 하나님의 모든 소유, 지위나 권세나 명예나 영광이나 존귀나 모든 것을 완전히 예수 그리스도께서 차지하셨고, 넷째로는 하늘의 것과 땅의 것과 이제 것과 장래 거 모든 것이 다 이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고 영광을 돌리면서 주라 시인을 한 이것을 차지했습니다. 그러면 이 네 가지를 차지했습니다.
*빌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빌2: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
라'
(87021353) 4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다 말은 승리를 첫째로 말합니다. 그리스도가 무엇으로 승리했습니까? 그리스도가 몇 가지로 승리했습니까? 열한 가지로 승리했어. 열한 가지를 완성했다 그말입니다. 열한 가지를 완성했기 때문에 이는 하나님께서 가장 만족하시고 기뻐하시고 완전히 흠없는 완전 승리 완전 성공입니다.
이랬기 때문에 우편에 앉으셨으니까 이제 몇 가지 준다 했습니까? 완전 승리했기 때문에 몇 가지 준다 했어, 몇 가지 줘? 완전 승리했기 때문에, 요거는틀렸어. 하나가 틀렸어. 이 셋입니다, 셋. 완전 승리까지 넷이지. 완전 승리까지 넷이라. 완전 승리를 뺐거든. 완전 승리를 했으니까 몇 가지 받느냐? 세 가지 받지요, 세 가지.
하나님 자신을 완전히 차지했습니다. 하나님 자체를 완전히 차지했어. 또 둘째로는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다 이제 유업으로 받았습니다. 또 하나 받은 거는 뭐입니까? 모든 피조물들이 감사와 영광과 존귀를 돌리는 그걸 받았어. 예수님이 승리했기 때문에 빌립보 2장 9절 이하에 보면은 있습니다.
(87021460) 4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중생된 자라면 그 말입니다. “살리심을 받았으면” 중생된 자라면, 중생되고 안 된 것은 다른 사람이 보아서 알지 못합니다. 본인도 중생된 이 새사람이 제법 자라야 ‘나는 중생됐다’ 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어머니에게서 출생됐으나 저도 모르고 또 제 원인도 모르고 살아 있는 것도 죽은 것도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이 차차 자라면 산 것도 알고 죽는 것도 알아서 죽음을 피하고 살라고 애를 쓰는 거와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중생된 지 오랜 세월을 거치면 중생된 걸 자기가 확실히 알고 또 다른 사람도 보면 알 수 있을 만치 되어집니다. 그러나 그러기 전에는 어려서는 잘 모릅니다.
'너희가 그리스와 함께'
예수님과 함께라고 말하지 안하고 그리스도와 함께라고 말했는가? 창세 전 우리가 택함을 입을 때에도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을 입었고 또 그후 멸망 가운데에서 구출함을 받은 것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구출함을 받았습니다.
구출함을 받았으나 산 생명을 가질 수 없는데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심으로 인해서, 하나님의 공의가, 하나님의 사랑이, 다시 살리심을 인해서 우리가 중생됐습니다. 우리가 중생된 자는 그리스도가 영원히 책임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리스도는 창세 전 우리를 책임지셨고 또 중생 후 우리를 책임지셨고, 예수님은 우리를 죄 가운데서 중생시키기까지 책임을 지셨습니다.
'위엣 것을 찾으라'
위엣 것을 찾으라 하는 말은 하늘나라의 것을 네가 하나씩 둘씩 찾아 가지고 네가 지금 준비할 것은 하늘나라의 것이 준비할 것이요 네가 부강해 질 것은 하늘나라의 것으로 부강해질 자요 땅의 것으로 부강될 자가 아니고 준비할 자가 아니라.
왜? 우리의 나라는 하늘나라요 이 세상은 우리가 이사갈 사람들이라, 세상을 떠날 사람들인데, 이거는 여관에 자고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그네 세상이라.
그러기 때문에 “위엣 것을 찾으라” 네가 지금 하늘나라에 준비가 어떻게 됐으며, 하늘나라에 네가 얼마나 빈곤하며, 하늘나라에 너에게 필요한 것이 얼마나 없어서 모든 면에 가난해 가지고 있으며, 또 네가 하늘나라에 갖추어 준비하여야 할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것을, 네 나라로 되었으니까 그 나라를 네가 생각하면서 이런 것 저런 것을, 없는 것을 구비하고 또 있는 것을 네가 자꾸 보존하고 그것으로 네가 누리고 즐거워하라.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아버지 우편에 앉아 계신다 말은 모든 것을 완전 승리하고 하나님 다음 위치를 존귀한 위치를 가지고 있고 하나님에게 모든 것을 상속받아 가지고서 있는 이를 말합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신성으로 말하면 근본부터 하나님이신데 예수님의 신성에 대해서 말씀하심이 아니고 예수님의 인성에 대해서 특별히 말합니다. 예수님의 인성은 우리와 같은 꼭 피조물입니다.
피조물인데 우주 안에 피조물이 얼마나 많으며 영계 안에 피조물이 얼마나 많은가? 이렇게 수많은 피조물 위에 탁월해 있다. 모든 피조물 위에 있다. 그러면 그위에는 누가 있는가? 그위에는 자존하신 삼위일체이신 한 분이신 하나님이 계시고 그 밑에 예수님의 인성이 있다.
피조물로서 창조주 다음가는, 모든 피조물 위에 가는, 세상적으로 말하면 위에 가면 권세 있으니까 밑에 사람들 압도 많이 하고 착취 많이 하니까 좋은 줄 알지마는 이것은 그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모든 존재에게 영원히 봉사하고 영원히 모든 존재를 위하는 것처럼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다음으로 모든 피조물을 다 위하고 피조물들에 은혜를 베푸시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인성이 천상 천하에 있는 모든 피조물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는데 하나님 다음으로 은혜를 베푸십니다. 그러면 하나님 다음으로 영광스럽고 존귀합니다.
잘못하면, 세상에서는 큰 자 높은 자가 밑에 있는 자에게 다 해독을 끼치기 때문에 큰 자 높은 자마다 밑에 자에게 죽임을 당하지 안한 자가 없고 또 그런 것들에게 대적이 원수가 되지 안한 자 없지마는 하늘나라에는 위에 있는 자가, 밑에 있는 자들이 다 위에 있는 자를 다 사모합니다. 그러면 영원한 하늘나라에서는 제일 사모하는 분이 자존하신 하나님이시요 다음으로 사모하는 분은 예수님의 인성이십니다.
(87052250) 4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네가 그리스도로 다시 살리움을 받았으면 위에 것을 찾으라' 그러면 위에 것 찾으라 말은 하나님에게 대해서 하나님과 관계를 찾으라 그 말입니다. 하나님과 관계를 찾으라. 그러면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 자꾸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 '어떻게 받았으며' 받은 것을 자기가 어릴 때부터 주욱 미루어서 생각해 보고, 다윗은 자기가 어머니 뱃속에 잉태됐을 그때까지 다 미루어서 생각해 봤어. 자기가 어떻게 받은 것을 생각할 때에 거기에서 자기의 과거에 하나님의 은혜 받은 것을 생각하기를 어머니 뱃속에 잉태했을 때까지부터 거기까지 미루어서 생각해 나갔어. 이러니까 내가 죄악 중에 잉태했다 거기까지 깨달았다 말이오. 이러니까 성군이요, 그 사람을 하나님께서 항상 다윗을 자랑을 했습니다. 다윗의 열쇠. 다윗의 위에 너를 앉힌다 이랬습니다.
(8506215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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