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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03레위기17:00
 

레17:00

과거에는 어떤 짐승을 어디서나 잡아먹었으나 여기서는 일단 회막문에서 예물로 드려 화목제로 드린 후에 고기를 먹게끔 했지 화목제물이 아닌 것을 잡아먹은 것은 피를 흘린 죄 살상죄로 하나님이 정죄했습니다. 먹으려고 하는 제물도 화목제물 드린 후 먹게끔 했습니다.   그러나 신 12:15-16,20-24 이하에서는 먹게끔 해제하셨으니 이는 에덴동산에서 주인공 하나님이 명하시니 먹고 명하지 안으면 못 먹는 모든 것이 하나님 주재요 통치 아래 있음을 보입니다.

이와같이 금하고 해제함은 먹을 음식을 화목제 드린 후 먹는다는 것을 인식 후 이를 해제하여 언제나 식물은 화목제물로만이  먹는다는 것을 인식하여야 합니다.  십일조도 10의 9조가 전부 하나님의 주권의 통치임을 알게함입니다.
 
13절 피를 흘린 후 흙을 덮을 것. 회막문이 후에 양문이 됩니다. 식물이 화목제물로 넘은 것은 전식물은 화목을 도모하여 먹으라는 것입니다. 신령적으로는 하나님이 명하신 모든 것은 화목제물로 먹었으니 화목제물되신 예수님이시니 우리의 모든 일반 먹고사는 전생애는 다 예수님의 화목제물이신 주님을 기념해서 밥을 먹든 물을 먹든 우리의 하루의 전생에는 화목제물이신 예수님을 기념하여 나와 하나님, 나와 모든 인간의 화목을 도모해서 먹는것을 가르킵니다.
 
먹기 위하여 잡는 것이지 그 생물을 해하기 위하여 잡는 것은 아님을 구별하기 위하여 고기와 피를 나누셨습니다.
백성중에 끊쳐지리라  - 이는 우리에게는 이룰 구원이 이루어지지  못한다는 것이요 피흘린 자 피를 먹은 자의 보벌은 백성 중에서 끊어졌으니 오늘 우리의 이스라엘에 돌아갈 성화가 파괴됨은 화목제물로 드림이 아닌 것을 잡아먹은 것과 피를 먹은 자는 끊어집니다. 회막문은 주님이 걸어간 길입니다.

자기가 만들 자길을  만들지 못하는, 자기의 성화될 것이 성화되지 못하는 것은
첫째, 우리가 세상에서 생존 경쟁은 할 수 있으나 남을 해하기 위함은 할 수 없습니다.  

* 4가지 금하신 것 : 음행, 피 먹는 것, 목메어 죽은 것, 우상 음식물 남을 해하기 위함은 피를 먹은 자입니다. 우리가 무슨 사업이라도  내가 살기 위하여 한 것이 남에게 꺼리낌이 되는 것이 있으니 그러나 국법에 금하지 않고 예의에 꺼리낌이 없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남을 해하기 위함은 먼저 남의 생활을 해하는 것이니 자기의 성화를 받지 못합니다.  

둘째, 우리도 먹든지 마시든지 이것 먹고 하나님과 인류와 좀 더 화목하고자 예수님이 이 책임을 맡겨 주셨으니 우리는 무엇 을 먹든지 마시든지 주님을 기념하여 먹어야 합니다.

(6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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