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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03레위기21:00
 

레21:00

제목 : 제사장의 성결
일반 시체를 만짐으로 제사장은 더럼힐 수 없고 오직 골육지친으로는 더럽힐 수 있습니다. 결혼 상대도 일반인과 제사장은 차별이 있습니다. 제사장은 자신도 거룩하도록하나 일반 백성까지도 제사장은 거룩하게끔 해 주어야 합니다. 다방면의 거룩할 것을 말합니다.

병신은 제사장 가족에서 태어났으나 성전 출입은 금하고 제사 드리기를 금합니다.

제물 드리는 것은 예수님을 먹는 것이니 예수님을 먹는 것은 곧 예수님을 양식 삼는다는 것이니 예수님으로 말미암은 공로와 진리와 영감이 나의 양식같이 느껴지고 예수님의 생애가 인격의 양식이 되어 이런 양식을 먹을때는 반드시 몸에 흠이 없는 사람은 먹었으니 흠 있는 사람은 제물로 가져오지 못했으니 예수님께 받은 것 성화를 가져오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은혜를 받고자 자기 양식을 삼고자 하나 자기 양식이 되지 못함을 보이십니다. 구약시대는 자기 몸에 흠이 있으면 성전에 출입을 금했으나 신약시대는 보이지 않는 성전이므로 흠이 있어도 출입하고자 하나 구약의 형식으로 무형 신약에도 할 수 없음을 보이십니다.

구약은 육체적 흠점이나 지금은 도덕적 흠점이요. 막 7:18절-여기 더러움이란 도덕의 더러움이요. 그러므로 마음의 거슬림은 회개후 예수님을 진리를 성령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회개가 필요합니다.

1. 제사장은 평민보다 모든 면에 거룩해야 합니다. 신앙이 높아갈수록 하나님이 금하신 것이 많고 또한 하나님께 지도 받는 것이 많습니다. 일반 백성과 제사장의 차별이 있고 대제사장과도 차별이 있습니다. 일반 백성과 제사장과 대제사장은 죽은 시체에도 결혼에도 거룩에도 대속의 성물에도 차별이 있어 백성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제사장은 할 수 없고 제사장은 할 수 있으나 대제사장은 할 수 없습니다.

제사장은 그만하면 사할 수 있으나 대제사장에게는 사할 수 없습니다. 대머리 수염을 깍지말라함은 오늘의 제사자의 위엄을 말합니다.

(6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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