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1:3
'하나님'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이 하나님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하나님' 우리 구원이 혹 성자로서만 온 구원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기도 쉽습니다. 우리 구원은 삼위일체이신 한 분이신 하나님 그분으로 말미암아 온 구원입니다.
'하나님' 하는 것은 곧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가리켜서 '하나님' 했는데,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또 이랬습니다. 그러면 잘못하면 위에 하나님 한 것은 성부를 가리켜서 하나님으로 했다고 요렇게 생각하기 쉬운데, 거기는 하나님 한 것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나타내서 가리켰고 '하나님 곧' 거기서 우리가 나누어서 알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이랬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여기 택함을 받은 모든 성도들을 다 통합해서 '우리' 이렇게 하는 것으로 생각을 가지기 쉬운데 그것이 아니고, '우리 주' 하는 것은 곧 예수님 안에 있는 우리 단체라 그런 뜻을 여게서 나타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처음 있기 전에 예택 예정될 때부터 우리 주 안에서 예택 예정됐습니다. 거기서부터 시발이 됐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기 '우리 주' 예수님 안에 있는 우리들을, 예수님 안에 있는 우리들을 영원 전 하나님의 의지 세계에서부터, 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들을 그리스도가 도성인신하셔 가지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들을 하는 말입니다. '우리 주' 하는 것은 이제 거기서부터 우리의 모든 것을 책임맡으셔서 대속으로써 완료한 그 공로를 베푸신 그 공로로 말미암아 우리 주가 됐습니다. 자꾸 중복적으로 말합니다.
'우리' 하는 데에도 그리스도의 그 은혜 안을 말하고 또 '주' 하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들을 예수님께서 대속하심으로써 모든 것을 완료하신, 완료하신 주, 완료하신 분은 누군가 하니 예수 그리스도라, 예수 그리스도라. 그러면 예수님은 양성일위로 대속하신 그리스도를 가리킬 때에 예수라 그렇게 말하고 또 그리스도라고 말하는 것은 대속함을 받은 우리들을 영원직 제사장 선지 왕직 기름 부음의 그 직권의 능력을 우리에게 부여해 주시기 위한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그리스도 안에라 말은 예수님 안이라 말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가 사람되어 오신 후의 그 이름을 가리켜서 예수라고 말했고 그전에는 그리스도신데 예수님이 사람되어 오시기 전에 벌써 우리가 택할 때부터 그리스도 안에서 택했고 하나님이 목적도 그리스도 안에서 목적을 정해서 우리는 하나님이 홀로 계셨고 그 외에는 아무 것도 없을 그때에 하나님이 우리를 택했고 우리를 목적으로 삼아 가지고 우리를 책임졌습니다. 우리 구원은 거기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그러면 이 선택받은 이것이 큰 신령한 복 중에 일호 복입니다, 일호 복. 이 택함이라 말은 하나님의 목적이라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하늘에 속한'
'하늘에 속한'이라 한 것은 공간적인 이 하늘이라는 것을 말한 것이 아니고 또 영계를 가리켜 말한 것도 아닙니다. 하늘에 속했다 이 말은 곧 완전에 속했다, 이 모든 피조물 세계를 초월한, 피조물의 그 차원이 아닌, 피조물 차원을 초월한, 피조물 초월의 비피조물적인 그 원인에서 그 차원에서 라는 말입니다. 여기 '하늘'은 영계라는 말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속한 것이니 곧 하늘에 속했다 말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라 하는 그런 말과 같은 말입니다.
'신령한 복으로'
신령하다 말을 종종 쓰는데 우리가 부활하는 것도 '신령한 몸으로 부활한다' 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이렇게 신령이라 말을 많이 하셨는데 이 신령이라고 하는 것은 이 피조물성을 초월해서 곧 하나님의 그 완전성, 온전성, 영원성, 불변성 그 하나님의 그 속성과 같은 그런 성격의 그런 차원의 복을 우리에게 주신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 신령한 복이라 말은, 이것은 다 이 피조물을 초월한 것들이라. 그러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것이라. 이거는 다 완전성의 것이요 영원성의 것이요 불변성의 것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이 우리 사람들과 공통성 있는 속성을 여덟 가지를 대개 말하고 또 공통성 없는 하나님만이 가지신 속성을 이 네 가지 속성을 가리켜서 말씀하는데 이 네 가지 속성과 같은 그런 차원의 복을 우리에게 복으로 주신다. 그러면 우리에게 복 주시되 시간에도 제한받지 안하고 공간에도 제한받지 안하고 종류에도 제한받지 안하고 영원하고 불변하고 완전하고 이제 하는 이 복을 가리켜서 신령한 복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89051142)
'찬송하리로다'
3절에 '찬송하리로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일시 찬송이 아니고 계속 찬송해야 한다 하는 뜻입니다. 우리 기독자를 하나님께서 이렇게 큰 계획을 가지시고 그리스도인 되게 하신 그 목적이 어데 있는가? 그 목적이 찬송입니다. 6절에도 보면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를 구속하신 모든 것이 하나님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했습니다. 또 12절에도 보면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고 14절에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기업은 우리들이요 우리 기업은 뭐입니까? 우리 기업은 그다음에 14절에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 기업은 뭐입니까? 우리 기업은 영원토록 하나님 섬기고 감사하고 찬송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자꾸 받으니까 감사가 계속돼야 되겠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할 수 없는 은혜를 끼쳐 주셔서 우리가 기쁘고 즐거우니까 하나님에게 감사와 찬송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업은 뭐인가?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무한하신 보호와, 무한하신 은혜와, 무한하신 그 기업을 우리가 항상 주신 것을 감사하면서 하나님에게 찬송하는 그것이 우리의 기업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그리스도 밖에서는 안 되고 그리스도 안에서 이 복을 받는데 그리스도 안에서 복 받는다 그 말은 그리스도의 대속 공로 안에서 복받는다는 말입니다. 그리스도의 대속 공로를 벗어나서는 이 복을 보지도 못하고 또 들어도 알지도 못하는 복입니다.
'하늘에 속한'
이 하늘은 공간적으로 높은 것을 가리켜서 하늘이라 이렇게 말한 것이 아니고 모든 가치적으로 가장 높은 것을 말해서 하늘이라 합니다. 그러면 권위적으로나 영광적으로나 존대적으로나 모든 면에 있어서 지상(至上)의 것, 지극히 높은 것을 가리켜서 하늘이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모든 신령한 복으로'
신령이라는 말이 성경에 자주 나오는데 이 신령이라는 것은 피조물적인 요소 이것이 아닌 순전히 영원 자존하신 완전자이신 신적 요소에 속한 것들을 가리켜서 신령한 복이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신령한 복이라 말은 피조물에게서 난 것도 아니고 또 피조물로 인해서 만들어진 것도 아니고 이거는 피조물과 상관없는 신령한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그것을 가리켜서 신령하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신령한 몸으로 변화된다는 것은 육신으로 말하면 아담 하와의 자녀인 영육이지만 그것은 피조물 요소요 그것이 이다음에 부활할 때에는 신령한 몸으로 부활한다는 것은 피조물 요소가 창조주 영원 자존자 완전자의 완전 요소로, 영원 불변의 요소로 부활되는 것을 가리켜서 신령이라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면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을 주시는데 그 첫째 복이 뭐이냐?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하는 이것이 신령한 복입니다.
(89040901)
그러기에, 우리는 첫째 아담의 자손인 우리가 이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이것이 완전히 질적으로 변화되고 또 그 속성적으로 변화가 되고, 생명적으로 변화가 되고 또 소속적으로 권위적으로 희망적으로 완전히 변화받아 새것으로 나서 '새로운 창조물이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새로운 창조물이라'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땅에 속한 것이 아니고.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을 주셨는데, 그 하늘에 속했다 말은 이 피조물로 된 복이 아니고 창조주의 요소로 된 복이라 말입니다. 하늘에 속한 또 신령한 복이라 하는 신령한 복이라 말은 시간과 공간에 제한 받지 안하고 모든 죽음이나 병이나 이런 것들에게 제한 받지 안하는 이 피조물들이 상관할래야 상관하지 못하고 침노할래야 침노하지 못하는 이런 복을 우리에게 주셨다.
신령한 복으로 줬다 말은 무한한 복이라 말도 되고 영원한 복이라는 말도 되고 불변의 복이라는 말도 되고 완전 복이라는 그 말도 됩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줬다. 또 하늘에 속한 복 줬다 말은 이는 가치적으로 최고의 것인데 곧 이거는 피조물 요소가 아니고 신적 요소의 축복을 우리에게 줬다 하는 걸 가리켜서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는데 그 복 주신 것을 차례로 친다고 하면은 제일 첫째가 우리를 하나님 아버지 아들되게 하신 것이다. 그러면 아들되게 했다 말은 그 무슨 말인고 하니 우리가 창조주이신 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출생되게 하셨다,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출생되게 하셨다 하는 그말입니다.
이러니까 이것을 우리가 구별해서 예수 믿는 사람들이 나는 첫째 아담의 자손 둘째 아담의 자손, 네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 그말은 이제는 네가 첫째 아담의 자손으로 살지 말고 둘째 아담의 자손으로 살아라 그말이오. 우리는 또 영생하는 생명과 죽어가는 이 살이가 있기때문에 제 자유라. 오늘도 죽는 생명으로 하루를 지내려면 지내고 영생하는 생명으로 하루 살아 가지고서 이 생명을 자라고 튼튼하고 할 수도 있다 그거요. 이걸 기억하고
겉사람은 후패하나 이 껍데기 첫째 아담의 자손은 점점 쇠해지고 늙어져 가나 속은 날로 새롭도다. 둘째 아담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이 중생된 이것은 자꾸 갈수록 커집니다. 어떤 사람은 자꾸 죽어지고 작아지는 사람 있고 어떤 사람은 커지는 사람 있고 한 사람은 자꾸 커져가고 한 사람은 자꾸 죽어져 가고 그러니까 예수 믿는 사람은 껍데기는 자꾸 쇠해지고 낡아지지마는 속은 날마다 새로와지고 장성해간다. 이것을 우리가 가지고서 우리가 살아야 합니다.
(89042633)
'찬송하리로다'
우리가 하나님에게 대해서 그를 찬송하고 또 감사하고 또 기뻐하고 만족해야 할 것을 말씀합니다. 감사하고 기뻐하고 만족하여 찬송을 그치지 않고 찬송을 해야 할 만하다 그말입니다. 참 계속 찬송할 만하고 계속 기뻐할 만하고 기뻐 항상 만족할 만하다 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찬송하리로다' 항상 감사하고 기뻐하고 만족해서 찬송을 계속하기에 충만하고 계속 할 만하다 하는 그런 뜻입니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하나님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지 않으면 우리에게는 어떤 하나님이 되느냐? 창조의 하나님 되고, 공의와 정의의 하나님 되고, 심판의 하나님이 됩니다. 하나님이 공의 가지고 우리 대하면 우리는 정죄받을 것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면 자꾸 심판 받을 것밖에 없습니다.
'우리 주'
'우리 주'가 무엇입니까? '우리'는 세 가지 합한 것이 '우리'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모든 성도들과 나와 하나된 이것이 '우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개체로 나, 나 해서 내것이 되어야 좋은 줄 알지마는 '내'가 되면 사망입니다. '우리'가 되기 전에는 생명이 없습니다. '우리'가 되기 전에는 하나님도 '우리 아버지'는 안 됩니다. '우리'가 돼야 아버지가 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또 '우리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시험에' 항상 '우리'로 말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모든 중생된 성도들과 나와의 합한 것이 이것이, 이 셋으로 복수 된 것이 '우리'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 주' 예수님의 이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 된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 안이라 말은, 대속하기 전에는 예수라는 말씀을 많이 했습니다. 그것은 신인양성일위를 말합니다. 대속하신 후에 대속받은 자에게 지금 은혜의 역사를 하고 있는 것을 가리켜서 그리스도라 말합니다. 내나 그리스도가 예수님이요 예수님이 그리스도십니다.
그리스도는 신인양성일위로 도성인신하기 전 신성의 제2위를 가리켜서 그리스도라고 말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이것은, 대속으로 말미암아 중생된 자가 이제는 하나님의 기업인 제사장 선지직 왕직을 얻게 하는 그 책임을 진 것이 그리스도입니다. 또 우리의 구원을 완성시키려 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영입니다. 성령이 그리스도의 영입니다.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하늘에 속했다 그 말은 공간을 말하는 것 아닙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말씀하신 거기 표현이 바로 되어 있습니다. 지극히 높은 곳이라 말은 공간적으로 장소가 그렇다 말이 아니고 가치적으로 지극히 높은 곳입니다. 평가적으로 제일 높은 곳입니다. 권위적으로 제일 높은 곳입니다. 영광적으로 제일 높은 곳입니다. '하늘에 속한' 그 이상이 없는 완전이라는 말이요 영원이라는 말이요 불변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본체의 본성에 관련된 그 위치를 가리켜 말합니다.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신령한 복이라 말은 무엇을 신령한 복이라고 말하는가? 신령이라는 것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리라' 또 '우리가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리라' 했습니다. 신령이라 말은 모든 제한, 공간적 제한, 시간적 제한, 종류의 제한 이 모든 제한의 그 평선을 초월한, 제한을 초월한 무한 영원 완전의 위치에 있는 것들을 가리켜서 신령한 것이라 말합니다.
우리 육체의 몸이 신령한 몸으로 변화된다는 것은 썩을 것이 썩지 않을 것으로, 죽을 것이 죽지 않을 것으로, 약한 것이 강한 것으로, 더러운 것이 거룩한 것으로, 혈육의 것이 신령한 것으로 이런 것을 이래 초월한 것으로 그리스도의 대속을 인해서 성화시켜 주실 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이 신령한 복, 무한한 복, 무한에 속하고, 영원에 속하고, 완전에 속하고, 불변에 속하고, 영생에 속한 이런 것을 우리에게 복 주시되 하고 그 밑에 쭉 내리 말씀을 해 놨습니다.
* 마6:9-13
* 눅2:14 :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 요4:24 :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87091150)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신령한 것으로 복 주신다, 신령한 것으로 복 주신다는 이 말씀은 하나님의 피조물은 물질계의 것과 영계의 것이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종류로 되어 있는데 우리는 영계의 것과 물질계의 것을 가지고 살도록 생겨진 것이 우리 사람들입니다. 천사는 영의 것뿐이요 또 물질계에 있는 모든 것이 다 물질계의 것뿐입니다. 우리는 영계의 것 영이 있고 또 물질계의 것 이 마음과 몸이 있어 이것을 가리켜 육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기에 영의 것과 물질의 것 이 두 종류의 것을 가지고 있지마는 살기는 물질의 것인 이 우주 안에서 살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물질 것 안에서 사는고로 영계와 물질계를 창조하신 이 하나님께서 물질계에 자리잡고 있는 우리들을 찾아오셔서 우리들과 함께 계셨습니다.
이러다가 인류 시조의 범죄한 이 원죄로 인해서 영계의 것으로 되어 있는 그 영은 죽어 버렸습니다. 죽은 것은 그 영은 물질계에 있지마는 하나님으로 접해 가지고만 살 수 있는 것이 영인데 그 영의 소유인 이 심신으로 된 물질이 하나님의 법을 어겨 물질인 심신의 주인이 되는 그 주인 책임에서 주격 책임에서 영이 정죄를 받아 하나님과 끊겨지게 됐습니다. 하나님과 그 관계가 끊어지게 된 그것이 사망입니다.
하나님은 지공하신 분으로서 완전이요 참이신데 완전에 거슬리는 그것이 죄입니다. 참이시요 옳은 것이신 하나님이신데 참에게 거리끼고 옳은 것에 거리끼면 그것이 다 죄입니다. 죄로 말미암아 영은 죽어서 영계에는 접선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찾아오시지마는 영계와 물질계의 주인이신 영이신 하나님과는 접선을 가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원죄로 죽은 것입니다.
이런 타락 중에 있는 것을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를 보내셔서 우리를 대속했습니다. 우리의 잘못된 것을 다 대신 형벌받아 이것을 해결지웠고, 또 우리가 하나님에게 순종해야 될 것을 대신 순종해서 해결을 지우셨고, 하나님과 서로 끊쳐지게 된 이것을 대신 화친을 해서 다시 하나님과 연결을 시켜 주신 것이 대속입니다.
이로 말미암아 인류의 대표 아담의 범죄를 인해서 한꺼번에, 대표기 때문에 한꺼번에 정죄를 받아 날 때부터, 날 때부터 영과 육은 하나님께서 온전한 것으로 지으시나 지으시는 그것이 지으실 때에 벌써 정죄 안에서 존재하게 됩니다. 이런 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공로를 힘입어 이 정죄받은 데에서 대속으로 구속함을 받아 영과 육이 대속으로 인해서 살아날 수 있는 희망을 권세를 가졌고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살리실 수 있었습니다.
이래서 중생이 그 죽어 있는 영을 하나님이 진리와 영감으로 살리신 것이 중생입니다. 진리와 영감으로 살림을 받은 그 영이 또 진리와 영감으로 살아난 그 영이 진리와 영감의 은혜를 힘입어서, 진리와 영감의 힘으로 살아난 영이 살려 준 진리와 영감의 힘을 가지고 자기의 소유인 이 심신을 살리려고 하는 것이 중생된 영의 노력이요 우리가 지금 구원을 이루려고 하는 이 구원인 것입니다.
그런데 신령한 복으로 복 주신다 하는 이 말씀은 과거에는 영계에 속한 영의 요소가 우리에게 있었고 또 물질계에 속한 육의 요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타락 전에도 그때는 영계에 이 물질계의 것 때문에 영계에 가지를 못했습니다. 타락 전 아담도 영계는 가지 못합니다. 다만 영계와 물질계에 창조주로 계시는 영이신 하나님과 이 물질계 안에서 교제를 가졌던 것입니다.
그것이 창세기 1장에 사람을 만드신 분이시요 “우리 중 하나같이 이렇게 하자” 하시는 의논에 제일 발기자가 곧 그리스도의 영이십니다. 에덴동산에 인도해서 거게 머물게 하셔서 우리의 인류 시조와 같이 교제를 가졌던 그 하나님이 곧 삼위일체의 하나님 중에 제이위이신 그리스도, 말씀이신 하나님이십니다.
이 하나님이 타락한, 범죄해서 에덴동산에서 쫓아내고 쫓겨난, 이 하나님이 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시요, 쫓겨나고 난 다음에 짐승의 가죽으로 옷을 지어 입히신 분이 우리의 구주이신 그리스도, 말씀이신 하나님이시요, 또 숲속에 숨었을 때에 찾아오신 분이 곧 사람되어 오신 예수님의 신성이십니다.
이리하여 범죄로 원수된 여기에서 대속으로 구속을 입혀 진리와 성령으로 우리의 죽은 영을 중생시키시고 중생된 영을 붙들고, 성령님이 진리로 살린 이 중생된 영을 붙들고 중생된 영과 함께 그 영이 가지고 있는 영의 소유인 마음과 몸으로 된 이 육으로 살리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이 중생된 자가 땅위에 있는 동안에 예수님을 믿어 성화를 받으려고 애를 쓰는 이것입니다.
그런데 신령한 복으로 복 주신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그러면 하늘에 속했다는 것은 하늘은 이 위치적으로 하늘을 말하는 것뿐만이 아니고 가치적으로도 제일 존귀한 것을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82021250)
“하늘에 속한"
그러면 영계의 것, 영계의 것만을 가리켜서 하늘에 속한 것이라고 하지 아니하고 영계의 것도 그러하지마는 이 물질계의 것도 그것이 완전과 영원의 그 불변에 속한, 가치적으로 완전케 된 그런 것을 가리켜서, 가치적으로도 최고로 높은 것을 포함해서 하늘이라, 또 위치적으로 그 영계의 것을 가리켜서 하늘이라. 그러기에 위치적으로만 말하는 게 아니라 위치적보다도 그 가치적으로 고귀한 것을 가리켜서 하늘에 속한 것들이라 이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요 신령이라고 표현한 것은 이 신령은 타락한 우리들이 변화를 받아서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 사죄의 구속, 완전 사죄, 완전 칭의, 완전 화친, 이 화친으로 인해서, 타락된 것이 이 대속으로 인해서, 물질계에만 속하여 머물 수 있는 육이요 영계에 속했지마는 물질계에 거처할 수 있고 영계는 갈 수 없는 이것을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하여 승격시키고 변화를 시켜서 물질계와 영계를 망라해서,
거처로 말하면 영계도 거처할 수 있고 물질계도 거처할 수 있고, 활동으로 말하면 영계도 영육이 가서 활동할 수 있고 물질계도 영육이 활동할 수 있고, 영계와 물질계를 통일한 이 통일 그리스도의 나라에 자유로 어디든지 머물 수 있고, 역사할 수 있고, 왕래할 수 있는 이러한 존재로 우리 자체를 변화시키는 것이 죽은 영을 살린 영이요, 죽은 영을 살린 영은 범죄로 죽기 전 영과 다른 고차원의 것으로 살아났고 또 범죄로 죽은 이 영육이 예수님의 대속으로 살아난 것은 타락하기 전 아담의 육과 같지 않는, 그것과 아주 다른 차원에서 성화되어 영계와 물질계를 망라해서 거처할 수 있고, 활동할 수 있고, 영계와 물질계의 모든 것을 함께 소유할 수 있는 이런 존재로 우리를 구원한 것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구속된 것이요 또 모든 것을 이렇게 소유하고 누릴 수 있는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기업인 것입니다.
물질계와 영계에 제한을 받지 않는, 영계와 물질계를 망라해서 이렇게 살 수 있는 존재로, 또 거게 있는 것들을 이렇게 가지고 누리고 관련하고 살 수 있도록 된 이것을 가리켜서 신령한 복이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신령은 영계의 것과 물질계의 것 이것을 제한받지 아니하고 망라해서 가지는 거처할 수 있는 여기에 속한 성질의 것들을 가리켜서 신령한 것이라고 말하고,
신령한 복이라고 하는 것은 영계와 물질계가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된 그 나라에서 이 모든 것을 망라해서 유익되게 복되게 영광되게 기쁨이 되게 이렇게 가질 수 있도록 되는 그것을 신령한 복이라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82021250)
'찬송하리로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주신 이 구속을 자기가 생각하고 또 깨닫고 느끼고 하기를 힘쓰면 우리의 전 생활은 하나님을 찬송하는 생활이 되는 것이 필연한 일입니다.
찬송하게 된다 말은 생각할수록 감사하고, 생각할수록 기쁘고, 생각할수록 담대하고 평안하고, 생각할수록 우리 입에서는 찬송만이 쉬지않고 나오게 되는 것이 필연한 은혜를 입은 우리들입니다. 찬송하여야할 이유를 이 밑에 잠깐 설명합니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하나님' 하는 말은 하나님의 본체를 가리켜서 말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하는 것은 삼위일체 중에 성자 하나님을 가리켜 말합처다. `우리 주' 라고 하는 이 우리는 복수요 나는 단수입니다. 이 복수는 우리의 중보자 되신 예수님과 모든 구속받은 성도들과 내 자신과 합해서 복수가 된 것입니다. 이래서 주님과 모든 성도와 나와 하나가 된 이것을 가리켜서 우리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돼야 이 구원을 받아 가진 자요 또 우리가 돼야 하나님의 모든 은혜를 우리가 받을 수 있습니다. 이래서 주기도문에 보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또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지 말게 하시고" 이렇게 항상 이 복수를 썼습니다. 하나님과 우리 성도들이 관련하는 데에는 중보자 예수님과 모든 성도와 나와 합해서, 개체가 합하여 하나가 되는 요 위치에서만 하나님과 관계를 가지지 거게 가지지 안하고 내 개체면 하나님과 나와는 상관을 못하고 하나님 만나면 소멸되고 맙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대형 대행 대화친의 대속과 또 부활하셔서 새생명과 영생과 제사장 선지 왕직을 가진 이 전부를 가리켜서 그리스도안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리스도 안은 언제부터 시작됐는고 하니 영원한 때 전 우리가 하나님의 목적인 이 예택을 받을 때에 그리스도 안에서 예택을 받았습니다. 이래서 "그리스도 안에서" 말은 `열여섯가지 이 구원 안에서' 그말입니다. '열여섯 가지 구원 안에서' 시작이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을 입었고 또 그리스도로 인하여 제사장 선지왕직을 우리가 가졌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이라 말은 열여섯가지 이 구속 안이라 말입니다.
`구속 안에서' 이 구속이 아니면 우리는 하나님도 만날 수 없고 볼수 없고 부를 수도 없고 소망을 가질 수도 없습니다. 우리가 안 되면 하나님을 만날 때에는 우리는 소멸되고 맙니다.
사람이 타락해서 멸망받게 된 그 원죄가 곧 자기라는 그 개체인 악입니다. 이래서 우리 믿는 사람들이 자기만 생각할 때에는 하나님과 자기와는 아주 상관 없이 거리가 멉니다. 우리가 될 때에 하나님과 관계가 있어지지 내 아버지 내 하나님 나 나 자기 단독으로 나타났을때에는 하나님과 자기와는 만나면 멸망받기 때문에 하나님이 피하시고 만나 주지를 않습니다. 만나 주면 멸망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급속히 피하십니다.
“하늘에 속한”
하늘에 속했다 말은 이 공중에 속했다는 뜻이 아니고 또 영계에 속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하늘에 속했다는 것은 지극히 높은, 모든 평가적으로 지극히 높은 것을 가리켜서 하늘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다른 말로 해석을 하면 "하늘에 속한" 완전에 속한, 영원불변에 속한, 창조주 자존자이신 하나님 본체 외에는 제일 귀한 것들입니다. 여기 하늘에는 자존하신 하나님이 왕으로 계시고 거기에는 다 완전한 것들, 영원한 것들, 불변한 것들, 다시는 쇠해지거나 변해지거나 사망해지지 않는 이런 완전의, 이 고차원의 것을 가리켜서 하늘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신령하다 하는 말을 성경에 따로 기록이 돼 있습니다. 신령한 몸으로 변화된다. 신령한 은혜라, 이 신령이라 말은 하나님의 그 속성과 연관성 있는 곧 하나님의 본질과 본성대로의 것으로써 타락이나 변질되지 안한 것들을 가리켜서 신령한 것이라 그렇게 말씀합니다.
그러면 신령한 것은 공간에 제한을 받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또 시간에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신령한 몸을 입었기 때문에 방문을 닫고 있는데 주님이 들어오셨습니다. 또 같이 걸어가다가 예수님이 보이지 안했습니다. 또같이 음식을 잡수셨는데 또 먹지 않고 억억만 년이라도 상관이 없습니다.
이래서 모든 피조물에 이 제한이 있는 그런 것을 다 벗어나서 하나님의 이 본질과 본성대로의 완전성 영원성 시공을 초월한 이 초월성 이런 것을 가리켜서 신령이라 그렇게 말씀합니다. 신령은 하나님의 본체와 다 관련돼서 본체와 한테 있어 본체 안에 있고 하나님도 그 안에 있고,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창조주 되는 것 아니고 언제든지 피조물이지만 우리와 하나님과 이렇게 하나되어서 살 수 있는 이런 신령한 변화를 우리가 받습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인해서 이런 일이 됩니다.
이것을 빌립보 3장에는 `만물을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전지 전능의능력으로 우리의 몸도 그리스도의 몸과같이 신령한 몸으로 다 변화시켜주신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이 복을 생각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주가 됫 것 주라 말은 우리를 책임 맡았다 말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라 말이요, 영원토록 모든 것을 그분에게만 우리가 받아 가지고 살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주로 삼아 주신 것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대속의 공로를 베푸신 것과, 이 받은 구속을 인해서 우리가 하늘에 속한 모든 것을 복받습니다. 하늘에 속한 모든 것을 복받고 복받는데 그것들은 다 신령한 것들이라 말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찬송하리로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감사의 노래가 안 나을수가 없는 것입니다.
*빌3:21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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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신령한 복으로”
신령이란 말은 시간에나 공간에나 종별에 제한을 받지 않는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시간에 제한받지 않는다는 말은 시간이 억억만 년 흘러가든지 어짜든지 그런 데에 조금도 구애를 받지 아니하고 차이 없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은 아무리 잘나도 그만 오십 살 돼 다르고 칠십 살 돼 다르고 백 세에 따라서 다르고 뭐 지금은 백 세만 지나가면 다 가련한 인간이 됩니다. 그만 송장같이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복은 시간에 제 한이 없다. 영원히가도 가도 변하지 않는, 시간에 제한 없는, 또 공간에 제한 없는 이북에서는 김 일성이가 아주 존귀하지만 이남에서는, 이남에 오면 다 그냥 두지 안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이 자리에서는 귀하나 저 자리에서는 천한 것이 있습니다.
또 지금도 무슨 암석 같은 것도 저 산골짝에서는 그런 암석 보고 `그 돌 크다. 뭐 잘 생겼다.' 하는 것으로 그만이지만 그런 돌이 우리 시내 와 보십시오. 그라면 얼마나 가치가 큰가? 저 거창 가면, 옴우라는데 그 소나무 하나 있는데 그 소나무가 거기있는 거는 `솔 정자 좋다' 이라지만 아마 그런 소나무를 부산만 갖다 놓으면 여러 수천만 원이 아닐 겁니다. 수천만 원 이상 갈 것이오.
이 자리에는 귀한 게 저 자리에는 천하고 저 자리에는 천한게 이 자리에는 귀하고 이렇게 공간에 제한을 받아 여게 있고 저게 있는 게 다르다.
그러나 공간에 제한받지 않는다는 것은 여게 있어도 저게 있어도 아무 데 가도 상관이 없는 걸 가리켜서 말합니다. 공간에 제한을 받지 안하고 또 종별에 대해서 제한을 받지 안해. 종별에 대해서 제한받지 않는다 말은 `이 사람은 이 사람에게 대해서는 귀중한 사람이지만 저 사람은 까짓 거 천대한다.' 물건도 여게는 귀하지만 저게는 천한 거 있고 저게는 귀하지만 여게는 천한 거 있고 이렇지만 이 종별에 제한받지 않는다. 이거 사람에게 대해서도 그만치 존귀하고, 또 짐승에도 존귀하고, 만물에도 존귀하고, 우주에도 존귀하고, 영계에도 존귀하고 그런 것을 다 가리켜서 시간과 공간과 종별에 제한받지 않는다. 이런 복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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