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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04민수기16:00
 

민16:00

제목 : 고라의 당파

고라의 당파가 모세를 반대했습니다. 이유는?
1. 사장 직분을 우리에게 주지 않는 것과(아론을 시기하여 모세를 방해)
2. 기업을 나누어주지 않는다고 반대하였습니다.(레위족속은 제사장 족속이라하여 기업 무) 고라가 거두가 되어 다시 세 사람이 합하여 두령이 되어 당을 이루었습니다.

당은 수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외에는 그 수가 많든지 적든지 다 당인 것입니다. 이 당들이 실은 그들 속에 사욕이 주장되어 일어난 것입니다.(대외 명분은 모세의 실수를 내세우지만) 지도자의 태도-모세는 즉시 엎드려 한 사람의 실수로 온 백성에 진노를 내리려 하시나이까? 모세를 붙들고 하나님이 전체적인 일을 하는 것이므로 모세를 반대하는 것은 결국 하나님을 대적한 것입니다.
반대당의 전염이 1-3-280-14,700명으로 증원되었습니다.


모세의 할 일
1. 자기에게 털끝만치도 꺼리낌이 없도록 할 것
2. 그들을 끝까지 긍휼히 여길 것이며 지도 받은 사람은 고라의 일을 삼가야 하는 것입니다.


고라의 일
1. 제사장 지위를 주지 않는다고
2. 자기들의 생활 윤택이 길을 가면 땅이 입을 벌려 삼켜버림 같이 지금은 세상에게 삼키우고 맙니다. 이를 보고 더 반항한 자들은(14,700명) 염병으로 죽었습니다. 지도자는 이렇게 당할 것을 각오하고 그들이 모세를 대항하여 '네가 그 사람들을 세상으로 속화시키지 않았느냐?'고 대항한 자들은 염병으로 죽게 된 것입니다. 그 당파에 물이 들어 그 심령은 죽은 것입니다.

* 이들은 공정을 모릅니다. 간사, 자기에게만 유익한 이간에 잘 떨어지고 이간을 잘 붙입니다.
* 하나님의 종은 어떤 간사, 이간에 떨어지지 않고 하나님만 의존합니다

(670800)


민16:1-35

삼상15:3에 보면, 하나님이 사울 왕을 세우셔 가지고 사울 왕에게 제일 처음 명령되는 명령을 내리십니다. '네가 아멜렉 족속을 가서 치되 사람이나 짐승이나 생명 가진 그것은 무엇이든지 하나도 남기지 말고 다 진멸해라. 그가 내가 이스라엘 구원 운동하는 구원 역사에 방해를 해서, 인도할 때에 인도해 그리 통과하지 못하도록 하려고 방해를 해서 전쟁을 일으켜 많은 괴로움을 당했다. 그것을 내가 추억한다.' 이랬습니다. 그것을 기억하고 있고, 이제 네가 왕이 되었으니 첫째로 할 일이 무슨 일이냐? 내가 너한테 이 큰 권세를 줘서 왕이 되게 했는데, 왕 된 권세 가지고 첫째로 할 일이 '하나님의 선민을 구원하는 이 구원 운동에 방해하는 자를 네가 복수해라' 하는 그것을 첫째로 명령을 내렸습니다.

어떻게 복수를 할 그 복수의 정도를 말할 때에 '남자고 여자고 어른이고 어린 아이고 젖먹이고 할 것 없이 사람이라는 것은 한 사람도 남기지 말고 다 진멸해라' 그렇게 명령을 내렸습니다. 다른 때는 보면 하나님께서 다른 일로서 이렇게 전쟁이나 싸움을 하나님이 그렇게 나쁜 자를 대적해서 그렇게 벌하시는 일이 있기는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래도 거기 보면 아이들은 남겼다, 혹은 여자들은 남겨 뒀다, 이랬지만 여기는 '남녀노소 어린 아이 할 것 없이 마구 전멸해라' 이렇게 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짐승도 한 마리도 남겨 두지 말아라.' 이렇게 명령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복음 운동에 이렇게, 인간 구원 운동에 방해하는 그 일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얼마나 노여워하신다 하는 것을 우리가 여기서 알고 조심해서, 다른 사람들의 믿음에 손해 보게 하는 것, 그 사람이 회개하는 데에 손해 보게 하는 것, 그저 예사로 앉아서 중얼중얼 거리면서 그 사람이 믿음에 손해 갈 소리를 하고, 그 사람이 하나님께 대한 소망을 가지는 그런 것을 손해 가도록 하고, 또 인간이 회개하는 데에 손해 가도록 이렇게 하는 일을 우리는 예사롭게 생각하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복수가 당장 일어나면 그때에 여러 가지 치명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한 오백 년이나 지냈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잊어버리지 안하시고 복음 운동에 방해된, 인간, 하나님의 선민 구원 운동에 방해하는 그 복수는 이렇게 엄하게 복수한 이것을 우리가 기억해야 됩니다.

또, 모세의 누이 미리암은 참 신앙이 좋고 아주 위대한 공적이 있는 사람입니다. 모세를 길렀고 이렇게 아주 위대한 공적이 있는 사람이고 아주 경건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모세가 그때 이방 여인을 취해서 결혼한 일이 있으니까 그런 것은 하나님의 법에 위반된 일입니다. 위반된 일을 했는데, 그 위반된 일을 한 것을 백성들에게 소동을 시켜 가지고 '이 모세가 이런 일을 했으니 하나님 앞에 합당치 않다' 하는 그런 말을 이렇게 선포를 해 가지고 미리암의 말을 들은 사람들은 모세에 대해서 존경심을 가지지 안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사자라. 우리를 인도하는 하나님의 사자이니까 우리는 하나님 다음으로 모세를 믿고 모세의 인도를 따라야 되겠다' 하는 그런 지도의 권위를 아주 하나님이 주셔서 지도권을 가졌었는데 그만 미리암이 들어서 모세의 지도의 권위를 훼방했습니다. 훼방해서 그것을 들은 사람들은 모세의 지도의 권위에 대해서, 하나님의 사자라는, 하나님의 종이라는 데 대해서 권위를 좀 인정하지 않도록 그렇게 훼방했습니다. 훼방이라 말은 헐어 깎는 것을 가리켜서 훼방이라 이래 말합니다.

그랬는데, 하나님이 미리암을 즉시 문둥병이 들리게 했습니다. 문둥병이 들려서 그만, 미리암이 문둥병이 들렸으니까 이스라엘 법에 문둥병 들린 나환자는 이스라엘과 같이 있지 못합니다. 그만 문둥병이 들렸으니까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법을 따라서 자기들에게 전염될까 해서 쫓아내 버렸습니다. 쫓아내서 그 성문 밖에서 일주일을 머물면서 회개를 했습니다. '네가 하나님의 내 종 모세를 훼방해서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구원 역사에 손해를 보이고 방해를 해서 이스라엘 구원 얻는 데에 그 사람들이 네 말 듣고 인도자의 그 권위를 인정치 아니함으로 크게 내 구원 역사에 손해 보였으니까 너는 문둥이가 돼 가지고 이스라엘에게서 완전히 제거하게 된다' 하는 그 하나님의 말씀하심을 듣고 미리암이 거기에서 크게 회개를 했습니다. 회개를 하고, 일주일 동안을 회개하니까 하나님이 그 회개하는 소리를 들으시고 용서를 해서 그 뒤에 문둥병이 다시 나았습니다.

또, 고라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모세 밑에 아주 중직을 가지고 그저 모든 사람들이 모세만큼은 권위 있게 안 여겼지만 크게 권위 있게 여기는 아주 중직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랬는데, 그가 모세를 시기해서 모세만 그렇게 영도자가 돼 가지고 이스라엘을 인도할 것이 아니라 자기도 이스라엘을 인도하는 사람이 되지 않겠느냐 해서 모세의 그 직분을 저도 탐을 내가지고 시기심에서 모세를 헐어 뜯는 일을 했습니다. 모세를 또 훼방하는 일을 했습니다. 모세가 이스라엘을 인도하는 것이나 모두 다 다스리는 것이 이것이 부당한 일이 많다 이라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자꾸 선포를 해서 모세의 권위를 떨어트리고 자기에게로 사람들이 권위를 기울이도록 그렇게 하는 일을 자꾸 했습니다. 이러니까,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는 데에 상당히 방해가 됩니다.

그래서 모세가 고라를 두고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고라가 저라고 있는데 저거 자꾸 저렇게 나를 헐뜯고 이래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는 데에 방해가 되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이렇게 물을 때에 하나님께서 '그거는 내가 판단할 터이니까 네가 그 고라와 너와 둘이 서서 기도해서' '하나님이 고라의 하는 일을 옳다고 생각하시면 하나님이 고라에 대해서 고라의 편이 되셔 가지고 고라의 하는 일에 역사해 주시고, 또 모세가 하는 일에 옳으면 이것을 하나님께서 역사해서 백성들에게 좀 판정을 내려 줘야 되겠습니다. 고라가 옳은 길을 가는지 내가 옳은 말을 하는지 여기에 대해서 판정해 주십시오.' 하는 그런 하나님 앞에 두고, 고라에게 속한 사람이 이 백 오십 명됐는데 그 사람들은 고라 편에 서고 또 모세와 이래 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기도를 했습니다. 했을 때에 하나님께서, 고라가 선 그 땅이 갈라졌습니다. 갈라져 가지고 고라의 소속한 이 백 오십 명이 그만 땅이 벌어지는 데에 거기에 다 빠져 들어갔습니다. 다 빠져 들어가니까 하나님이 땅을 다 합쳐 가지고 다시 빼내지도 못하게 그만 그 안에, 땅이 벌어져서 그 속에 들어가고 난 다음에 하나님이 땅을 딱 합해 버리니까 산 매장을 다 당했던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가 복음 운동을, 직접 구원 운동을 방해하는 일도 있고 구원 운동하는 그 일군을 훼방해서 다른 사람에게 은혜가 그렇게 권위 있게 은혜 되지못하게 하는 그런 일을 우리는 예사롭게, 사람에게 한다 했는데 그게 사람에게 한 게 아니라 바로 예수님의 인간 구원 운동 피 운동을 방해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벌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지금도 보면 복음 운동에 방해하면 그 사람을 하나님께서 죄에 던져 버립니다.

복음 운동을 방해하면. 하나님의 복음 역사에 이바지하는 하나님의 종을 암만 나쁜 게 있어도, 미리암이 모세에게 말한 거는 사실 있는 일입니다. 그거 나쁜 일이요 잘못한 일입니다. 나쁜 일이나. 나쁜 일이면 모세에게 가서 말을 할 일이고 은밀히 말해서 다른 복음 운동에 방해되지 안하도록 해야 될 건데, 그만 그 소문을 퍼트려 가지고 복음 운동을 방해했기 때문에 미리암이 문둥이 됐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종도 잘못된 거 있으면 직접 얼마든지 가서 말할 수 있습니다. 말을 할 수 있고, 또 백 목사에게 대한 것은 여기 신고함이 있으니까 신고함에 써서 이렇고 저렇고 이런 것을 말을 써요. 그런 거는 하나님이 싫어하지 안하고 상을 줍니다. 하나님의 종을 잘못된 거 있어서 말해서 그 잘못된 것을 고치면 깨끗해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하나님의 복음 운동에 방해가 아니고 도움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일에 대해서 기뻐하십니다. 그러나 이걸 퍼트려 가지고 다른 사람들 은혜 받는 데에 지도 받는 데에 방해를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저 두지 안하시고 그만 문둥병을 들게 했습니다. 자기가 더러워졌다는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구원 운동을 방해하고 하나님의 종들을 훼방하는 사람은 반드시 그 사람이 더러워집니다. 그 사람이 더러워져서 신앙이 그만 형편없이 그만 절단 나 버리고, 절단 나도 자기는 절단 나는 줄 모르고 이렇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이것을 기억하고 삼가 조심해야 되겠고, 또, 고라는 보십시오. 고라는 그렇게 아주 중역에 있으니까 시기했다 말이오. 모세를 자꾸 권위를 떨어트려 제가 모세 대신 좀 하고, 다른 사람들이 자기에게 따라 가지고 자기를 ㄸ는 사람도 많도록 하기 위해 가지고 시기해서 그런 모세를 훼방하는 그런 소리를 하니까, 모세는 겸손히 '내가 틀렸는지 저가 틀렸는지 내가 모르겠으니까 틀린 자는 하나님께서 징계해 가지고 틀린 것을 알게 해 주옵소서' 이래 둘이 모아 하니까, 그것은 아주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를 두려워서 모세가 그랬습니다. 그라니까 하나님께서 그 땅을 떡 벌어 트려 가지고 그만 산 매장을 시켜 버렸습니다. 우리가 이걸 기억해서 어떤 일이 있어도 그 사람의 구원에 방해되는 이런 일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 사람이 또 은혜 받는 데에 지장 되는 이런 일을 해서는 안 됩니다.

* 신12:00
* 삼상15:3 :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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