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32:00
제목 : 요단을 건너지 않으려는 족속
이스라엘 족속 가운데 요단 이쪽에서 땅을 차지하고 요단을 건너지 않으려는 족속을 보고 하나님은 노하셨습니다. 그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가는 형식적 노정을 삼아 그들의 구원을 이루어 감이 그들의 목적인데 가나안에 파묻히고 하늘나라는 사모치 않았습니다.
이들을 오늘 우리에게 거울로 계시 기관으로 주셨으니 그들이 정들면 떠나지 않고 정함에 하나님이 노하셨습니다. 우리 기독자에게 세상살이를 줌은 천성을 향하여 가는 노정이요 우리의 목적이 아니고, 세상살이에서 온전한 구원을 이루어 감이 목적인데 이 구원 목적을 잃어버리고 방편을 목적 삼기 쉬우니 이를 하나님이 노하셨습니다.
우리는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방편을 쓰는 것이니 목적을 이루고자 하는 욕망에서 그 방편을 쓰는 것입니다. 즉 우리는 방편에 대하여 선택하겠습니다만 방편을 선택함에는 쉬운 방편을 어려운 방편을 택할런지? 변동없는 방편을 택할런지 변동많은 방편을 택할런지 ? 목적을 이루기에 제일 좋은 방편을 택할런지 ? 우리는 목적을 잘 이루는 방편을 택하여야 합니다. 하나님도 용감스럽게 싸우는 이 길을 많이 주셨습니다.
(6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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