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전체요약  
■ 성경:40마태복음05:14-16
 

마5:14-16

제목:권세

1. 권세는 하나님 권세 하나뿐입니다. 땅위에 있는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이며또 그 양도 정해진 것입니다. 주실 때의 기관은 여러가지를 사용할지라도 주신 분은 우리 구주인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세상에 악한 권세와 선한 권세로 되어 있는 것은 선한 권세는 그대로 있는 정상이요 악한 권세는 권세받은 자가 월권 남용으로 변질된 것입니다.

2. 모든 권세는 단계적으로 올라가 최종 최고는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의 선을 위함이요단계적이냐 전체적이냐가 하나님을 제외한 피조물 중심인 악을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세상은 영감 도리를 모르기 때문에 선악은 구별하지 못합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선악을 구별하는 직책 주신 것을 가리켜서 세상 빛이라 하셨습니다.

3. 하나님의 명령 요구 교훈대로의 권세자 행동이면 죽도록 충성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주님 섬기는 것입니다. 이 반대로 하나님 중심 위주 그 법도에 위반된 것이면 죽어도 복종치 아니하여야 합니다. 그므로로 먼저 충성할 기회를 놓치지 아니하여야 범죄가 되는 행위를 거절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바로 세상에 보여 주는 것이 빛이요 소금의 직책을 하는 것입니다.

(780507)


제목:세상 빛

1. 하나님께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세상 빛으로 세우시기 위하여 사죄와 칭의와 새생명과영감 도리를 주셨습니다. 빛은 어두움의 반대요 어두움은 빛의 반대입니다. 세상은 하나님을 떠나 사망의 어두움이 되었고 진리를 떠나 죄의 어두움이 된 세상입니다.

2. 그리스도인들을 하나님으로 다시 살아나 영생을 가지게 하여 생명의 빛을 가진 자로 살리시고 하나님의 진리의 믿음 행위를 가져 행위의 의의 빛으로 살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기독자로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과 인생과의 관계와 하나님의 진리와인간 행위와의 관계를 바로 하여 세상에게 비추게 하셨습니다. 이리하여 세상으로 하나님을 찾아 살아나게 하고 진리를 찾아 행위가 살아나도록 하게 하는 이 직책을 우리의 재세의 본분으로 정하셨습니다.

3. 어디서든지 어떤 역경에서든지 어떤 평탄에서든지 그 종류를 개의치 않고 빛으로 살면 최후는 핍박하던 자도 부인하던 자도 멸시하던 자도 택한 자는 이 빛의 생활을 통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와 구원을 얻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기독자들은 각각 자기 입장 자기 정도 자기가 살고 있는 자기 세계에서 담대히 빛을 발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자기로서 모든 사람 앞에서 모든 사람이 자기라는 사람과 자기 언행심사로 인하여 감동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 사람도 회개할 수 있도록 범사에 감동을 받을 만큼 우리는 참되고 거룩하고 진실하고 의로 권위 있어야 합니다. 학생은 학생으로서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선생님과 동무들에게 존대를 받을 수 있고 감화를 주어야 하고 또 그들도 자기를 인하여 하나님에게로 돌아올 수 있는 그런 감화자가 되어야 합니다.

(780903)


1. 성도들은 세상의 빛이니 세상의 바르고 굽은 모든 것을 그대로 정확히 파악하고 옳은 것을 옳다 아닌 것은 아니라 할 것이요 또 옳고 참된 하나님의 도리대로의 바른 것을 세상에게 알려 주어야 합니다.

2. 산 위에 세운 동리라 말씀은 우리 성도들은 어떤 것의 안팎이든지 숨길 수 없는 사람으로 하나님이 세우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표리를 숨길 수 없도록 하나님이 하시는 줄 알고 나타나 부끄러운 것을 하지 말고 드러나도 영광된 빛으로 담대히 살아가야 합니다.

3. 집안에 켠 등불이라 함은 우리 성도들은 각각 자기 맡은 그 자리에서 빛을 나타내어 모든 옳고 그른 것을 우리 자신과 생활로 보여 주어야 합니다. 자기 맡은 자리에서 어두움에 있는 자를 진리로 인도하여야 할 분담된 책임을 말씀한 것입니다.

4. 우리의 성도의 언행심사와 우리 자신들의 사람됨이 접촉하는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우리들은 하나님과 진리 중심의 사람과 행위인 것을 보여 주고 감격하여 하나님께 돌아오기까지 하여야합니다.

(781210)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1. 빛된 삶을 살아라

가. 세상에 모범이 되도록 힘써라

오늘 아침에는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이랬습니다. 세상의 빛이라 그 말은 하나님께서 뭣 때문에 우리에게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을 주시고 이렇게 특별한 간섭을 가지시고 성령과 진리를 우리에게 줘 가지고서 세상이 모르는 모든 참된 이치를 우리에게 알게 하셨느냐? 알게 하신 그 이유는 세상에 빛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두셨다.

빛은 뭐이 빛이냐? 주인이 등잔불을 써서, 등경불을 써 가지고 이렇게 환하게 비취면 온 집안사람들이 그 빛으로 인해서 모두 알고 자빠지지도 안하고 다치지도 안하고 또 뭘 압니다.

‘야, 뭣은 어디에 있는고 봐라.’ 빛이 없으면 그게 어디에 있는지 찾아야 모릅니다. 어디에 있는 것도 알고 또 뭣도 뭣도 다 안다 그 말입니다.  불을 켜면 안 그렇습니까? 불을 딱 켜면 모든 것 알지만 불을 딱 꺼 버리면 뭐이 뭐인지 몰라.

너희들을 세상의 빛으로 너희들을 하기 위해서 불렀다. 빛으로 불렀다 그 말은 세상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야 될 줄을 몰라, 세상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야 될 줄을. 옳은 생활을 할 줄 모르고 전부 다 잘못 살고 있다 그 말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보자, 남자는 어떻게 해야 되고 여자는 어떻게 해야 되고, 자녀로서는 어떻게 해야 되고, 부모로서는 어떻게 해야 되고, 형제로서는 어떻게 해야 되고, 또 노인으로는 어떻게 해야 되고, 노인 대우는 또 어떻게 해야 되고 하는 이것을 사람들이 모르는데 예수 믿는 사람으로 하여금 옳게 바르게 하는 것을 보고, ‘예수 믿는 사람 이 봐라’

마치 목수가 잣대를 가지고 모든 나무를 재고 먹줄 가지고 굽고 곧은 것을 가리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렇게 기독자들을 이거 잣대와 같이 쓰고 또 이 다림줄과 같이 먹줄과 같이 이래 써 가지고서 모든 세상 사람들에게 ‘참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하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우리를 예수 믿게 만들었다 하는 그것을 가리켜서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 그 말이 해석이 됩니까?

빛이라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너로 인해서 환하게 인간 생활을, 인간을, ‘사람은 저게 사람이다. 마음은 저래 먹는 게 사람 마음이다. 행동은 저래 하는 게 사람 행동이다. 성질은 저래 쓰는 게 사람의 성질이다.’

이렇게 해서 참 옳고 바른 사람을 세상에게 보여 줘서 모든 사람들이 믿는 사람들을 보고 ‘옳고 바른 사람은 저런 사람이 옳고 바른 사람이다. 언행심사에 옳고 바른 행동은 저렇게 하는 것이 옳고 바른 행동이다.’ 자꾸 이렇게, 여게 사용하기 위해서 우리를 불렀다 하는 그 말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그 말은. 이해가 됩니까? 그 말이 그 해석이 바로 이해가 됩니까?

그래서 그 밑에 덧붙여 또 해석을 해 놓았다 그것입니다. “사람이 등불을 켜 가지고 말 아래 두지 않고” 말 아래 두면 뭐 보입니까? 속에 불은 켜 가지고 있지만 말로 이렇게 말 안에 들면 안 보인다 그 말입니다.  등경 위에 둬야 환하게 보이지. 그래서 “온 집안 식구들에게 비취느니라” 온 집안 식구들이 모든 것을 환하게 보고서 안다.

그러면 너는 그 동리에서, 그 집에서, 그 집안에서, 거게서 너를 불러서 지옥 갈 것을 하늘나라로 인도하시는 것은 너는 자기 맡은 그 지역에서 사람은 말은 어떻게 하며, 마음은 어떻게 쓰며, 행동은 어떻게 하며, 뜻은 어떻게 하며, 이웃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며, 부모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며, 자녀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며, 형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며, 원수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며, 대적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며, 어떻게 하는가? 모든 면에 있어서 사람으로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이렇게 보여 줘서 알리도록 하기 위해서 너희들을 불렀다 이것을 해석을 했습니다.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안하고” 그러면 안 보이는 데 두지 안하고 보이는 데 환하게 둬 가지고서 온 집안 식구들을 다 비추어서 ‘뭐 야 찾아라. 뭐 보자, 바늘은 어디에 있노?’ 바늘 찾을래도 불을 켜 놓으면 찾을 수 있고, 실을 찾을래도 찾을 수 있고, 또 뭣이든지 불이 없으면 뭐이 뭐인지 몰라. 또 어디에 있는지도 몰라. 불이 오면 어디에 있는 것도 알고 또 무슨 종류를 다 알 수 있습니다.

불이 꺼져 보십시오. 여기 우리가 지금 얼마 여러 사람이 있지만 누가 누군지 알겠습니까? 불만 딱 켜지면 다 안다 말입니다.  ‘저는 목사님, 저 장로님, 또 권사님, 집사님, 또 주일학교 반사 선생님, 누구 누구.’ 다 알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들로 하여금 세상에 있는 모든 인간살이, 인간, 정상적인 사람을 참사람을 보여 주기 위해서 우리를 불렀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불을 켜서 등경 위에 두면 온 집안 식구가 환하게 보는 것 마찬가지로 너희들로 인해서 네가 맡은 그 지역에, 구역장이라면 그 구역에, 또 장로라면 그 교회에, 목사라면 그 교회에, 이렇게 모든 것을 참사람을 환하게 보여 주기 위해서 너희들을 불렀다, 예수 믿게 만들었다 그 말입니다.

나. 다 드러난다

또 둘째로 여게 뜻이 있는 것은 무엇이냐? “산 위에 있는 동리가 숨기지 못한다” 산 위에 높으다란 동리야 오며 가며 환하게 보이는데 그것을 어떻게 숨기겠습니까? 그와 마찬가지로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이렇게 모든 사람이 보고 본뜨도록 모든 사람의 본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부르셨기 때문에 믿는 사람은 자꾸 드러나게 했다 이래. 믿는 사람은 드러나게 했다.

그 믿는 사람이 하는 일은 숨기지를 못합니다. 안 믿는 사람 같으면 그런 것 숨어질 일이지만 믿는 사람의 일은 하나님이 드러나구로 했으니까, 하나님이 드러나도록 이렇게 하나님이 산 위에 있는 동리로 했기 때문에, 드러나게 했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하는 일은 좋은 일도 드러나고 나쁜 일도 드러나고 뭐 숨기지 못합니다. 안 믿는 사람은 그 일이 잘 드러나지 않지만 믿는 사람의 일은 좋은 일 나쁜 일을 다 드러내.

그 사람이 예수 믿기 전에는 거짓말 하고 사기 협잡 횡령을 해도 거석하지만 그만 예수 믿기 시작하고 예수 믿는 사람이 되고 난 다음에는 그 사람이 나쁜 일 해도 환하게 드러납니다. 남 속이는 것도 환하게 드러나요. 또 착한 일도 환하게 드러나요.

그래 가지고 착한 일을 옳은 일을 할 때에는 그 사람에게 하나님이 복을 주셔 가지고서 모든 사람에게 유명한 사람이 돼지게 하고, 죄 지으면 또 유명한 사람이 되게 합니다. 안 믿는 사람은 그 십 배나 죄를 지어도 표가 안 나지만 그 사람은 조그만 죄를 지어도 그거 드러나 가지고 ‘저 사람이 저런 죄를 지었다’ 모든 사람이 환하게 알도록 합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은 자기의 사람됨과 모든 언행심사의 행동을 숨기지 못한다. 하나님이 딱 보도록 한다 말이요, 자꾸. 자꾸 이렇게 보도록 이라기 때문에.

그러니까 믿는 사람은 의로운 사람이면 의로운 사람으로 빨리 유명해지고 드러납니다. 또 믿는 사람은 죄를 지으면 또 그 범죄한 것이 빨리 드러납니다.

이래서 우리는 안 믿는 사람과 달리 잘 드러난다. 모든 사람들이 주목해 보고 있다. 많은 사람이 주목해 보도록, 주목거리가 되도록 해 놨다 말입니다.  주목해 보도록 해 놨어.

모든 사람 가운데도 제일 많이 주목되는 사람이 목사요, 또 제일 주목되는 가정이 목사의 가정이요, 주목되는 것이 목사의 아내요, 또 주목되는 것이 장로요, 장로의 가족이요, 장로의 행위요, 또 그 다음에 주목되는 것이 무엇이냐? 권사들, 집사들, 권찰들, 주일학교 반사들, 반사가 아니면 괜찮지만 ‘반사가 돼 가지고 그렇다’ 그 모든 옳고 그른 것을 숨겨지지 안하고 이것이 잘 드러난다 하는 요것을 꼭 기억해야 됩니다.

우리는 믿는 사람은 좋고 나쁜 것을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도록 그렇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 산 위에 있는 동리니까 숨기지 못해. 아무리 숨길래도 숨기지 못해. 너의 하는 행동은 좋은 것은 좋은 것으로 드러나고 나쁜 것은 나쁜 것으로 드러난다. 숨기지 못한다.

‘안 믿는 사람들도 그래도 뭐 괜찮은데’ 안 믿는 사람은 백 번 해도 그것이 드러나지 안하고 숨겨질 수 있어도 너는 한 번만 해도 그게 드러나 가지고 숨겨지지 안한다. 드러난다. 다른 사람이 너한테 말하지 안해도 다 드러나서 다 보고 있다. 알게 된다. 그것을 여게 가리켜서 말합니다.

다. 착한 행실의 빛을 비춰라

이러므로 “등경 위에 두나니” 등경 위에 두나니, 등경이라 하는 것은 다 알지요? 이 등경도 모르는 사람은 모를 거라. 등경 아는 사람 손 한번 들어 봐요, 등경 아는 사람? 등경은 다 아네. 저 뒤에는 모르는구먼, 보니까. 등경이 이거 불 켜 가지고 그 위에 들어 얹는 거라 말이요, 등경.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16절에 그 해석했습니다.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이 빛을 뭣을 빛이라 했는가? 뭘 빛이라 했는가 그 밑에 해석했습니다.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빛을 비춰라. 사람 앞에서 네가 빛을 비추어라.

이런데 빛은 뭘 가리켰는가?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그러면 빛이 뭐입니까? 빛이 뭐이 빛입니까? 착한 행실이 빛이라.

예수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로 병든 그 병이 나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병이 나았으면 그 나은 병이 아무래도 도지지 안해야 좋습니까 죄를 지으면 당장 도지고 더 죄 지으면 당장 뒈지고 또 회개하면 당장 낫고 그래야 좋습니까 변동 없는 치료라야 좋습니까? 어째요? 변동 있는 치료가 좋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봐요. 변동 있는 치료가 좋아.

벌써 보면 알아요. ‘저거 틀렸다.’ 그 믿음 없는 거는 말해 줘야 소용이 없습니다. 엉뚱하게 믿음 없는 거, 새삼스럽게 엉뚱한 짓 하고 돌아다니는 것 자꾸, 하나님 말씀은 듣지 안하고 귀신들이 ‘요래라 요라면 된다 조라면 된다’ 자꾸 귀신 말만 잘 듣는다 말입니다.

귀신 말은 잘 들어서 그 아무리 독약이라도 씁니다. 독약이라도 써요. 독약 그 놈 쓸라 하면은 얼마나 고통이 되는 줄 압니까? 이래도 독약이라도 써. 하나님 말씀은 그 십분지 일만 힘을 들여도 될 것이라도 안 들여. 고거 그 뒈져야 돼! 그게 무슨 믿음 있는 거야, 있기를?

하나님 말씀 듣는 것이 독약 쓰는 것보다 십 배나 되도 하나님 말씀 지켜야지. 그렇지 안해요? 이런데 거꾸로 된 것은 하나님 말씀 지키는 것보다도 십 배나 괴로와져도 괴로운 그 독약 먹고 또 안 믿는 모든 사람들이 하는 그 방편은 더 십 배 힘이 들어도 한다 그것입니다. 그런 거는 하나님 안 믿으니까 죽어야지 뭐.

하나님이 그런 것 애끼는 줄 압니까? 하나님 말씀 들으면,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 참 이 우주보다 더 귀하게 애낍니다. 하나님 말씀을 잘 듣는 사람은 우주보다 귀하게 아끼시고 하나님 말씀을 잘 듣지 않는 그런 것은 똥덩이보다도 더 천하게 여겨, 하나님이.

그래 노아 때 하나님 말씀 듣지 않는 그것을 수십억 되는 것도 싹 멸해서 다 죽여버렸지 뭐 애낍니까? 하나님은 그렇게 잔인하고도 또 사랑이 큽니다.

지금 자꾸 애를 쓰고 이라는데, 남한에 이 구원을 이루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애를 많이 쓰는데 애 안 쓰고 맷정을 자꾸 쓰니까 이제 무슨 일을 할란지 몰라.

빛은 뭐이 빛입니까? 착한 행실이라, 착한 행실. 빛은 착한 행실이라. 착한 행실은 어떤 게 착한 행실인고 한번 물어 봅시다. 자, 남반이 낫겠지. 그라니까 여반부터 묻고 여반이 모르면 남반에게 묻지.

착한 행실이 뭐이 착한 행실입니까? 여반에 뉘든지 한번 대답해 봐요. 착한 행실은 뭐이 착한 행실이지? 예? 열여섯 가지 하는 것 착한 행실이라. 녜, 열여섯 가지 하는 거. 착한 행실이라 하는 착하다 하는 그 말이 뭐인가? 착한 행실이라 하니까 ‘착한 행실’ 했으니까 착하다는 그 단어, 착하다는 그 뜻이 뭐인가 그것을 내가 묻는데 열여섯 가지는 그 말의 해석은 아닙니다. 그 말의 뜻은 아닙니다. 착한 게 뭐이 착한 것이지?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로 사는 것이 착한 행실입니다.

하나님 위주라니? 그 사람을 보니까 하는 모든 것이, 다른 것 뭐 인간도 있고 별별 것이, 제가 재산이 많이 있지만 ‘아, 자기는 재산이 이만큼 튼튼하니까 참 문제 없겠습니다.’ 해도 재산도 안 믿고, 돈도 안 믿고, 자기 수단도 안 믿고, 자기 지식도 안 믿고, 자기 기술도 안 믿고, 또 배경도 안 믿고, ‘나는 직장이 좋으니까.’ 직장도 안 믿고, 웅변도 안 믿고, 자기 열심도 안 믿고, 지혜 총명도 안 믿고 뭐 믿습니까? 하나님만 믿어.

그 사람 보니까, 다른 것 그거 참 믿을 만한 게 꽉 찼는데 그 사람은 ‘에이고, 그거 뭐 그거 가지고 됩니까? 그거 가지고 망하는 사람도 쌨습니다.’ ‘돈이 이렇츰 있으니까 행복되지 않습니까?’ ‘돈 가지고 망하는 사람 얼마나 많습니까? 돈 아무리 있어 봤자 하나님이 복을 주셔야 되지 돈 그거 가지고 인간이 삽니까?’ 이것은 전부 하나님이라. 믿기를 하나님만 믿어, 딴거 안 믿고. 하나님만 믿는 것을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 줘.

또 하나님만 소망해. ‘하나님이 해 주셔야 되지 하나님이 안 해 주시면 되나?’ 하나님만 바라봐. 하나님만 바라봐.

또 하나님에게 자기 모든 것을 맡겨놓고 살아. ‘야 이 사람아, 그렇게 살다가 어떻게 할라고?’ ‘내게 대한 내 목숨이나 내 건강이나 내 모든 것은 하나님이 나 책임질라 했으니까 하나님에게 맡겨놓고 어쩌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나 맡겨놓은 게 잘되는 것이라.’ 하나님께 맡겨놓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그에게 순종하고, 이해 못 할 일이 있어도 참아 기다려. 그게 하나님 중심해 사는 사람이라.

이러니까 돈 무더기가 왔는데 아무리 돈 무더기가 왔지만 이것은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이기 때문에 죄를 짓지 못해. 마귀가 아무리 와서 꾀워도 하나님을 중심했기 때문에 꼬임받지 안해. 사망의 위협이 와도 그 위협에 빠지지를 안해. 떨어지지를 안해. 하나님을 바라보고 믿고 살기 때문에.

이러니까 그 사람 모든 생활에서 착한 행실은 이제 대답한 대로 열여섯 가지 생활하는 것이 그게 착한 행실이라. 그런데 착한 행실이라는 말은 하나님 중심이라는 말이요 하나님 위주라 말입니다. 하나님 위주 하나님 중심이라 말인데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의 생활이 뭐이냐 하면은 열여섯 가지 구속 생활이라 그렇게 대답을 하면 맞아요.

이래서 사람 앞에 착한 행실. 이 착한 행실 하는 것이 이것이 빛이라. 이러니까 모든 사람에게 ‘사람은 어떤 것이 인간이냐?’ 인생은 짐승이 아니라. 인생은 무엇이냐? 인생은 이러기에 ‘아무것이가 사는 것과 같이 아무리 땅위에 모든 것 구비해도 그까짓 것 믿고 의지하지 않는다. 하나님만 믿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께 모든 것 맡겨놓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이 이래 해 주시도록까지 참아 기다린다.’ 요것이 착한 행실이라 말입니다.  요게 빛이라 그 말입니다.

라. 잘 된다

그라면, 모든 사람이 그거 보고서, ‘과연 그 사람들은 참 보니까 하나님이 계시는갑더라. 죄는 지으면 망하는갑더라. 지옥이 있고 천국이 있는갑더라.’ 그 사람을 봐 가지고서 인생들이 모든 것을 깨닫게 된다 말입니다.  이 일 하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우리를 불러서 구원해 주셨는데,

그러면 우리가 만일 착한 행실을 하면은 하나님이 어떻게 해야 세상 사람들이 봐, 아무리 착한 행실 해도, 착한 행실 하다가 망하면 무슨 소용 있어? 착한 행실인데 자꾸 망한다 말입니다.  그러면 착한 행실 하면 망하는 줄 알고 사람들이 착한 행실 따라옵니까? 그러면 착한 행실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세계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해 주신다 말이요, 뛰어나게.

예수를 믿고 난 다음에 대번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서 이게 돼져야 되는데 이것을 안 한다 그것입니다.

광안동교회서는 처음에 갈 때에 이 실패한 사람들이 얼마 와 가지고 새벽기도 나오고 얼마 이래 하고 하니까 그만 뭐 하나님께서 이것도 주시고 자꾸 기적이 나타나고 그랬는데 요것들이 조금 배가 좀 따뜻할상하게 부르니까 그만 후퇴하고 그래 가지고 도로 망하고 만다 그 말입니다.

예수 믿으면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중심 위주로 착한 행실 해 가지고 모든 게 잘되는 것을 저도 보고 다른 사람에게 환하게 보여 줘야 됩니다. 이게 환하게 보여야 됩니다. 그 안 보이는 건 뭐인가 지금 잘못된 게 있다 말입니다.

그라고 난 다음에 대개 보면은 좀 뭐이 되고 나면은 제가 잘해서 된 것처럼, 제가 열심히 하니까 된 것과 아끼니까 된 것처럼 그래 가지고서 날뛰어서 나쁜 행세 떡 해 버리고 한번, 돈 좀 줬는데 돈 한번 턱 쏟아버리고 난 다음에 다시 하나님이 돈 안 줍니다. 알겠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이 착한 행실 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자꾸 축복을 해 주시요. 그러니까 하나님 중심이 착한 행실이고, 하나님 중심은 착한 행실이고 하나님 중심 위주가 아니고 피조물 중심 위주는 악한 행위라.

그러니까 믿는 사람이 착한 행위 하면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고 악한 행위 하면은 어떻게 해요? 어짜겠소? 저주해야지. 그러니까 예수 믿는 사람이 저주로 망해서, 유대인이 세계 인류 가운데 제일 망해 가지고 아주 참 그런 사람 없습니다. 그런 민족이 없습니다. 그렇츰 망할 수가 없습니다. 다른 민족은 그렇게 망한 일 없습니다. 그렇게 망하고 극성스럽게 망하고 또 하나님이 축복하시면 또 극성스레 높아진다 그것입니다.

이래서 유대인들이 이 극성스레 지금 망했는데 극성스레 이와 같이 지금 축복으로 잘되거들랑은 예수님이 바로 온 줄 알아야 됩니다. 지금, 지금은 뭐 유대인들이 예수님 안 믿어요. 지금 여기 성지, 예루살렘 이렇게 순례하러 간 사람들이 갔다 와서 말하기를 유대인들은 딱 이렇게 막 뭐 돈 보고는 막 죽자 살자 하고 이래 일해도 그만 예수 믿으라 하면 정색을 딱 띠어 가지고서 어림도 없답니다. 그 고집통과 오기 자존심만 자랐는데 그게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믿지 못하게 하니까 안 믿어. 그러니까 자꾸 지금 고생을 당하고 있습니다.

저래 가지고 되게 고생 당해 가지고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이거 믿는 예수 믿는 사람으로 돌이키면 즉시 예수님이 오십니다. 미리 예언을 그래 해 놨어.

그러니까 우리 믿는 사람이 모든 사람이 보고 ‘아이구야 아이구야’ 우리 믿는 사람 보고 다른 사람이 다 혀를 내두르며 ‘아이쿠 아이쿠 참 참 참’ 이렇게 뭐 모두 부러워하고 존귀해하고 영광을 돌리게 하는 것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영광 돌리도록, 모든 사람이 ‘예수 믿는 사람 보라 보라’ 이렇게 영광 돌리게 하는 것이 그게 무엇이냐? 영광 돌리게 하는 그것이 뭐냐? 착한 행실이라. 착한 행실 하면 모든 사람이 보고 영광을 돌리요.

그래 가지고서 그 지역이나 그 동리나 그 골짝에서 그만 유명해져 버려. ‘참 예수 믿는 게 효력이 있다.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이렇게 놀랄 만큼 이렇게 존귀해지는데,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이 빛의 생활 하지 안하게 되면은 참혹하고 비참하게 됩니다.

우리가 존귀해지고 우리가 영광스러운 사람이 되고 천한 사람이 되는 것은 빛의 생활 하나 안 하나, 하나님 중심 위주의 생활 하나 안 하나 거기에 매달렸습니다. 거기에 매달려서 자기가 신앙생활로 경험한 사람 손들어 봐. 하루를 했든지 열흘 했든지 일 년 했든지. 한 가지 하면 한 가지에 하나님이 당장 보여 주시요. 한 달 하면 한 달 당장 보여 주시요.

그렇게 자기가 하나님 중심 위주로 생활 하고 나니까 무슨 사소한 일이든지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하나님이 나에게 뭣을 축복해 주신다’ 하는 그런 기적과 표적, 그런 능력, 또 그런 성신의 감화, 히브리서 2장에 가르치지 안했어? 그런 것 그런 경험 있는 사람, 경험 있는 사람 손 한번 들어 봐. 아마 다 있을 거라. 다 있습니다.

(87091740)sh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