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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 성경:19시편002:03
 

시2:3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
하나님께서 이렇게 결박해 놓고 저렇게 결박해서 결박하는 이 결박을 끊고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조직을 무시한다 말입니다. 이분의 조직을 무시하고 이분의 조직을 무시하고 벗어나서 살려고 하는 이것을 하나님께서 말씀합니다. 천문학자들이 요새는 천문학자뿐만 아니라 일반 아마 상식화되어 있을 것입니다.

우리 지구 땅덩어리가 무슨 쇠사슬로 매 당그러 매놨기 때문에 이렇게 공중에 달려 가지고 있나 아무 것으로도 달아 매놓은 게 없다. 매인데 없이 공중에 둥둥 떠 있다.

그러면 지구 땅 덩어리 만치 큰 것이 몇 개나 되노? 억억억억. 만개도 더 된다 얼만지 수를 못 센다. 그 모든 것이 다 공중에 떠서 있다. 매인 데가 없다.

그러면 그런 것들이 오다 가다가 부딪쳐 가지고 아마 박살 돼 가지고 소리가 날 것인데 하나도 깨진 일 없다. 천문학자들이 볼 때에 십 년 만에 그 괘도를 다시 돌아오는 것도 있고 백 년만에 돌아오는 것도 있고 하루 한 번씩 이 우주라는 큰 데를 회행 하는 것도 있고 이것 뭐 요새 제트기 비행기라 하더니마는 비행기 그놈 천 배 만 배 빠른 속도로 달려도 부딪쳐 깨지지 안 하는 이렇게 능하신 조직과 질서와 운영하시는 분을 무시하고 하나님이 이 모든 조직에 공기로 매 놓고 온도로 붙들고 모든 원소로 붙들고 기운으로 붙들어서 이렇게 하신 능하신 분이 모든 것을 조직한 인간이 알려 해야 알 수 없는데 이 속에 사는 사람들로 당신이 선포하신 이 법만 지켜서 행하면 몰라도 요 법으로서 윤곽을 삼고 요 안에 성령의 감동대로 따라서 하면 모르는 억억억억만 과도 배치되지 안하고 모순되지 안 하는 이런 것이 통일된 세계에 그 나라의 백성으로 그 나라의 모든 소유를 다 누릴 수 있는 이런 존재로 구원 하실려고 왔는데 이분을 무시한다.

"그 맨 것을 끊고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버리자 하는 도다. 그 결박을 벗어버리자 하는 도다" 그분의 질서를 그분의 조직을 그분의 법칙을 그분의 이치를 그분의 선포한 계약을 이것을 벗어버리자 하는 도다. 어짜든지 벗어버리고 우선 그 시간 사니까 우선 세상에 육십 년이라 하는 짧은 인생 한 토막을 사니까 이것으로 다인 줄 알고 끊어 버리자 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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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우리가' '우리가' 하는 이 우리가 '우리가' 하는 것은 누구입니까? 예? 예? 뭐? 군왕들 관원들 그게 다 우리들 아닙니까? 우리들. 그들이 우리들이라 말이오.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맨 것을 끊고' 하나님께서 딱 붙들어 매놓은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이 결박이라 하는 신 여게는 그게 없어서 참 불쌍해. 20세기가 자꾸 하나님으로 하여금 어둡게 만들어요. 아주 밝은 것 같지만 필요 없는 거는 밝고 필요 있는 거는 밝지 안해. 자, 노 뭉텅이라는 말 아는 사람 손들어 봐. 노 뭉텅이, 노, 노를 비벼서, 노 뭉텅이, 노 뭉텅이 아는 사람 손 들어 봐 노 뭉텅이 아는 사람 버뜩 한번 들어 봐. 노 뭉텅이 아는 사람. 네, 몇 안 되네. 이래 놓으니까, 암만 책 봐야 노 뭉텅이가 있어야지? 그게 필요한데. 노 뭉텅이는 뭐이 노 뭉텅이냐 하면 자리 짤라고 심을 만드느라고 삼을 가지고 이래 노를 비벼. 뱅뱅뱅 요래 비비면 그게 노라요. 노를 비벼 가지고서 이걸 감습니다. 감으면 자꾸 감고 감고 이렇게 같으니까 처음에는 조금씩 감지만 자꾸 감아서 또 감고 얽고 감고 얽어 가지고서 이만하이 크게 했습니다. 그와 같이, 하나님께서 모든 피조물을 노 뭉텅이와 같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불변의 당신의 뜻, 당신의 법칙. 당신의 진리로 딱 결박을 해 놓았는데 이게 어디라고 이것을 벗어 나겠다고 이걸 벗어 나겠다고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하나님께서 여게 결박을 시키고 저게 매고 저게 매고. 벌씨 신구약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너는 여게 매지고 벗어나면 숙는다. 요거 벗어나면 죽는다' 요렇게 매 놓고 또 요렇게 똘똘 뭉치고 요래 놨는데,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하나님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벗어 버리자 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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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이렇게 창조주가 그걸 지을 때에 딱 소속을 시켜 놨는데 그 소속을 제가 끊고, 자존자처럼, 제가 스스로 있는 자처럼, 독존자처럼 그렇게 하려고, 그 맨 것을 끊자, 거기서 벗어나자 합니다.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하나님께서 이 법칙으로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딱 얽어 놓은 것은 그 법칙에 튀어 나가면 영원한 사망인데, 법칙에 튀어 나가면 영원한 사망이기 때문에 사망하지 못하라고 이렇게, 말하자면 안보의 결박입니다. 안보의 결박인데 그 안보의 결박을 그걸 벗어나자고 이렇게 하도다 하는 말입니다.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맨 것을 끊고' 하는 것은 모든 피조물은 창조주에게 다 소속해 있는데, 그분으로 말미암아 생겨진 것이 그분에게 속하여 있는데 그분에게 속한 그것을 끊으려고 애를 씁니다. 누가 끊으려고 애를 쓰는가? 모든 열방과 민족들이 그걸 끊으려고 애를 쓰고, 또 땅 위에 있는 모든 세상 군왕들이, 세상에 있는 자유자, 자주자, 주관자, 자기 주장대로 사는 모든 군왕들이 그 결박을 벗어날라고 애를 씁니다.

그러면 그 소속의 줄기를 끊고, 하나님이 그 법칙으로 얽어 놓기를 마치 실로 짠 주머니 그것을 실로 요리조리 싸서 딱 결박해 놓지 않았습니까? 시골에서는 그걸 노망태라 하는데 노망태같이 해 놨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데, 노망태라 말은 돗자리, 돗자리를 짤 때에 그 심을 넣으려고 삼을 가지고서 이래 비벼서 그 날을 만들고 그 목골을 가지고 이래 찔러서 자리를 만든 게 돗자리입니다. 그러면 심으로 하는 고것을 가리켜서 노라 합니다. 그 노 뭉텅이는 놋줄을 가지고 조그맣게 자꾸 얽습니다. 자꾸 돌돌 감으며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이만치 커집니다. 이만하게 커지면 그것이 놋줄로 몇 번이나 얽었습니까? 천 번도 더 얽혔습니다. 똑 노 뭉텅이  모양으로 하나님이 이렇게 모든 피조물을 총총 얽어 가지고 당신의 법칙에 어긋나지 못하게 총총 얽어 넣고 요 법 안에 있는 것은 살고 요 법만 나가면 다 죽도록 하는 것이 우리에게 여러 번 보였습니다.

노아 홍수 때도 하나님이 결박 주머니를 만들었는데 그 결박 주머니가 방주라 하는 그 결박입니다. 그 결박에 벗어나간 것은 다 죽습니다. 그 밖에는 다 죽었고 결박 안에만 생명이 있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 결박이 뭐이냐 하면 지금은 교회라는 것입니다. 교회는 뭘로 된 것이 교회냐? 예수 그리스도의 피공로와 또 성령과 진리 이 셋이 머리가 되고 거기 속한 모든 인간들이 이 셋과 같이 연결이 돼 가지고, 피와 연결되고 성령과 연결되고 진리완 연결된 이것을 가리켜서 교회라 그렇게 말합니다. 이래서 교회라는 것은 인간이 인간을 초월한 예수님의 대속과 성령과 진리와 결합돼 가지고 다시 살아난 그것이 중생이요, 중생된 사람들이 모여서, 피조물과 창조주이지마는 하나님과 함께 동하고 정하는, 신성 인성 양성이 동행하는, 양성이 일행하는, 양성이 합해 가지고 일행하는 것, 예수님은 신인 양성 일위이고 우리는 양성 일행입니다. 동행, 일행. 이래 되는 것이 교회인데, 이렇게 해서 그 결박 안에 있는 것은 그것은 다 영생이 되고 그 결박을 벗어난 것은 다 멸망을 받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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