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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 성경:45로마서08:27
 

롬8:27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마음을 감찰한다는 이 마음은 누구의 마음을 가리킨 건가? 이것이 우리들의 마음을 가리킨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우리의 마음을 조사하시고 계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그러면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 생각 안다 그 말은 무슨 말입니까?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데 우리 속에서 지금 성령이 어떻게 생각을 가지고 역사하고 계시는 것을 하나님이 보신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 속에 악령이 와 가지고 우리 마음에 역사해서 우리 마음에 지금 악령의 생각이 우리의 마음을 주관하고 있을 때도 있고, 성령이 우리 마음을 주관하고 있는 그것을 하나님이 보신다 그말입니다,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여기는 또 끝을 보면 우리는 가만히 있고 성령님이 우리 안에서 기도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우리가 보지마는 또 위에 보면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우리 마음을 조사하고 이렇게 살펴보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그러면, 우리 마음을 감찰했는데 알기는 성령의 생각을 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면, 우리 마음을 감찰하실 때에 우리 마음 안에 성령이 내주하셔서 성령이 우리 마음을 감동시켜서 곧 우리 마음이 우리 단독 마음도 아니고 성령의 감동의 마음으로 되어 있는 그것을 하나님이 조사하고 계신다, 또 우리 마음에 악령이 들어와 가지고 역사하고 있는 것을 하나님이 조사하고 계신다, 그러면, 우리 마음은 악령이 들어와 가지고 악령이 내 마음을 주관해서 악령의 마음으로 이렇게 화해지도록도 만들고 성령이 임하셔서 성령의 마음으로 이렇게 화해지도록 이렇게도 가르칩니다.

그러면 성도를 위해서 간구하신다 하는 간구는 우리의 몸 밖에서 간구를 하시는가 우리 몸 안에서 간구를 하시는가? 우리 몸 안에서 간구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기도할 바를 모르지마는 성령이 우리를 위해서 기도하신다, 또 우리 마음을 하나님이 감찰하시고 계시는데 우리 마음 안에 성령이 어떤 생각 가지고 있는 것을  아신다 하는 말입니다. 이 말씀은 잘 못하면 인본으로 해석하기 쉽고 바로 하면 신본으로 해석하게 됩니다.

그러면, 여기 성령이 기도하시는 것이 우리 몸 밖에서 하시는 게 아니고 우리 마음 안에서 우리 마음을 감동시켜 가지고 기도하시고, 우리가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는데 우리를 위해서 성령이 우리를 도와 가지고는 기도할 바를 바로 하도록 그렇게 하신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8512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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