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전3:2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절제하며 근신하며 아담하며'
아담이라 말은 깨끗하다 말입니다.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 하며'
시골서는 집사, 장로 하면 그만 으레 손님 대접할 줄 알고 오면 손님들 대접하고 이러는데 도시 사람들은 장로 노릇해도 평생 손님 대접 한 번도 안 하는 사람 있을 겁니다. 참 도시 사람들이 불쌍합니다. 손님들이 많 안 찾아옵니까? 집사만 돼도 찾아오면 으레 대접할 줄 알고 이랬는데 도시 사람들은 장로가 되고 집사가 돼도 대접할 줄 모릅니다. 그러니 왔다가 섭섭해 돌아갑니다. 또 권사님도 뭐 그렇고. 이것을 고쳐야 합니다.
(8512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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