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한 자리에 둘이 누웠으되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합니다. 각양의 일들을 하는 데에서도 같은 현장에서 일하는데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한다고 말씀했습니다. 이래서, 외모는 꼭 같은 생활을 하고 있지마는 하나는 멸망이요, 하나는 구원이라는 것을 밝혀서 말씀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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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팔레스틴 지방에는 모두 다 전곡을 하기 때문에 잡곡을 가지고 삽니다. 잡곡으로 살기 때문에 지금같이 문화 때가 아니기 때문에, 미개한 때이니까 집집마다 맷돌이 있습니다. 맷돌에다가 잡곡을 넣어서 갈면, 식구 많은 사람은 혼자 갈려 하면 힘이 드니까 언제든지 보면 여인이 둘이 가는데 둘이 손으로 쥐고 같이 갑니다. 이거는 뭐 찰나도 순간도 떠나지 않고 둘이 같이 매를 갈고 있습니다.
둘이 같이 매를 갈고 있는데 그래도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한다 했습니다. 외형은 꼭 같은 행동하지마는 하나는 그 심신의 기능이 구원 얻고, 하나는 심신의 기능이 멸망받는다 그것을 말합니다.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매를 말하는 것은, 여인이 매 간다 하는 이것은 교회를 상징해서 말한 것입니다. 교회라 하는 것은 어떤 것이 교회냐? 모두 다 오곡을 넣어 놓고 갈아서 가루 만드는 것이 맷돌인 거와 마찬가지로 교회라 하는 것은 여러 수많은 족속, 방언, 나라의 사람들이 다 모인 그것을, 전부 옛사람을 다 빻아 가지고, 옛사람을 다 빻아 가지고 이제 너 나가 없습니다. 이것은 무슨 족속이라 하는 그런 것이 없이 옛사람 자기는 완전히 깨어지고 예수님 안에서 한 덩어리가 되어서 하나님이 잡수실 수 있는 떡 덩어리가 됩니다. 고전10:17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 그것은 우리의 구속주가 하나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교회의 복음 운동을 해서 아무리 사람들을 옛사람을 부인하게 되고 새사람으로 살게 하는 이런 성화 운동을 한다 할지라도 성화 운동과 자기 구원과는 다릅니다. 매를 갈았는데 껍데기는 꼭 같고 또 복음 운동도 꼭 같이 하고 있는데, 그 사람도 보니까 많은 사람들을 회개시키고 저 사람도 많은 사람을 회개시키고, 그 사람도 목회를 잘하고 저 사람도 목회를 잘하고 다 잘하는데 하나는 가 보니까 그 심신의 기능이 구원 얻어서 하늘나라 가고 하나는 심신의 기능이 구원을 얻지 못해서 버림을 당했다 그것을 여기서 말씀합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의 교회의 복음 운동하는 사람들도 일과 자기 구원이 다릅니다. 일과 자기 구원이 다릅니다. 일이 자기 구원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일이 자기의 구원되는 데에 도움이 되고 많이 유익을 주는 것뿐이지 일한 그것이 구원되는 건 아닙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그 도구는 자기 되는 것 아닙니다. 만일 글 쓰는 걸 가지고 먹고 사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붓을 제일 중하게 간수합니다. 붓이 모든 기업이기 때문에, 붓 없으면 안 되기 때문에 붓을 제일 소중히 간수하지마는, 붓으로 많은 일 해 가지고 돈벌이를 하지마는 그 붓이 자기라는 사람은 아닙니다. 붓과 자기와는 다릅니다. 붓이 자기 손도 아니요, 자기 살도 아니요, 뼈도 아니요, 자기 피부도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의 소지품이요 하나의 도구입니다.
이러기에, 믿는 사람이 같이 여러 일을 하지마는 하나님이 쓰시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어 있는 자도 있고 하나님의 몸이 되어 있는 자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체와 하나님의 몸이 돼야 하늘나라 들어가는 것이지 하나님 몸과 지체가 되지 않는 도구 그런 것은 필요있게 쓸 때는 쓰지마는 다 쓰고 나면 다 버립니다. 다 버리고 갑니다.
* 고전10:17 :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
(87031020)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지금은 그런 것이 표시 안 나는데, 요것이 다 요 말씀에서 우리가 깨달아야 됩니다. 한 자리에서 같이 일하는데 하나는 버려둠을 당하고 하나는 데려감을 당한다. 두 여인이 매를 가는데 하나는 버려둠을 당하고 하나는 데려감을 당한다. 매로 비유한 것은 교회 일 하는 것을 가리켜서 매로 상징한 것입니다. 맷돌로 상징한 것은 교회를 상징해서 맷돌로 그렇게 했습니다.
왜? 매라 하는 것은 모든 잡곡들을 다 한테 넣어 가지고 갈면은 가루가 되어서 한테 타여 버립니다. 그라고 난 다음에 그것을 솥에다 찌면은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떡덩이가 됩니다. 교회는 이것이라는 말입니다. 교회는 김가나 이가나 박가나, 또 장관이나 거지나 유식한 사람이나 무식한 사람이나, 잡곡같이 별별 종자들이 많고 별별 개성들이 많지마는 그 모든 것이 교회 와서 뿌숴져야 됩니다. 맷돌에서 갈려 가지고 부숴져야 됩니다. 뿌숴져서 이거는 뭐 장관도 표 없고 하관도 표 없고 부자도 표 없고 교회 오면은 모든 것이 다 부숴져 가지고 다 하나가 됐습니다.
부숴져 가지고서. 자기 개성이나 자기 인간의 지위나 그런 거는 하나도 없이 다 부숴지고 뭘로 똘똘 뭉쳐 가지고 떡덩어리가 됐느냐? 성령의 은혜에 녹아서 피와 성령과 진리로 한덩어리가 됐습니다. 예수님의 대속과 영감과 진리로 한덩어리 된 이것이 교회입니다. 주님의 공로와 성령과 진리로 한덩어리 된 이것이 비로소 주님이 잡수실 수 있는 떡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성전 안에는 떡상이라는 떡상이 시설돼 있습니다. 그 떡상에는 떡을 항상 만들어다가 진설해 놓는데, 진설을 해 놓는데 그 진설해 놓은 그걸 하나님이 뭐 먹어서 주는 것은 아니나 그것이 하나님을 대접하는 떡이라 해 가지고 그와같이 성막에 성전을 지을 때는 그렇게 해 놨었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무엇을 안에 상징하고 있는가? 우리가, 우리가 성전인데 우리 속에 하나님이 잡수실 수 있는 떡이 있어야 된다 그말입니다. 내가 부숴져 가지고, 내가 부숴져 가지고 모든 사람으로 피와 성령과 진리로 한덩어리가 된, 피와 성령과 진리로 한덩어리가 된 요 사람이 돼야 하나님이 잡수실 수 있는 떡이 된다, 하나님의 양식이 된다 하는 그것을 상징해서 하신 것입니다.
(86020310) 5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그러면, 기독자는 아무 이런 저런 사업도 농업도 공업도 아무 것도 하지 않는가? 사람 보기에는 농업을 하고 공업을 하고 공부를 하고 정치를 하고 과학을 연구하고 오만 것을 하는 것같이 보여지지만 그 일을 하는 데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다 같이 과학을 연구하는 데도 두 종류 있습니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해서 구원에 올라가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해서 멸망을 받는 것입니다. 이래서 한 밭에서 두 사람이 일하다가 버림 받고 데려감 당한 것은 모든 사업을 대표해서 말하는 것이고, 한 자리에 둘이 누워 자는데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하는 것(눅17:34)은 이것은 모든 부부 생활을 가르쳐 말하고, 두 여인이 매를 가는데 하나는 버리고 하나는 데려감을 당한다는 것은 다 같이 성도들이 신앙생활, 교회 생활, 복음 생활을 하지만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한다는 것을 가르쳐 말씀합니다. 그러면, 외부에 사람이 볼 수 있는 행위는 꼭 같습니다. 사람이 볼 수 있는 행위는 꼭 같지만 하나는 멸망하고 하나는 구원에 이르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구원에 이르고 하는가? 그 사람이 어떤 일을 하든지 그 사람은 믿음을 지키고 있습니다. 믿는 일 하나 밖에는 안합니다. 그 사람이 농장에 가서 농사를 지을 때도 믿음만 지킵니다. 공부해도 믿음 지킵니다. 과학을 연구해도 믿음 지킵니다. 가정 생활을 해도 믿음 지킵니다. 믿음 지킨다는 것은 뭐이냐? 믿음 지킨다는 것은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권하시고 모든 것을 다 주권 개별 섭리하시는 하나님 그분을 믿고. 다만 그분이 일하라 하면 일하고 밥 먹으라면 밥 먹고 자라 하면 자고 놀라 하면 놀고 일하라면 일하고 저 일 하라 하면 저 일하고 그분이 가르쳐 주시는 고대로 따라서 순종하는 그 일만 하는 그 자는 주님이 다 같이 농사 지으라 할 때 농사지으니까 제 마음대로 농사짓는 자 있고,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시키는 걸 순종으로 농사짓는 자 있으니 시키는 대로 농사짓는 거는 농사짓는 게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믿음 지키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거는 다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 믿음으로 하지 안한 것은 다 죄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롬14:23). 믿음으로 하지 안한 것은 죄라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순종으로 하지 않는 것은 다 죄라 그 말입니다.
(85052233) 9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그런데 진실은 어떤 것인가? 진실은 합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합일이라, 합해 가지고 하나가 된다 진실은 합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요것은 진실을 받을 자격을 말합니다. 자기에게 지식이나 지혜나 경혐이나 체험이나 관념이나 양심이나 욕심이나 감정이나 자기에게 있는 본체적 요소 또 경험적 요소 체험적 요소 기능적 요소 요게 똘똘 뭉쳐서 하나가 돼야 이 진실을 맞이할 자격이 있습니다.
이래서 다른 데 말하기를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야 하는 요 합일을 말합니다. 전체를 다 합해서 지금 요 마음으로서는 예수님을 믿지마는 딴걸 또 원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면 진실을 받을 만한 그릇이 안됩니다. 뭣을 하든지 다 같은 일을 하지마는 하나는 불리워가고 하나는 버림 당했다 두 여인이 매를 갈다가 하나는 들리워 가고 하나는 버림 당했다 그 말은 외모는 똑 같은 일 하지마는 같은 일 하지마는 그것 하는 것이 전체 하나를 위해서 하는 합일돼 가지고 하는 것과 또 그 사람이 예수님도 믿고 마음이 가리워져 가지고서 예수님 믿는 중심 지금 하나님의 뜻 하나를 이루기 위해서 마귀노릇 하는 것과 하나님의 뜻 말하는 거는 말하고 돈 말하는 거는 돈 말하고 지금 속으로는 지금부터 예수님 믿는다 하지마는 지금 욕심은 딴데 가 가지고 있고 이래 가지고 마구 분산돼 가지고 있는 이것은 진실을 가질 자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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