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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01창세기25:21-34
 

창25:21-34

여기에는 리브가가 잉태하지 못하는 이것을 이삭이 기도해서 잉태하게 됐고 또 사무엘 어머니 한나는 잉태하지 못하는 것을 자기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잉태하게 됐습니다. 하나는 남편의 간구로 하나는 아내의 간구로 자녀를 얻은 것은 아내의 머리는 남편이요, 남편의 머리는 그리스도라고 하시고 하나님이 일하신 것 보면 원리 원칙은 그러합니다. 이 원리 원칙 아래서 실질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외형보다 그 이면의 신앙입니다. 믿음이 나는 자를 통해서 하나님이 일을 하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족보를 보면 그 족보의 계대가 어떤 때는 남자를 통해서 계대됐고 또 여자를 통해서 계대된 적도 있습니다. 여손 통한다 말은 아들이 있어도 아들의 손을 통하지 않고 여손을 통하여 예수님의 계대가 되더라 또 어떤 때는 남편이 죽은 때는 그 자부가 다른 사람에게 가서 계대를 삼았습니다.

이것을 보면 혈통을 통하는 것 믿음을 통하는 이 둘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육체에 나타나는 것보다 그 중심을 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영을 크게 보는 동시에 육도 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영을 붙들고 육신에게까지 나타나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과 올바른 사상과 관계를 가지는 것이 믿음인데 그것이 육에게까지 나타나야 됩니다. 그것을 예사로이 여기면 안 됩니다. 육과 육이 나눠지면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변에 믿음 면이 사상과 지식이 자기 행위에게까지 나가야지 그 이치 아니면 아무 연결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믿음을 잡으시고 일을 하시기 때문에 언제든지 가족이든지 단체이든지 거기서는 믿음을 따라가기 힘쓰야 됩니다. 사람이 거기서 따라가는 것이 믿음이려니와 자기 지식의 이해 못해서 틀린 것이라도 그것을 따라가면 그 사람이 복을 받고 그것 주장 못하면 복을 못 받습니다.

세상은 예비하는 곳이요, 또 미결적이라. 그러므로 예비소이요 미결소이니 잘 됐든지 잘못 됐든지 쓰일 때까지는 별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무엇이든지 예비하는 것이 쓰일 때가 되야 들어납니다. 학교의 입학 공부한다는 것도 입학 시험을 쳐야 드러나지 그전에는 저가 잘난척하고 자인하고 숨겨있지만 시험쳐야 드러납니다. 이와같이 우리 믿음의 모든 세상의 것이 천국 가서 쓰여지는데 세상에서는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있는 것이 없는 척, 없는 것이 있는 척 하는 자 많습니다.

그러므로 걸리는 자는 나는 틀렸다 하는 자요 안다 하는 자는 대개가 다 틀립니다. 이번의 시험 문제 쉽더라 하는 자는 떨어진 자요, 시험 문제 어렵게 안 자는 벌써 걸렸습니다. 하나님이 기묘하게 만든 세상입니다. 밥 먹고 살도록 물질계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이것 아니면 가장 성남 성녀가 될 것인데 그 물질 때문에 망칩니다. 자신이 드러납니다. 세상은 자기 안 깔길라고 똥도 금이라 하니 똥은 똥으로 금은 금으로 알아야 합니다.

교역자는 사람을 만드는 사람이 교역자가 되지 말 잘해서 교역자가 아닙니다. 대통령이면 대통령을 만들어낼만한 교역자로서 살만한 실력이 있어야지 이제 교역자가 물질계에서 해결 못하는 자는 자격 없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은 예비 세상이니 나타나지 않은 부분이 나타난 것보다 크므로 세상에서 다 됐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불신자들은 심판이 없으니 심판의 가기까지는 검고 흰 것이 드러나지 않으니 세상 것 가지고 그것을 전부로 알지 말라. 그러므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 믿음이 될까 해야지 정신차리지 않으면 다 틀립니다. 구원선, 용문산, 천년성 가면 다 제각기 잘 믿습니다. 말세 그리스도교도 말세는 참 믿는 자 적지 않느냐? 그 길은 좁지 않느냐 하고 나갑니다.

그러므로 구원의 도는 사이비하니 참이 아닌 거짓 것은 얼마나 관계를 바로 가져야 합니다. 마귀는 사이비한 것으로서 원만히 꾸며 놓았습니다. 종교인은 세상 초월한 것이지 세상 초월 못하면 종교인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기본구원은 얻으나 세상 사람에게 누를 끼치지 않아야 합니다. 선도 악도 한 덩어리인데 악이 어느 모퉁이라도 내게 들어오면 악 전부는 내게 다 들어오고 선도 한 귀퉁이 들어오면 다 선입니다. 적은 선이 큰 선인즉 한 덩어리요, 조그만 죄가 천하에 있는 죄다. 끌어 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살아나오는데 자기 행위가 진찰이 되어나가야지 ??으로 망칩니다. 물질은 1학년인데 그것 바로 못하는 자, 천물 중 천물입니다. 남에게 물질의 짐을 졌으면 갚아야지 갚지 않고 누를 끼치면 그 사람은 벌써 인격이 그 사람에게 종이 됩니다. 그러므로 물질로 나를 누르려 하면 물도 안 마셔야지 말하지 않는데서 싸워야 합니다.

물질에 결백하지 못하면 사람 취급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 사람을 헐므로 대접 받고 수입 얻는 말 전함으로 대접받는 이 사람 이상 더 망치는 사람 없습니다. 그러므로 장사를 해도 되도록이면 친구끼리 장사하지 않으려 해야 됩니다. 아는 사람 찾아가서 덕보려는 것은 죄입니다. 제가 덕을 입혀야 합니다. 제 인격, 친구, 친족을 팔아 먹지 않도록 조심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지상에서 적은 것 하나 바로 하면 다 됩니다. 또 자기의 장점 하나만 보고 단점을 안 보니 삐뚤어집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너무 사이비한 것이 많아 틀린 것도 그대로 갑니다. 삐뚤어진 것이 많으나 천태 만상으로 사이비하나 그대로 갑니다. 다 그대로 갈 것 아닙니다. 하나님의 심사기에 바로 심사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그대로 다 드러납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마땅히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워 하라. 떨리는 마음으로 네 중생된 마음과 그에게서 난 부(父)라고 하니 바로 부를 알아야지 세상은 저 잘난 재미로 살고 제 장점으로 사나 천 가지 만 가지가 다 다르니 참은 한 가지인데 어떻게 알리요.

그러므로 우리는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심사기에서 바로 살아야 하는데 성경은 남의 단점을 보아 자기 수많은 단점을 찾아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의 입술을 주의해야지 사람이 나를 어떻게 하겠느냐? 그것보다 하나님의 심판을 생각해야 거기서 두려워 해야 됩니다. 심판주를 알면 두려워서 떨며 바른 심사를 받으려고 하지 않으니 사이비한 것이 붉은 것도 푸른 것도 썩은 것도 천태 만상이니 봄에 심은 초목은 모두가 추수기까지 다 그대로 나갑니다. 그러므로 자기의 사이비한데서 나가지 말고 바로 심사해서 바로 찾는 것이 제일 첫째 복이요 다음은 바로 알아 바로 하는 것이 둘째 큰 복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 담대한 사람이 되어야 영교가 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서 담대한 자가 되야 합니다.

(6110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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