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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01창세기32:13-32
 

창32:13-32

천하에 있는 우리 기독자들을 가리켜서 신령한 이스라엘이라 이름합니다. 과거 아브라함의 육체의 자손을 가리켜서 육체의 이스라엘이라 불렀습니다.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이스라엘 자녀들이니 이스라엘이라는 뜻이 무엇인가? 우리가 머무는 곳은 항상? 브니엘이라 합니다. 브니엘의 뜻 말씀하겠습니다. 브니엘 중고등학교는 이 성경을 근거해서 브니엘이라 합니다.

창 38:20- 에 보면 네 이름을 야곱이라 하지 말고 이스라엘이라 하리라 그때부터 야곱은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7절 이후에 보면 상세한 것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손자인 야곱이 그 형 에서로 쌍태 형제인데 그 형 에서가 하나님의 약속과 구원을 경솔히 여기니 야곱이 하나님의 구원 축복을 대신하기 위해 창 27장, 28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만민이 네 자손으로 복을 받으리라고 땅에 있는 모든 것에 축복하겠다고 했습니다. 이 축복받고나니 그 형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고 해하려고 했습니다.

그때 야곱이 외삼촌 라반의 집에 피난 가는 도중에 벧엘에서 밤 새웠습니다. 자기 있는데서 하늘까지 사닥다리가 하늘로 천사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 보았습니다. "야곱아, 나는 네 조상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거기에 제단을 쌓았습니다. 그때 "내가 너를 통하여 영?한 순서가 있는데 너의 아버지가 어디로 가든지 내 약속을 이루리라" 야곱이 외삼촌 집에 있을 때에 외삼촌이 축복받고 야곱도 축복받았습니다. 외삼촌은 그렇지 않으나 외사촌들이 야곱을 시기하여 악심 먹고 있는 것 야곱에게 알려서 야곱아 이제는 외삼촌 집을 떠나서 본토 아비의 집을 떠나가라고 했습니다.

야곱이 이렇게 신실히 약속해서 과거 아버지 집에 약속이 이루어졌고 야곱이 외삼촌 라반의 집을 떠날 때에 떠나라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고 했습니다. 야곱의 생각에는 떠난다고 하면 소유물에도 처자의 ??에도 많은 ??가 있겠으니 외삼촌 모르게 떠났습니다.

창32:1- 보면 자기 외삼촌이 추격해 왔습니다. 그 나라에는 가까운 혈통과 결혼하게 되면 자기 모르게 재물과 처자를 붙들고 가려고 했는데 하나님이 천사 보내어 라반에게 네가 만일 그 사람들을 방해하면 네 생명이 끊어지리라 했습니다. 외삼촌 문제는 잘 해결되었습니다. 아비 집 찾아가면 에서에게 대한 문제가 있습니다. 심히 고민이나 창32:1-2에 보면 하나님이 야곱에게 내가 말하는 것 믿고 의지하고 안심해야 할 터인데 네가 불신의 마음을 가지고 두려워 한다고 했습니다.

보니 천사들이 나를 옹호하여 지키는 것을 보고 그 땅 이름을 마하나임이라 짓고 얍복강까지 왔습니다. 안심하고 가라 했으나 야곱은 하나님의 말씀 믿어지지 않고 에서를 두려워하여 여러 가지 ??을 했습니다. 얍복강가에서 기도했습니다. 야곱아 네가 안심하고 건너가라. 나는 안심이 안 됩니다. 건너가라 했습니다. 야곱이 그분이 말씀하는 것을 듣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건너가라는 것 건너가지 않고 신강했습니다.

날이 새기 전에 한 대 갈기니 야곱의 환도뼈가 위골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놓지 않았습니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 이제는 네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라. 에서가 너를 환영하리니 두려워 말라. 신강한 이것이 하나님께 거슬림이라. 네 이름이 무엇이냐? 네가 하나님과 씨름하여 이긴 자입니다. 밤새껏 내가 신강한 것이 (야곱) 하나님과 대결한 것이로구나.

네 이름이 무엇이냐? 내가 하나님께 순종치 않고 하나님 앞에 대결하는 행위하다가 내가 잘 걸어가지 못할 병신이 되었구나 내가 하나님을 대결했으니 죽을 것인데 병신되었구나 감사할 때에 하나님이 축복했습니다. 브니엘에서 축복받아 그의 가는 길이 햇빛같이 되어졌습니다. 이것이 형식적이요 내?한 것은 축복받았습니다.

이스라엘 이름은 하나님 대결하다가 인간이 자기의 전진에 병들고 자기의 향상에 병들고 자기의 ?성에 병드는 것 깨닫고 자기가 하나님 앞에 전멸될 행위인데 전멸시키지 않고 자기의 향상 전진에 손해입었으나 완전히 멸망시키지 않는 것 다행으로 느껴 그분에게 감사할 때 축복받아 이스라엘 되었습니다.

창 27:27- 든든이 하나님의 뜻 찾고 가는 걸음은 당?하고 말아야 할 터인데 하나님이 내가 네가 약속을 지킬 때에 아무도 해하지 못하리라 에서에게 ?해하지 못할 것이요. 창 32:1-2 하나님이 그와 동행하여 있는 것 보았으니 담대히 얍복강을 건넜으며 너 외삼촌 집에서 떠날 때에 천사 보내어 어떻게 하였으며 또 오는 도중에 안심하고 얍복강을 건너라고 했으나 안함으로 천사 보낸 것 보았으니 그만하면 안심할 터인데 에서가 400명을 거느리고 옵니다. 다른 걸음 걷게 해주옵소서. 아무리 해도 듣지 않으니 한 대 맞아 병신되었습니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 야곱입니다. 도적이라 말입니다. 이제는 네 이름 이스라엘이라 해라. 네 주장에 하나님이 꺽어지고 말았습니다. 내가 하나님 대결하다가 전멸 당하지 않고 긍휼히 여김으로 하나님이 축복했습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은 신구약 성경 말씀 도리와 자기 주?과 서로 대립되는 것이 곧 하나님과 대립하는 것이오. 하나님의 뜻 부인하고 자기가 하나님 이긴 것이오. 하나님 이긴 것은 절뚝절뚝 병신되어, 이렇게 하나님 대결하다가 자기 부인하고 하나님 이겼으면 자기의 향상 전진이 나아갈 터인데 자기가 하나님 이김으로 자기의 앞 길이 절단인 것 깨닫고 자기가 하나님 대결하다가 이만큼 되었고 전멸하지 않은 것 감사함으로 그대에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고 하나님의 축복받고 나가니 마치 아침 해가 돋는 것 같이 한 것을 형식 계시로 보여주십니다.

자기가 하나님을 대결하여 이김으로 손해본 것이 무엇인가? 그때 손해는 전멸 당할 것인데 병신 된 것 감사하고 자기 의사대로 나아간 것 하나님 대결하여 이긴 것이오. 자기 의사가 하나님 이긴것이오. 하나님 이긴 것은 환도뼈 위골된 것이오. 이미 병신된 것 깨닫고 전멸당할 것을 아는 것이 이스라엘입니다. 자기가 하나님 대결하여 이긴 것 깨닫고 그 행위 어떻게 된 것이며 그 행위 깨닫고 감사할 때 축복이 이스라엘아 내가 하나님 대결이 무엇이며 하나님 대결으로 ??한 것 무엇 무엇이며 내가 하나님께 얼마나 ??한 것 깨닫고 내가 하나님 앞에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것 감사하고 하나님 대결함으로 얼마나 큰 멸망 받아야 할 겸손한 자 될 때에 하나님이 축복한 것이 이스라엘입니다. 자기가 하나님 대결 대항한 파수 멸망입니다.

자기가 하나님과 대결하여 많은 긍휼과 겸손해졌을 때 축복한 것이 이스라엘입니다. 브니엘은 하나님의 축복받고 회개하여 하나님 두려워하여 하나님 축복받고 걸어가니 그의 앞길은 아침해가 돋는 것같은 ?지와 형?이 되어지는 것이 브니엘입니다. 이스라엘 기억하고 우리의 전 ??은 브니엘이 되어야 합니다.

(7302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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